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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모두 잠든 한밤중 출출할때 땡기는..

| 조회수 : 7,885 | 추천수 : 73
작성일 : 2009-03-08 23:59:47
이 야심한 밤에 누가 볼까 모르겠습니다만 왠지 이 침나옴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__^;

며칠전 밤에 혼자 해먹은 바로 이것..



미리 해놨던 멸치육수 넣고 떡국떡 넣고 팍팍 끓인 떡볶이!
별거 안들어가도 그저 이래서 맛있고 저래서 맛있는 ㅎㅎ
(에공 급한 맘에 몇개 집어 먹다 생각나서 찍었어요 ^^;)

전 이상하게 두꺼운 쌀떡볶이 떡보다는 얇은 밀가루떡이 또 그것보다는 이 떡국떡으로 만든게 더 좋드라구요


매운 입에는 디저트로 싱싱한 딸기입니다~~

군뎅.. 얘두 빨가니 왠지 매워보이는건 왜인지 ㅎㅎ


ps: 오래된 눈팅 회원으로 키친토크 좋아하다 데뷔는 미루고 요즘은 또 장터에서만 놀다가 어쩌다보니 또 자게 눈팅...... 그러다가 돌아온 키친톡에 야심차게! 처음 올리는게 겨우 떡볶이라니 ㅜㅜ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iro
    '09.3.9 12:02 AM

    떡볶이한테, 겨우..라고 하면 안되죠. ㅎㅎㅎ
    마침 출출한 시간이라, 너무 먹고 싶네요. 그냥 자야되는데... ㅡㅜ

  • 2. 1004
    '09.3.9 12:25 AM

    떡볶이 완전 좋아하는데....

  • 3. 란다
    '09.3.9 12:52 AM

    삼양하나 먹었어요 ㅋㅋㅋ
    봄옷 입어야 하는데 키톡 들어올 때마다 식단이 떠오라서 큰일입니다 ㅋㅋ

  • 4. 헵번
    '09.3.9 1:19 AM

    저도 방금 라면먹어서 다행 ㅋㅋㅋㅋ

  • 5. 여름이
    '09.3.9 1:55 AM

    야~~몬타나다^^

  • 6. 끓는 설탕
    '09.3.9 3:02 AM

    으아아아아악-
    이 시간에 내가 왜 이걸 보고 있나. ㅠㅠ
    자야지 자야지 암 자야혀.

  • 7. cook&rock
    '09.3.9 5:09 AM

    신새벽에 족발뜯어 배부른 1인...ㅋㅋㅋ
    그래도 떡복이는 틀린 배인가봐요..몹시 ,땡깁니다...

  • 8. 파란궁
    '09.3.9 11:01 AM

    역시 밤에 올려도 안주무시고 테러당하신 분들이 ㅎㅎㅎㅎㅎ
    사실 저도 라면이 너무너무 먹고 싶었는데 참고 있다가 그 괴로움을 이렇게 나눈거랍니다 ㅎㅎ
    만.. 왜 제가 올린걸 아침에 봐도 스스로 괴로운건지요 -_-;; 아 배고파

    여름이님/ 에헤헤헤 마자요 몬타나~ 색이 너무 예뻐요~^^

  • 9. 소박한 밥상
    '09.3.9 12:49 PM

    담겨진 양에서 우아함이 철철 ~~ ^ ^
    딸기는 한접시가 100 칼로리......비교적 칼로리 압박없이 먹어도 좋겠어요
    두 가지 다 제도 띠용~~하는 메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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