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늘 날씨 너무추워요!!! [김치전]

| 조회수 : 7,201 | 추천수 : 86
작성일 : 2009-02-21 00:04:53
바람이 쌩쌩 부는게 겨울이 갔다 싶다가도
다시 웅크러드는 추위예요
집에 여기저기 얻어온 김장김치가 4통이나 있었는데
작은 냉장고에 2/3이나 가득찬게 싫어서
중간중간 신김치로 김치전 많이 해먹었어요 ㅎㅎ
아르바이트 가기전에 부랴부랴 만든다고 모양이 참 ^^;;;
도시락에 넣어서 가서 먹으려고 손바닥만하게 했어요 ㅎㅎ



켜켜이 도시락에 넣었어요 ㅎㅎ


한 15개정도 구운 것 같아요
신김치가 참 시더라는...(말이냐...-_-)
다음번에 할땐 물에 조금 헹궈서 해야 겠어요 ㅎㅎ


이건 저번에 진짜 필받아서 집에있는 감자 2천원치(한봉지!)로 맨날 감자전해먹었어요...
등촌 버섯칼국수 샤브샤브 집에 있는 마지막에 볶아 먹는 볶음밥 넘 좋아해서요
미나리 한단 샀는데 .... 볶음밥에 종종 썰어넣는 향긋한 줄기는 몇ㄱㅐ 없어도 되는데...
너무 많은거 있죠..-_-
그래서 이파리 부분은 장식으로^^;;



너무 쫀득쫀득하고 맛있었던 감자전 ㅎ
또 먹고 싶다  :p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랄랄라
    '09.2.21 12:15 AM

    전에 패밀리가 떴다에서 감자전 해먹는거 보고 함 해먹어야지 하고 있는데 아직도 못해먹고 있다는;; 감자전 너무 맛나겠어요..ㅜㅠ

  • 2. 시트콤박
    '09.2.21 12:17 AM

    아...야밤에 김치전에 너무 땡겨요...ㅠㅠ

  • 3. 시랑
    '09.2.21 1:14 AM

    김치전할때 두부를 으깨서 넣어보세요
    짠맛도없어지고 영양도좋고 부드러워서 훨씬맛나고 좋던걸요

  • 4. 은빛요정
    '09.2.21 6:04 AM

    저도 김치전할때 꼭 두부 으깨서 넣는답니다^^
    고기가 있음 고기도 넣구요 ㅋㅋ
    콩나물도 넣음 괜찮아요 비린내 안나고 신기하게 맛있더라고요

  • 5. 코댁
    '09.2.21 11:24 AM

    아, 김치전에 두부~~오케이요~ 감자전이 느무 귀엽네요

  • 6. 얄라셩
    '09.2.21 3:02 PM

    신김치엔 설탕을! ^^ 너무 신김치에는 안먹히는 방법이려나요? ㅎㅎ..맛있어보여요. 전혀 셔보이지 않아요 ^^

  • 7. 비비샤넬
    '09.2.21 9:10 PM

    ㅇㅏ,!!! 두부넣으면 되는군요 ㅎㅎㅎ
    먹는 식감도 더 좋아지겠어요 ㅎㅎ 담번엔 꼭 두부넣고 해볼께요^^

  • 8. Helena
    '09.2.21 9:55 PM

    두부 넣은 김치전... 담에 해봐야 겠네요.

  • 9. 순이
    '09.2.23 11:07 AM

    김치요리는 언제나 어디서나 맛나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92 남편이 차려준 저녁식사 온살 2026.07.05 479 0
41191 대혐오 시대를 극복하는 포용의 식탐 4 백만순이 2026.07.05 1,058 0
41190 미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스테이크 런치 3 에스더 2026.07.05 1,003 0
41189 간장 된장은 익어가고 4 인왕산 2026.07.03 1,892 3
41188 6월 밥상 7 백야행 2026.07.01 3,397 2
41187 복숭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보아요. 15 챌시 2026.06.27 4,374 2
41186 사먹은 음식들이예요 - ♡ 14 beantown 2026.06.24 5,145 3
41185 대전 두부두루치기 소개 드려요 ! 30 챌시 2026.06.11 7,371 3
41184 미국의 졸업 시즌 21 소년공원 2026.06.08 7,781 4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10 hoshidsh 2026.06.06 5,874 3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6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6,271 5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3,676 5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8 juju 2026.05.31 4,477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10 하얀쌀밥 2026.05.25 7,176 3
41178 마늘쫑파스타 5 점점 2026.05.16 7,999 4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5 챌시 2026.05.15 7,787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8,845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718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6,570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6,320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10,445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615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512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6,098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984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579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소년공원 2026.04.08 11,282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10,196 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