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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순덕엄마 요리의 정체! 제대로하는게 하나도 없다? ;;;;

| 조회수 : 19,845 | 추천수 : 132
작성일 : 2009-04-24 22:43:58


언뜻 화려해보이는 핏짜지만

냉장 도우 사다가 굴러댕기는 야채와 살라미 슥슥 썰어넣고 대충~~~~







샐러드 드레싱도 오일만 서너스푼 넣으면 되는 허브 믹스 된 인스턴트...





카슬러 (훈제육) 팬에 굽고 다 조리되어 파는 사우어 크라우트 뎁혀서...






모짜렐라와 허브 포카치아 , 역시 반 조리된거 사다가 집에서 10분간 오븐에 굽기만 하면...;;;





살라미와 치즈 주루룩 늘어 놓거나...






요건 윗층서 일하고 있는 울 품절남(ㅋ:::) 줄꺼. 내려와서 먹을 시간에 한푼 이라도 더 벌라고...;;(알고보니 사육? )






얘도 냉동 소라 해동해서 그냥 썰기만 한거...





스페인서 건너온 볶음용 고추, 울나라 꽈리고추랑 모양도 맛도 80% 비슷






잔 멸치 달달 볶다가 고추 넣고 향신간장, 물엿 좀 넣어 휘리릭 끝!






그래도...
양심상 가끔은 제대로 먼가 해보고 싶을때도 있씁쬬. ^^


얼마전 j-mom님이 올려주신 아스파라거스 그라탕.

쉬워보이길래...


아스파라거스 다듬어 썰어담고...

계란+ 우유 소금후추..... 버터와 치즈 덮어주고 비스킷 부수어 덮어 오븐 190에 30분..







치즈 과정까지 하고 보니 비스킷이 없어서 흠칫! 

 소금스틱과자 부수어 했더니..(게다가 호두도 보이길래 조금 응용''').이거머 씨뿌릴 화분도 아니고..;;;




완성품. 맛있습니다요~^^







이건...머 보시다시피 그냥 스테이크를 얹은 샐러드.




오늘 아침 감자빵.






생햄.


이것도 사다가 늘어 놓기만 하니 요리라 할수도 없지요.



빵 두쪽을 하나는 버터만, 하나는 버터와 꿀 발라서 커피와 한잔....이렇게 먹는거 좋아해요^^



하나씩 정성 과정 사진 찍어서 친절한 설명과 함께 올려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날씨 좋~~군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온맘
    '09.4.24 10:47 PM

    제대로 하는게 하나도 없어도~~~
    사진 볼 때마다 침 질질 흘리고 있어요!!
    감탄사와 함께~~

  • 2. 달걀지단
    '09.4.24 10:46 PM

    침흘리면 지는고다.....

  • 3. 모짜치즈
    '09.4.24 10:54 PM

    울 아들이 좋아했던 살라미 와 생햄...
    제가 좋아했던 모짜렐라 치즈(서울선 한 주먹거리가 오천원도 넘더군요)와
    올리브오일 버무려서 먹었던 허브 믹스 인스턴트 (이탈리안) ...
    그리고, 깨나 해바라기가 붙은 빵.
    요즘 엄청 그리웠었는데.... 잉...

  • 4. 빈틈씨
    '09.4.24 11:03 PM

    앗싸 순위권~~

  • 5. 맑공
    '09.4.24 11:08 PM

    오잉~~, 늦은 시간엔 순위에 들수도 있구만요.
    순덕이 어무이 다 맛있어 보입니다요

    대충 티가 하나도 안나는것도 능력이십니다.
    순덕이 사진이 없어 많이 아쉽군요.

    순덕네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 6. 달걀지단
    '09.4.24 11:08 PM

    빈틈님 여기서 뵈니까 우옹 반가워요.ㅋㅋㅋ

  • 7. 순덕이엄마
    '09.4.24 11:23 PM

    곧잘 열심히 하다가도 요리..정말 재미 없고 하기 싫을때 있지요.
    요즘 알레르기땜시 눈물 질질 콧물 훌쩍이다보니 정말 음식하고 싶지 않아요.

