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롤케익

| 조회수 : 4,585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9-02-27 02:15:58
뜨거울때 말아줘야 빵이 안터져요.

버터 크림으로 말 경우 레시피는
노른자 10개에 설탕 75그램을 휘핑한후 바닐라,소금을 넣고 흰자10개+설탕 75그램 머랭으로 만들어놓은거
반을 섞은후 밀가루 150그램을 나누어 섞어준후  식용유 100그램 넣어 섞고 나머지 머랭을 넣어 가볍게 섞어준후
구워서 완전히 식힌다음 버터크림으로 말아주세요~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통아주메
    '09.2.27 2:18 AM

    오븐 온도와 시간을 정확히 말씀드리기가 참 곤란한데요..
    저희 오븐이 좀 그래서..밑에만 불이 있거덩요
    전 제일 쌘 오븐불에 5분 굽고 밑으로 내려서 윗부분을 구워주는데요
    불이 가운데는 쌔고 가장자리는 약하기땜에 3분정도 있다가 가운데에 종이로 덮어주고
    가장자리 마저 익혀줍니다요.

  • 2. 통아주메
    '09.2.27 2:24 AM

    아~~ 그리구 까먹구 야그 안한것이 있는데요
    반죽위에 무늬 내는거 원래는 카라멜 색소로 하는건데 저는 색소는
    되도록 쓰고 싶지 않아서 그냥 코코아가루로 색을 낸거에요..

  • 3. 오뎅조아
    '09.2.27 9:09 AM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 집니다,,,우와,,,,

  • 4. olivia
    '09.2.27 9:30 AM - 삭제된댓글

    돌돌 말기 할 때 젖은 천 사용하신거죠?
    천으로 말기 하신후 그대로 식히신 건가요?
    아니면 천을 벗긴후 그대로 두신건가요?
    아니면 천으로 말기 후 천을 벗겨내고 랩(또는 비닐)을 씌운 상태에서 식히신 건가요?

    돌돌 말기 한 후 식히는 과정이 궁금합니다.
    제가 매번 롤케잌을 잘 만들어 놓고는
    나중에 포장벗기는 과정에서 한껏 모양낸 겉부분이 달라붙어 망치거든요.

  • 5. 통아주메
    '09.2.27 11:28 AM

    전문가의 손길이라니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여기 저기서 많이 배워가고 있어요...

    저두 많은 레시피에서 본데로 젖은 천에 뒤집어 놓고 말아서 잠시 식힌후 천을 뱃겨줬는데
    자꾸 얘가 야하게 옷을 벗드라구요..
    겉부분 군데군데가 젖은 천에 찰싹 달라붙어서.. 제가 잘못해서 그런건지?..
    그래서 그냥 마른천에 뒤집어 놓고 돌돌 만후 바로 천을 펼쳐 놓은 상태로
    롤 케익을 식히니 옷이 얌전히 입혀있더라구요..

  • 6. 초원이
    '09.2.27 12:16 PM

    저도 여기저기 본데로 식혀서 유산지를 깔고도 해봤고 젖은천으로도
    해봤는데 애써서 넣은 무늬는 고사하고 언제나 한꺼플 홀랑 일어나
    제모양을 내본적이 없어요 통아주메님 방법은 오븐에서 꺼내자마자
    천에 엎어서 쨈을 바르고 말아준다는 말씀이시죠?~~
    죄송하지만 질문 한가지더요~
    그럼 생크림 같은거 바를때는 빵이 뜨거울텐데 그런때는 어쩌지요
    항상 고민하던 숙제라서요~~ㅎㅎ

  • 7. Terry
    '09.2.27 1:55 PM

    와...저렇게 만들어지는 거군요..

    근데 울 동네 빵집에서 파는 롤케잌은 비닐을 벗기면 저 이쁜 옷이 홀라당 다 벗겨지더라구요.
    안 벗겨지게 포장하는 방법도 있나요?

  • 8. 나나
    '09.2.27 5:26 PM

    과정을 직접 보니 신기하네요.
    롤케익 원래 안먹었는데
    이 사진보니 무지 맛있게 보이는걸요??

  • 9. 자연
    '09.2.27 9:41 PM

    정말 예쁘게 무늬가 나왔네요
    저도 자꾸 벗겨 져서, ㅎㅎ

  • 10. 콩선인장
    '09.2.28 11:36 PM

    저는 벗겨지는 것도 그렇지만 이쁘게 말기가 더 어려워요.
    제대로 성공한 적이 없이 그냥 대충 말아서 먹네요.
    덕분에 선물은 한번도 못했다는...

  • 11. 얄라셩
    '09.3.1 10:12 PM

    마른천으로 말아야 안벗겨 지는거군요;;;롤케익 어려워요;;

  • 12. 통아주메
    '09.3.2 1:44 AM

    생크림을 넣어 말경우 위에 버터크림롤 하는법으로 하심되요
    유화제를 안넣고 반죽을 하게 되면 훨씬 말랑말랑해서 완전히 식힌후
    말아도 안터져요. 대신에 식감은 약간 덜 부드러워요..

    완전히 식힌다음 포장하면 껍질이 안 떨어지는데 냉장고에 넣었다 빼면
    물기가 생겨 좀 떨어질수도 있을듯 싶네요...
    그리고 윗부분으로 진한 색나게 익혀야 덜 떨어져요..
    좀 흐린 색으로 익히면 더 잘 까져요..

    모든 레시피에는 젖은 면포에 바로 뒤집어 놓고 만다음 좀 뒀다 천을 펼치라는데
    그렇게 하면 저는 프로가 아니라 그런지 김때문에 껍대기가 좀 까지고
    천에 붙어서 떡이 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92 남편이 차려준 저녁식사 온살 2026.07.05 447 0
41191 대혐오 시대를 극복하는 포용의 식탐 4 백만순이 2026.07.05 1,038 0
41190 미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꽃등심 스테이크 런치 3 에스더 2026.07.05 985 0
41189 간장 된장은 익어가고 4 인왕산 2026.07.03 1,886 3
41188 6월 밥상 7 백야행 2026.07.01 3,389 2
41187 복숭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보아요. 15 챌시 2026.06.27 4,369 2
41186 사먹은 음식들이예요 - ♡ 14 beantown 2026.06.24 5,143 3
41185 대전 두부두루치기 소개 드려요 ! 30 챌시 2026.06.11 7,367 3
41184 미국의 졸업 시즌 21 소년공원 2026.06.08 7,775 4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10 hoshidsh 2026.06.06 5,872 3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6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6,269 5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3,674 5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8 juju 2026.05.31 4,476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10 하얀쌀밥 2026.05.25 7,175 3
41178 마늘쫑파스타 5 점점 2026.05.16 7,998 4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5 챌시 2026.05.15 7,786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8,844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717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6,569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6,320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10,444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615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512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6,097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982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577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소년공원 2026.04.08 11,281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10,195 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