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입맛당기는간단버젼비빔국수

| 조회수 : 10,156 | 추천수 : 22
작성일 : 2009-04-30 17:18:49
집에 흔히있는재료로 맛있게 그리구 간단히만들수있는 비빔면

바야흐로 비빔국수의계절이 돌아왔답니다 ㅋ

고명은 집에있는것 열무김치나 오이 아님 신김치를얹어서 비빔장을만들여 비벼주면은

입맛이 절로나겼죠

어때요  한젓가락땡기시지요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찰자
    '09.4.30 5:31 PM

    완전 땡깁니다!!!
    적당히 양념이 배어든 면발을 후르륵 빨아들이면 넘 행복할 것 같아요~ㅠ0ㅠ

  • 2. 늘푸른호수
    '09.4.30 5:38 PM

    흠...침넘어 갑니다.

  • 3. 친구
    '09.4.30 6:00 PM

    넘 맛있게 보이네요~~
    양념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갈켜 주세요^^

  • 4. 얄라셩
    '09.4.30 7:01 PM

    입안에 침 500ml 고였어요...(묵은 김치는 보자마자 침 1L ...);; 아..먹고싶다..ㅠㅠ

  • 5. 후추
    '09.4.30 7:47 PM

    요즘 미각을 잃은 나...
    헌데,입안에 고인 이 액체는 무엇인가! 츄릅~

  • 6. 탱여사
    '09.4.30 8:40 PM

    화면발 죽입니다.ㅋㅋ
    탱글탱글 윤기좌르르..
    입 벌리면 입속으로 확~~들어올 것 같아요.

  • 7. yuni
    '09.4.30 9:59 PM

    밥 많이먹고 배 두드리면서 글을 보는데 왜 입안에 침이 고이죠? *^^*

  • 8. j-mom
    '09.4.30 10:03 PM

    yuni님....저두요....이눔의 위장이 탈이 낫나? ㅎㅎ
    침도 막 고여요....ㅎㅎㅎ

  • 9. 비온다
    '09.4.30 10:23 PM

    전 짐 브라우니 만들어서 먹고 있는데
    심히 달고 느끼하던 차에 비빔국수 완전 땡긴다는!!!!
    전 저기에다 신김치 몇개 더 쫑쫑 썰어놓고.. 쓰읍...

  • 10. 달콤한 향기
    '09.5.1 1:13 PM

    저 점심때 비빔면 먹었는데..ㅎ
    오이가 없어서 계란만 삶아서..후루룩..ㅎ

  • 11. 천하
    '09.5.1 5:55 PM

    쫌 주세요..

  • 12. 내천사
    '09.5.2 1:22 AM

    츄릅~~~~~~~~~~~~~~~~~~~~~~~~~~~~~~~~~~~~~~~~~ 쓰윽..;;;;

  • 13. momo
    '09.5.2 6:31 AM

    저는 사진이 안 뜨고 x로만 뜨거든요
    그런데도 다른분들 감탄사를 읽으면서 침 흘리는 나는 멍미;;;;;;;;;;;;;

  • 14. 유라
    '09.5.4 10:53 PM

    악~뭐야~~
    이리 맛있게 보이는 국수 첨입니다~~~

  • 15. 좋은소리
    '09.5.10 10:10 AM

    앙..국수ㅡ..정말 좋아하는데...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92 남편이 차려준 저녁식사 온살 2026.07.05 480 0
41191 대혐오 시대를 극복하는 포용의 식탐 4 백만순이 2026.07.05 1,060 0
41190 미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스테이크 런치 3 에스더 2026.07.05 1,005 0
41189 간장 된장은 익어가고 4 인왕산 2026.07.03 1,892 3
41188 6월 밥상 7 백야행 2026.07.01 3,397 2
41187 복숭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보아요. 15 챌시 2026.06.27 4,374 2
41186 사먹은 음식들이예요 - ♡ 14 beantown 2026.06.24 5,145 3
41185 대전 두부두루치기 소개 드려요 ! 30 챌시 2026.06.11 7,371 3
41184 미국의 졸업 시즌 21 소년공원 2026.06.08 7,781 4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10 hoshidsh 2026.06.06 5,874 3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6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6,271 5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3,676 5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8 juju 2026.05.31 4,477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10 하얀쌀밥 2026.05.25 7,176 3
41178 마늘쫑파스타 5 점점 2026.05.16 7,999 4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5 챌시 2026.05.15 7,787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8,845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718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6,570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6,320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10,445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615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512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6,098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984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579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소년공원 2026.04.08 11,282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10,196 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