    그래도 오랜만에 컴백했는데 또 잠수하긴 싫고..해서 포토질은 째매 해 봤네요^^

    다온맘/ ㅎㅎ 그러니까 제 사진은 그냥 낚시라니깐뇨. ^^;;

    달걀지단/ 이겼수 졌수? ㅎㅎ

    모짜치즈/ 척 보니 다 아시겠지요? ㅎㅎ
    아마 제가 한국가서 살면 이런것들이 무척 그립겠지요. ^^

    빈틈씨/ 올만에 동시간대에..^^

    맑공/ 사실은 "유학생을 위한 간편히 만들기 시리즈" 로 독일 교민 사이트에 올릴려고 사진을 고르는중 거기는 안올리고 여기에...;; 순덕이 사진은 다음회에 올릴게요^^

    달걀지단/ 빈틈이랑 잘 아시는 사이군요 ^^

  • 8. Terry
    '09.4.24 11:43 PM

    늘어놓는 것도 기술이랍니다..^^

  • 9. 부끄러운앤
    '09.4.24 11:46 PM

    요즘 모아서 제사를 지내는게 나을것 같은데요 싫으면 작은아버님이 제사 ....
    제사한달에 3번이 장난이 아닌데.......
    참 난감하네요^*^

  • 10. 순덕이엄마
    '09.4.24 11:54 PM

    Terry/ 엇!..그..그럼 늘어 놓는것도 기술! 요리장인 안부럽다! 시리즈로 쭈~욱 나가볼까욤...ㅋ;;;

    부끄러운 앤/ 저 감자빵 특히 울 동네꺼 맛잇습니다. 독일 딴데사는 친구가 와서 먹어보고는 자기네는 이런맛이 아니라고... 한번씩 올때마다 많이 사가서 얼려 놓더라능..ㅎㅎ
    한번 만들어서 올려주세요. 나도 따라해보게..^^

  • 11. 내천사
    '09.4.25 12:57 AM

    그.. 그렇다면 늘어놓는거 잘하는 방법 수강신청 좀....;;;;;;;;;;;;;;;;;

    순덕이 & 순심이 보고싶어요...ㅠ.ㅠ

  • 12. 지나지누맘
    '09.4.25 1:19 AM

    무쇠솥은 장만했으니 이제 카메라를~ ㅎㅎㅎ

    그리고 순덕이엄마님 사진연구에 몰입예정 -_-;;
    근데 뭘 찍나??? 찍힐 음식이 없....

  • 13. aristocat
    '09.4.25 1:29 AM

    진짜 다 제대로 맛있어보입니다. ^^
    저도 예전에 다니던 직장동료애가 독일애가 있었는데 얘네집에 초대받아 갔을때 샐러드가 너무 맛있어서.. 완전 감동하면서 대체 드레싱이 모니!? 하니까
    수줍어하며 작은 종이 봉지를 내밀더라구요..
    순덕이엄마님, 이거 독일서 공구 요망요.... ^^

  • 14. 팩찌
    '09.4.25 2:08 AM

    저도 강좌 신청할래요.
    `늘어놓기, 이렇게만 하면 순덕엄니처럼 할 수 있다!'
    수강생 1번.... 꾹!

  • 15. 순덕이엄마
    '09.4.25 2:55 AM

    장화신은 고양이/ 감자빵은 촉촉 폭~신 하면서도 탄력이 있고 밀도가 높습니다. 아~즈 맛있어요^^ 그런데 감자맛이냐고 물어보니...;; 잘 모르겠..ㅎㅎ

    내천사/ 늘어놓기 잘하는거..ㅎㅎ
    그러고니 옷가지 살림살이등 온 집안에 늘어놓은것 천지군요. 에구 골치야..ㅠㅠ

    지나지누맘/ 카메라 사면... 또 렌즈 사야지요...
    얼추 맘에 들고 기술이 늘면 또 더 좋은 카메라...데쎄랄은 지름신과의 싸움....
    이라더군요. 뭘라~ 남들이 그러던데요ㅎ

    aristocat/ ㅎㅎ 아마 그게 저걸꺼예요. 맨날 저걸로 때우진 않지만 가끔 먹어보면 편하고 맛있더라구요^^

    팩찌/ 아랐써~ 다음번 게시물 제목은 16년간 늘어놓으며 살아오신 늘어놓기의 달인~
    이걸로 해야징~ ㅎㅎ

  • 16. 순덕이엄마
    '09.4.25 3:12 AM

    달걀지단/ ??? 같은 시간에 댓글..^^
    분석 욜씸히 하셨쎄요? ㅎㅎ 네 다 맞는거 같아요.^^
    제 스스로 생각하는데 ....이쁜 작품을 만들려고 이리저리 꾸민게 아니라
    촬영후 바로 진짜 먹을 음식이기 때문이지요.

