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생존요리 즉흥요리 릴레이

| 조회수 : 14,174 | 추천수 : 10
작성일 : 2014-09-22 21:47:57


안녕하세요

예의바른 조아요

인사로 시작합니다앙,



크림파스타(Feat.절편)



노릇마늘

쉐키쉐키




파르미쟈노와 케연페퍼토핑

오른손잡이인척해봄


크림스파게티에 떡사리 꼭넣어보셈요.

두번넣어보셈요.






김치볶음밥

이거 좀 느글거리겠는데

할 정도로 기름을 팍팍 둘러줘야 제맛이 나요

학교앞 분식집st예요



앗차차 잊을뻔

저에게 롯지 어떻게 쓰냐고 쪽지주신분

오류인지 받는사람이 안떠서 쪽지가 안갔어요~~~

따듯한 물에 살짝불려서 물 따라버리고

커피찌꺼기 마른거 뿌리고 빳빳한 솔로 문질러닦아요

따듯한 물로 문지르면서 헹구면 되구요

불에 물기 말려서 써요

튀김요리하고 남은 기름으로 팬겉면에 한번씩 기름칠해주고요

안쪽은 기름요리 자주하니까 일부러 길들이기 안해요

중불에 뜨겁게 달구고 불끄고 기름두르고 달걀깨넣고 뚜껑덮어놓으면

계란후라이 환상적으로 돼요!!!

부침요리는 불끄는 대신 약불로 줄여서 하시면 됩니다


이거 보셔야하는데ㅠㅠ





시장파닭

사먹은거예요

앗뜨하며 해체샷

고등학교때 많이 먹던건데

물놀이후에 먹으니까 진짜 꿀맛이더라구요




나찾았수?

그래 나요. 맥주.



오붓한 엄마아들과의 시간


베이컨감자구이에 치즈얹고

통후추는 많이많이





Kozel 흑맥

오고가는 술잔

술도 맛있고 한해한해 지날수록 동생이 있어서 좋아요

외동을 꿈꿨던 철없던 시절이 있었죠;;;




나으 에너지>.<



나으 에너지2>.<



냉장고 채워두면 그렇게 뿌듯해요




추석이라 내려갔어요

엄마표 전

그거슨 사랑입니다

데워먹기만 해도 돼요ㅠㅠ

은총입니다ㅠㅠ

하 좋다.....




진짜좋아요 엄마집

최고예요

엄지막나와요

소고기가 그냥 막 김냉에 막,,

맥주도,,







무성한 바질뜯어다 야매 바질페스토

검색할수없었어요

제 폰이 시골서 안터져요ㅠㅠ

올레 이럴거뉘



저래보여도 제가 낚아본 고기중에선 월척이라고 할수있슴다.

내일은 낚시왕.



오잉?




전갱이 감성돔 회무침

경주법주를 골뽀개지도록 먹었네요





일상으로....ㅠㅠ...

싸들고온 페스토로 간단저녁





치즈는 녹아흘러야 제맛이져잉

한장으론 어림없어요





함박스테끼하나 구워서 잉글리쉬머핀으로 버거>,<







이것도 어느날의 저녁

볶은양파 빠지면 마이섭해요

볶을때 넉넉히 볶아서 냉장고에 넣어놔요




주말브런치

그리들러안샀음 아마도 전 굶어죽었을거예요

(쇼핑정당화)



Feat.침출커피




배고파서 미친듯이 귀가후

볶음우동 볶아요


히트레시피 참고했어요-.<





챱챱!!





ㅜㅜ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대만서 친구가 사다준

망!고!쩰!리!♡



약약약약불로 켜둔 팬에

카놀라유 쬐금 두르고 베이컨기름나오게 굽고

고춧가루 청양고추넣고 재채기날때까지 뽁뽁




이때 우동면도 데치고



파프리카빼고 이때 넣어줌돠

오징어나 새우를 넣으려면 지금입니다.

내일은 늦어요.




우동면 하나 기준 굴소스한숟갈 우스터 두숟갈

간장찔끔

면에 먼저 비벼주고


소스는 미리 섞어두고 조금씩 넣어서 간맞추세요




파프리카 먹다 남은 삶은 오징어 넣으면 끄읏~~~~





거하다 한상





배터질뻔했어요

여름도 다 가고..

맘놓고 살좀 찌워볼까봐요>.<



그건그러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7&cn=&num=1875519&page=1

새식구소개해드려요

개목줄거부증있으신분 클릭금지효ㅠ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14.9.22 10:26 PM

    볶음우동 맛나보여요...
    아...출출한 시간인데...

