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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한끼 차려 먹기...

| 조회수 : 6,556 | 추천수 : 79
작성일 : 2009-02-19 07:56:07
아놔...ㅠ 쓴거 다 날렸어요...사진용량이 크다고 어찌 그전에 쓴 내용까지~ 펑 하고 날아간답니까..ㅠㅠ

시부모님 해 들릴려구 산 참나물을 어제야 저 혼자 해 먹었습니다.

제가 나물야채채소류를 엄청 좋아해서 저 양이면 저 혼자 한끼에 해결 할수 있어요...

그치만 남편도 맛 한번 봐야것끼에 좀 남겨두었지만 꼬기 좋아하는 남편은 역시나

한!젓!가!락!도 대지 않았습니다.

14개월을 달리고 있는 요새 맨밥을 탐하는(니 이유식이나 좀 잘 먹으란 말이다!) 우리 아들과 오손도손

함께 먹었어요...

다른분들에 비함 정말 초라하지만 그래도 나름 키톡데뷔(전에 꼴랑 이유식 사진이 음식이라고 키톡 올린적

있어요...^^;;)로 한장 올려봅니다.

저희 아들 사진은 애교로 봐주세요...

p.s)나름 키톡데뷔에요~ 저두 사진 여러장 올리고 픈데 영~ 방법을 몰라서~
검색을 해봐도 안되네요. 저는 네이버 블로그 쓰는데 네이버는 안되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그리 여러장 올리시는지 알려주세요~ 강좌가 필요해요
저 살돋이랑 키톡에 올릴 사진 여러장 찍어두었다구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금순이
    '09.2.19 9:01 AM

    아들 너무 잘 생겼네요~
    ㅎㅎㅎ
    귀여워라~~~ 깍꿍!

    아주 똑똑하게 생겼어요.

  • 2. 둥이맘
    '09.2.19 9:27 AM

    혓바닥 쏙 내민 녀석이 아주 똘망똘망 귀엽네요~
    전 프리챌 앨범에 올려서 이리 가져오는데 귀찮아서뤼.....좀 쉬운방법 아시는분 갈켜주세요

  • 3. 제이제이제이
    '09.2.19 10:40 AM

    나물을 좋아하시니...건강하시겠어요
    키특데뷔 축하 드리고...앞으로 자주 뵈었음 하네요...건강한 아드님도 함께요
    전 나물 안좋아했었는데요...울 엄마가 왜 그리 만들기 힘들고 양적은 나물을 좋아하시는지
    전혀 이해 못했었는데....이제 그 깊은 맛을 좀 알것 같아요
    맛난것 많이 해드시고 가족 모두 건강+행복 하세요

  • 4. cook&rock
    '09.2.19 11:35 AM

    전 블로그에 올리고 정리해서 캡춰떠서 링크되는 사이트에 옮겨서 요기에 링크 걸거든요...
    네이버에서 캡춰떠서 링크거는거 한번 찾아보세요.

  • 5. 생명수
    '09.2.19 6:15 PM

    아기가 너무 귀엽워요. ㅎㅎ
    참나물 만들어서 드신 얘기 보니 저랑 너무 비슷하시네요.
    정말이지 야채로 만들 음식은 절대로 손을 안 대는 가족때문에, 저는 이제 따로 만들 생각도 안 한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예전엔 편식하는 남편한테 잔소리 했는데요. 가만 생각해 보니 고기 별로 안 좋아하는 저도 마찬가지더라구요.
    남편한테 싫어하는 야채 억지로 먹으라고 하는게, 어쩌면 고기 좋아하지 않는 저한테 누가 고기비계 먹으라고 하는 거랑 똑같지 않을까 생각하니 (저는 정말 고기비계 죽어도 못 먹거든요. 그래요 저 삼겹살 못먹어요...-_-) 억지로 못 먹이겠더라구요.
    이렇게 쓰고 보니 저도 편식쟁이였네요. 허허

    딴소리로 댓글을...여튼 저도 나물 좋아한다구요. 그런데 자주 못 먹는다구요. ^^ 파릇파릇 참나물이 맛있어 보여요.

  • 6. 뮤뮤
    '09.2.20 1:26 AM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etc&page=1&sn1=&divpage=6&sn=on&ss=o...

    오지랍넓게 참견해요..ㅎㅎㅎ 예전에 하나님이 올리신 방법이예요~저도 도움 많이 받고 써먹는다는...^^

  • 7. 천하
    '09.2.20 11:10 PM

    장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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