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사진을 올립니다
그것도 비서를 시켜서 비서란 중학생 딸
저는 정리정돈을 좋아하지만 일을 하느라(핑계) 일주일 한 번 만 청소 합니다
씽크대 선반이 지저분하면 답답해서
나름 이렇게 해 보았습니다
쓸고 딲고를 못하기에 처음 부터 보기 싫은 것은
서랍속으로 넣습니다
저 중국산 싫어하는데 도자기가 디자인이 이쁘고 1,000이라 샀어요
화기가 있는 가스렌지 위라 도자기로 꾸몄습니다
한 달에 한번 설거지 할 때 씻어면 되구요
파는 쑥쑥 잘자라 먹기도 합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부엌 여백의 미(지저분함의 속임수)
새옹지마 |
조회수 : 9,901 |
추천수 : 122
작성일 : 2009-02-25 01:20:15
christina (tissuewww)느리게 사는 법을 배우는 인생 초보 아줌마 시장에서 콩나물 깍지 않는 아줌마, 식당에서 밥 안시키는 아줌마 아님, 술은 못마셔요 안주 팡팡 시켜 돈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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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영이사랑
'09.2.25 2:28 AM식당에서 미나리도 그렇게 키우는거 봤네요..
신기했어요.2. carolina
'09.2.25 3:16 AM어머~ 제가 지금 무를 기르고 있어요, 저렇게 밑둥은 잘라서 물에 넣고,
안그래도 이것을 언제까지 이렇게 기를수 있을까 반 걱정및 자란다는 희망에 부풀어 올라있는데, 새옹지마님 나중에 또 한번 사진 좀 올려주세요.
뭐 무랑 당근(처럼 보이네요)은 틀리겠지만, 좀 알려주세요:)3. 하트쿠키
'09.2.25 9:54 AM파는 꼭 흙에 심어야 하는 줄 알았는데 물에서도 자라는 군요...
유기농파 너무 비싸서 기절 중이었는데 저도 한번 따라 해볼께요 ^^*4. 화양연화
'09.2.25 10:37 AM기르려고 사오면 다 말라죽어 버리고
먹으려고 사오면 다 싹이나서 버리는
우리집 식물들한테 이 방법을 적용해 보면 얘들이 살려나요 죽을려나요^^?
죄다 컵 하나씩 배정해서 앉혀 봐야지~5. 열무김치
'09.2.25 8:56 PM저는 우째 첫번째 사진은 안 보이고 배꼽만 보일까요 ? ㅜ..ㅜ
두,세번째 사진은 보이는데 ㅜ..ㅜ
파를 어떻게 하셨는지 보고 싶어용6. 딸기속우유
'09.2.25 11:46 PM파?어딨죠?도자기랑 풍란만 보이는데???
저두 열무김치님처럼 보고 싶네요...
한번도 키워보지 않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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