  • 조아요
    '14.9.22 11:10 PM

    쉽고 채소 많이 먹어져서 좋아요
    아예 굴소스랑 우스터 1대2로 섞어놨어요ㅋ

  • 2. 좋은소식
    '14.9.22 11:01 PM

    저에요..저에요..롯지 첨에 잘 사용하다가 한번관리 흐트러지니 일년간 사용도 못하고 포기도 못하고 있어요..검은가루가 계속 나오니 길들이기 참 어렵네요..이렇게 본문내용에 답글이있어 깜짝놀라고 조아욤님 넘 날씨한 모습에 깜짝 놀라고갑니다..^^

  • 조아요
    '14.9.22 11:14 PM

    커피숍에 가져가라고 둔 찌꺼기 가져다 닦아보세요
    에스프레소찌꺼기보다 드립커피찌꺼기가 더 잘닦여요
    꼭 펴서 잘말려서 쓰시구요 쟁반에 펴서 냉장고에 말리시면 잘말라요 냉장고냄새도 흡수되구요
    아마 검은가루도 커피가루로 닦아내시면 안나올것같아요
    커피가루로 잘문질러 닦아서 말리신다음에 기름칠해서 잘 굽고 다시 사용해보세요^^

  • 3. 좋은소식
    '14.9.22 11:03 PM

    계란후라이 팁까지 갑사드려요^^

  • 4. 후라이주부
    '14.9.23 6:22 AM

    올만이라 마구 반갑반갑!

    여전 씩씩하게 맛난 거 잘 해 드시네요.
    (낚시도 하시공..)

    먹는 남는 장사여~ ~ 암~ ㅎ

  • 조아요
    '14.9.23 7:32 PM

    먹는게 남죠!!그쵸!!사..살이요ㅠㅠㅋㅋ

  • 5. 루이제
    '14.9.23 10:28 AM

    말투가 너무 즐거워서,기운이 나요.
    슬퍼서,,울고있다가 막 웃었어요.
    글죠..이렇게 맛있는거 먹으면서,,기운내고 살아야죠.
    아.........
    감정의 소모가 많네요.
    해외교포 엄마들 대통령 만나겠다고,
    아이들 영정사진들고 나와있는거 보면서,,가슴아파 울었거든요.
    저도 계란후라이....해보고 싶어요.
    아직..무쇠팬과는 거리가 있는,,겁쟁이 아줌이에요.

  • 조아요
    '14.9.23 7:33 PM

    힘내세요!
    힘내셔서 다른 아이들은 꼭 지켜주셔야죠...

  • 6. 튼튼맘
    '14.9.23 2:22 PM

    조아요님~ 진짜 좋아요!!^^

  • 조아요
    '14.9.23 7:33 PM

    절 좋아해주시다니 흑,
    이렇게 반겨주시는데는 키톡뿐일거예요
    감사합니돠,

  • 7. babymonte
    '14.9.23 4:43 PM

    질문있어요^^
    저도 잉글리쉬 머핀 집에서 만들어 먹고싶어요
    응글리쉬 머핀 어디에서 구매하세요?

  • 조아요
    '14.9.23 7:35 PM

    빠리빵집에서 구입했어요ㅋ
    냉동실에 자리만 있었어도 지마켓에서 대량구매했을텐데 아쉬워요
    지마켓에 한번 찾아보세요
    잉글리쉬머핀 치아바타 이런빵 저렴하더라구요^^

  • 8. 칠리감자
    '14.9.23 8:38 PM

    이리 먹고 저리 날씬하고
    조아요님 나빠요ㅎㅎ
    옆동네로 이사가고 싶어져요
    조아요님 키톡보면
    웃음 믹 나와요
    엄지 막 나와요^^

  • 조아요
    '14.9.25 11:40 AM

    키도 작고 덩치도 작아서 그렇지 술살이 두둑하답니다 ㄷㄷㄷ
    옆동네이사와주세요~~~ㅋㅋ이웃추가염~ㅋㅋㅋ

  • 9. 시골아낙
    '14.9.23 10:22 PM

    기분좋은 음식 퍼레이드에
    엄지 치켜 세우고 ~

  • 조아요
    '14.9.25 11:41 AM

    시골아낙님도 술안주 좋아하시나봐요...ㅋㅋㅋ....

  • 10. 버들
    '14.9.23 11:19 PM - 삭제된댓글

    분식집st ㅎㅎ.

  • 조아요
    '14.9.25 11:41 AM

    다른건 몰라도 저런것들은 좀 불량스러워야 제맛이 나요 ㅎㅎㅎㅎ

  • 11. 호이2
    '14.9.24 7:55 AM

    볶음우동의 요리법을 비롯해
    다른 음식들을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 조아요
    '14.9.25 11:42 AM

    볶음우동 강추예요
    쉽고 편하고 맛있어요^^

  • 12. 12358153
    '15.7.26 11:21 PM - 삭제된댓글

    와 요리들이 참 맛나보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8 6월 밥상 3 백야행 2026.07.01 1,447 0
41187 복숭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보아요. 12 챌시 2026.06.27 3,382 2
41186 사먹은 음식들이예요 - ♡ 14 beantown 2026.06.24 4,586 3
41185 대전 두부두루치기 소개 드려요 ! 30 챌시 2026.06.11 6,991 3
41184 미국의 졸업 시즌 21 소년공원 2026.06.08 7,350 4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10 hoshidsh 2026.06.06 5,604 3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6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6,018 5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3,520 5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8 juju 2026.05.31 4,365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10 하얀쌀밥 2026.05.25 7,054 3
41178 마늘쫑파스타 5 점점 2026.05.16 7,878 4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5 챌시 2026.05.15 7,647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8,740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643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6,481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6,262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10,348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535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446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6,022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886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508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소년공원 2026.04.08 11,180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10,098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10,370 6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398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707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1,051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