    지나친 가니쉬나..사진을 위해 반짝이는 뭔갈 바르고 뭐 굳히고 한것들은
    보기에는 이쁠지 몰라도 먹고 싶은 마음은 안 생기잖아요.

    말씀 하셨다시피 프레임 안 허전한 공간은 손닿는곳 2m 안에 있는 런천매트나 식탁 장식 같은거 끌어다 메꾸고...
    그릇도 부담스럽지 않게 맨날 쓰는 막그릇들..
    그러고보니 달걀지단님이 말한거 또한번 하고 있네...;;;

    머 오늘은 요리로 칭찬할게 없으니 늘어놓는걸로 알아서 좋은점을 찾아 주시는 온냐들..
    정말들 이쁘네요~^^

  • 17. 서울남자
    '09.4.25 4:21 AM

    그냥 짱이십니다..
    다 이쁘고 먹음직....^^

  • 18. 생명수
    '09.4.25 4:43 AM

    순덕이 엄마 마지막 댓글에 동감이에요. 저는 먹기 직전에도 못 찍고 만들자 마자 냄비채로, 베이킹빵판채로 많이 찍어요. 갖 나온 빵들에 감동해서 마구 찍죠.
    그런데 포인트는 순덕이엄마님이 쓰는 그릇들은 막 그릇인데도 이쁘다는 거죠.
    그냥 먹기전에 나열하신 건데도 어디서 잡지에서 본 듯한 상차림이라는 거..전 쩔때로 따라 할 수도 없는 분위기..요게 중요한거 같아요.
    피자건 멸치고추볶음이건 다 먹음직스럽지만 뭐니뭐니해도 빵들이 제 눈을 사로 잡네요.

  • 19. 순덕이엄마
    '09.4.25 4:58 AM

    서울남자/ ㅎㅎ 고마워요. 제가 오랜만에 와서..잘 못보던 닉인데..
    82쿡에도 남자분들이 점점 늘어가는 이런 므흣한 현상이..으흐흫..;;

    생명수/ ㅎㅎ 고맙습니다.
    사진은..제가 그냥 요리사이트가 아니라 사진사이트의 갤러리 출신(?) 이다보니
    아무래도 째매 잘 뽑아내는 감이 있긴 합찌요 ;;
    업자용어로 뽀인뜨 세가지만 더 말씀 드리면 조명(빛), 프레임 내의 면분할, 음식과 주변(그릇, 테이블보등)의 색상조화..정도? 머 쓰고보니 더 복잡;;; ㅎㅎ

  • 20. caffreys
    '09.4.25 5:42 AM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도 빠짐없이 맛있어 보인다는
    그럼 DSLR 덕인가...

    그나저나 오늘은 순덕이 사진이 없어 아쉽아쉽

  • 21. 우렁각시
    '09.4.25 6:11 AM

    사진과글 재미있게 보고 또보고... 아궁 ...먹고 싶어요.

    쫀득한 빵도 바싹한 베이컨 까지도 사진 속으로 들어가려 합니다..

  • 22. 김혜경
    '09.4.25 7:01 AM

    그릇이 심히 부럽사옵니다..ㅠㅠ.
    특히 소라 담긴 접시...ㅠㅠ

  • 23. unique
    '09.4.25 8:01 AM

    그냥 여전히 그림의 떡이려니 하고 봅니다만..

    소라담긴 접시 다시 봤습니다. ㅎㅎㅎㅎ..
    혜경샘이 탐을 내신답니다.. 순덕엄뉘~~~~~~~!!

  • 24. 윤주
    '09.4.25 8:33 AM

    간단하게 하셨다는데 요런 센스쟁이.......
    난 센스 부족인가 손발 완전 고생시켜 놓고 마지막 빛이 안나요.

  • 25. diane
    '09.4.25 9:01 AM

    여기도 허브포카치아 팔았음 정말 좋겠네요.
    치즈랑 넣은 샌드위치도 너무 먹고 싶어요.ㅠㅠㅠ
    그런데 빵바구니에 깔아놓은 냅킨은 뭘로 빠세요?
    전 손빨래는 절대 안해서 저런걸 쓰고 싶어도 못써요(부끄^^)

  • 26. 가브리엘라
    '09.4.25 10:37 AM

    순덕이는 어디에?

    그리고 부끄러운앤님 "세미**"출판사 다니시는 군요^^
    리틀포레스트 검색해봤어요.
    재밌을거 같아 도서관에서 한번 찾아보려고 해요.

