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게 마지막 남은거랍니다

| 조회수 : 12,657 | 추천수 : 59
작성일 : 2009-04-06 13:49:14
.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4.6 2:16 PM

    오후에 군침이 흐릅니다. TㅠT

  • 2. 여유
    '09.4.6 3:41 PM

    와~~ 맛있겠어요..
    요즘 젓갈들이 다 믿을게 못되서 못사먹는데 ㅜㅜ
    부럽사와요^^

  • 3. 겨니
    '09.4.6 4:22 PM

    거짓말이 아니라 저도 모르게 키보드 위에 침 흘릴뻔 했다는...-_-a
    마이게따~~ 추릅!

  • 4. 아이리스
    '09.4.6 8:26 PM

    너무 맛있겠어요~~
    저희집은 남편도 젓갈은 별로 안좋아하는데다가 시어머님도 젓갈은 안드시는 관계로 저 혼자
    먹자고 살 수도 없고해서 먹어본지 너~~~~~무 오래됐어요 ㅜㅜ

  • 5. 3babymam
    '09.4.6 10:39 PM

    안주 없이
    그냥 맥주만 먹고 있는데
    으~
    넘 먹고 싶어요....ㅠㅠ

  • 6. 므니는즈브
    '09.4.7 1:41 PM

    다은맘님 꿀보다 한치? 한치보다 꿀?
    에구 맛나겠다.............냠냠.

  • 7. 딸기엄마
    '09.4.7 9:27 PM

    한치가 제주도에서도 비싼가요?
    시댁이 제주인데 시어머니께서 한치를 많이 보내주시거든요.
    저는 제주도라서 한치가 흔하고 싼 줄 알고 받아먹었는데 원글님 글보니 비싸다 하셔서...
    솔직히 한치 먹다보니 오징어는 맛없어서 못 먹겠네요.^^

  • 8. 제주벌꿀
    '09.4.7 10:11 PM

    아휴~님들
    군침만 돌게 하고 어째요 지송해요^^
    근데요
    저 한치가 믾이 잡히는 철이면
    한치물회,한치회덮밥,한치부침개~모두모두 해 올릴건데...
    그땐 밉다고 너무 따가운 눈총 보내지마세요~~~

  • 9. 제주벌꿀
    '09.4.7 10:15 PM

    딸기맘님
    제주며느님이세요
    시댁이 어디세요
    전 정방폭포,천지연폭포가 있는 서귀포에 삽니다
    제주에서도 한치 비싸요
    저도 형부가 낚아다 준거라 이리 맛이나보지요
    특별한날 횟집에나 가면 맛볼까 여유있게 사다먹기는 부담스런 가격이랍니다

  • 10. 피노키오
    '09.4.7 11:17 PM

    제주벌꿀님,,방가..저도 제주도예요.
    저도 서귀포살았는데 지금은 제주시삽니다.
    서귀포 동홍동에 살았어요..
    전 서귀포가 넘 좋아요.
    지금은 아이들이 어려 교육땜시 제주시에 살아야겠지만
    나중에 나이들면 서귀포에 살고싶어요....방가방가..
    한치요리 넘 맛나보이네요..저도 한치좋아라 하는데..

  • 11. momo
    '09.4.8 7:24 AM

    ?? 벌써 사진 내리신 것 인가요 아님 저만 안보이는 것 인가요? ㅠㅠ

  • 12. 제주벌꿀
    '09.4.8 9:28 AM

    momo님
    도구메뉴에서-인터넷옵션-고급-UTF_8URL보내기에 체크가 되어있는지 보세요
    체크가 되어 있으면 해지하면 됩니다

  • 13. 향기로운사과
    '09.4.10 3:12 PM

    저도 점하나만 보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4 행복나눔미소 2026.01.28 2,972 4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18 소년공원 2026.01.25 7,567 1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9 주니엄마 2026.01.21 4,345 1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38 jasminson 2026.01.17 7,705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7,969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393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6,707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114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078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511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0,997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024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4,083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828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7,140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328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854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682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653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137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034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719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319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050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385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972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727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7,927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