  • 27. 꿀아가
    '09.4.25 12:31 PM

    잘 늘여만놔도 멋드러지게 보이는거..그게 정말 능력자, 실력자 아니겠어요?^^
    더더욱 부러워집니다~ㅎㅎㅎ

  • 28. 허브티
    '09.4.25 12:31 PM

    부러우면 지는거라는디....으...졌다...ㅋㅋ

    오늘도 순덕엄니의 매력에 풍덩 빠져 헤엄치다 갑니다~~~~!!

  • 29. 인절미
    '09.4.25 12:33 PM

    대충 해도 멋있고, 맛있는 음식이 뚝딱~~
    님은 진정 고수이십니다

    다~~맛있게 보여서 먹고싶네요
    독일로 전세기하나 띄울까보다...ㅋㅋㅋㅋ

  • 30. Blue Moon
    '09.4.25 2:58 PM

    도우가 냉장 이거나말거나 어쨋든 한접시 먹어보고싶어요....
    저 빵과 고기하며, 토마토좀 보세요...
    꿀꺽~~~~~

  • 31. 순덕이엄마
    '09.4.25 4:36 PM

    caffreys/네~ 카메라덕이 크지요. 글구 제 감각도 한 2% ? ^^;;;;

    우렁각시/ ㅎㅎ 오늘껀 그다지 재미는 없는데 ...여러번 봐주시니 그저 감사~^^

    김혜경/ 헉! 깜딱야!! 초록글씨 댓빵님!! ㅎㅎ
    그릇 칭찬까지 들으니 갑자기 충성도 레벨업!! ^^;;;

    unique/ㅎㅎ 혜경쌤이 탐내시면........빼 뺏어가나요? ^^;;;;;;;

    윤주/ 저도 손발 고생시킨 요리일수록 사진은 다 별로예요.
    요번엔 약야심작으로 어디한번..하는 기분으로 했다가 캐고생에 사진은 꽝이면 진짜 털푸덕! ㅠㅠ

    diane/포카치아는 쉽게 살수 없겠지만 그래도 음식 종류는 한국이 10배는 더 많아요. ^^
    제가 유일하게 손빨래 하는게 흰속옷과 저런 부억냅킨,행주 종류지요. 빵바구에 까는것은 한번
    쓰고 탁 털어 접어 두었다 또쓰고...자주 세탁은 안해요^^;;

    가브리엘라/ 순덕이요? 지금 의자위에 올라가 엄마가 높이 올려둔 사탕 찾느라 정신 없네요 ㅋ
    앤님이 출판사 다니시는구나~ 그런일 참 하고 싶었는데..^^

    오늘도/ 친정 엄마도 큰 솜씨는 없으셔도 음식하는 속도가 빠르고 감각이 있으셨지요. 저도
    그런편인거 같아요. ^^;; 칭찬들으니 더욱 으쓱~ㅎㅎ

    꿀아가/ ㅎㅎ 그래서 담번엔 " 잘 늘어놓기만 해도 확 살리는 요리의 기법" 이라고 제목을..^^

    허브티/ 매력이란 말 참 좋아하는데 일케 써 주셔서 더욱 고맙습니다~^^
    나도 착각의 호수에서 같이 헤엄질~~~ㅎ

    인절미/ 자꾸 이런말 들으니 제가 정말 뮛좀 하는거 같은 착각이 드는군요.^^;;
    겸손한 사람은 아니지만 솔직히 사진빨이 좀 많습니데이 ㅠㅠ

    Blue Moon/ 저도 지금 아침 전인데 사진말고 이 댓글보니 침이 꿀꺽~~~~ㅎㅎ

  • 32. 맘미나
    '09.4.25 9:04 PM

    반가워요 순덕이엄마님,,
    저도 늘 살라메 생햄 치즈 올리브,,사다가 늘려놓기 선수라 공감 120%예요^^
    금요일마다 피자찾는 우리남편 때문에 가끔 집에서 피자반죽 만들긴 하지만,,
    냉장 피자도우 무척 사랑합니다^^
    스폴리아 도우 사용해서 계란 야채 치즈 있는거 탈탈 털어넣고서는
    프랑스식 뀐께 파이라며 빡빡 우기기도 하지요^^
    아무튼 부럽습니다. 센스만점이예요^^

  • 33. 알리샤
    '09.4.25 9:56 PM

    아~ 다 맛있어 보이는걸요~
    생햄이랑 치즈 올리브 맛난 거 좀 살 수 있는데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부럽부럽~

  • 34. 베를린
    '09.4.25 10:00 PM

    와 오랜만이예요~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시다니 지난 겨울을 잘 나셨군요! 전 요즘 폴렌 알레르기 때문에..ㅜ.ㅜ 삼겹살 먹고 이겨볼까 생각중이예요^^.

  • 35. 갠맘
    '09.4.26 1:21 AM

    전 예전부터 오로지 순덕이 사랑...^^
    순덕이를 보여주세요. ㅎㅎ

  • 36. 푸른강
    '09.4.26 2:25 AM - 삭제된댓글

    짝퉁? 꽈리고추 귀엽네요...
    너무 겸손모드로 글을 작성하셨어요..
    순덕이엄마님 반만 따라가면 소원이 없겠는 어설픈 아줌마도 여기 있거든요 -_-;;

    근데
    초록이름 댓글 처음봐요..신기해라..ㅋㅋㅋㅋㅋㅋ

  • 37. 부관훼리
    '09.4.26 3:23 AM

    역시 이거슨 사진빨이었다는 이야기임니까?? ㅎㅎ
    그래도 접시가 받쳐주고, 데코가 바쳐주니 뭔가 다른듯... ^^
    이럴땐 키워준 보람을 느낀다능. ㅎㅎㅎ (퍽퍽) ㅋㅋ

  • 38. 순덕이엄마
    '09.4.26 5:42 AM

    맘미나/ 저랑 비슷하게 사시면서 모가 부럽다구... ^^;;

    알리샤/ 생햄이랑 치즈 올리브 먹게 해주면 짜장면, 치킨, 냉면 ..등 좀 주실랍니까..ㅠㅠ

    베를린/ 나두나두..폴렌알레르기 때문에 지금도 울고 있습니다. 'ㅠㅠ;; 간질간질~~

    갠맘/ ㅎㅎ 담에 살짝 올릴게요^^

    푸른강/ 한번 정도는 겸손을 깔아줘야 담번에 잘난척해도 덜 재수없게 보이니까...ㅋㅋ
    농담이구요.. 초록댓글이 달리니 ........정회원된 느낌? ^^;;;;

    부관훼리/ 좀 맞고 시작하자.

  • 39. 열무김치
    '09.4.26 10:21 AM

    오 ! 스페인 꽈리고추가 독일까지 가는군요, 중간 우리 동네는 안 거치고 가나 보옵니다 ㅠ..ㅠ
    멸치랑 사이 좋게 알싸한 꽈리 고추 볶음이 아주 땡깁옵니다.

  • 40. 순덕이엄마
    '09.4.27 7:12 AM

    열무김치/ 올만~^^ 열무김치 담글때 됐는데...ㅎㅎ
    저 고추가 촘 비싸더군요. 그냥 어쩌다 한번씩 해 먹는답니다. ㅠㅠ

  • 41. *양양*
    '09.4.29 1:08 AM

    침... 한바가지 흘린... 저는...???
    침 흘렸다고 맞...을...까...요...???(요즘 디런 마누라...라서...ㅎㅎ)

    저도 늘어놓기...에는 소질이...쫌...
    짐...잡동사니...설것이...

    (순덕이 엄마께선 숨겨두신 팔...이 더 있으시던쥐...
    아님 숨겨두신 우렁 아줌마...가 있으실거야...
    암암... 넌 아줌마도 읍고... 팔도 두개...뿐이잖아...)
    ----->정신줄 놓기 참~~쉽죠잉???

  • 42. 미소쩡
    '09.4.29 9:52 AM

    저만의 지인이랍니다.순덕엄마님..^^
    저도 독일에서 감자빵 좋아하고 허브 믹스 자주쓰고 사우어 크라우트 즐겨 먹고...ㅎㅎ
    님 뵈며 엣 추억 떠올리며 많이 즐거워 했답니다.^^
    지난주에는 Mamor Kuchen 해봤어요.먹고 싶어서...
    근데 잘 안되더라구여.
    담에 사진 올리기 터득되면 다시 한번 시도해 사진 올려볼께여.
    구경 꼭 오세여.^^
    헌데 사진 올리기 넘 여려워여...ㅠㅠ
    그럼 건강하시구여..
    조만간 또 뵈여..^^

  • 43. 세우실
    '09.4.29 5:11 PM

    OTL 털썩! 스승님! ㅠㅠ)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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