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이의 첫요리입니다.
아빠에게 삼각김밥을 만들고있네요.

어디좀 보자?

저 뒤에 설거지하고있는 청년은 뭐가 그리 우스운가요.
아빠 드세요.

만 2살 8개월
비록 삼각은 아니지만 어느 삼각김밥보다 맛있는 김밥이었네요.

잠깐... 눈물좀 닦고...
FIN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
>゚)))><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딸아이의 첫요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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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monde
'09.1.24 8:05 AM아 귀여워,,딸키우는 재미가 저런건가봐요,,^^
에공 ,, 웃는모습도 이쁘네요,,^^2. lupina
'09.1.24 8:08 AM정말 맛난 삼각김밥을 드셨네요.
따님이 느무~ 사랑스럽게 생겼어요. 살포시 들어가는 보조개에 눈웃음하며...
뒷배경 청년도 듬직하네요. 비록 배경이지만 신나게 웃는 모습이 호탕해 보인다는...
그나저나 부관훼리님 자녀분들 역시 남다르네요^^~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3. 부관훼리
'09.1.24 8:15 AM★ mamonde : 딸귀한 집안이라서 딸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네요. ^^;; ㅎㅎ
★ lupina : 좀 심하게 호탕할땐 10분은 저러고 웃네요. ^^;;
눈웃음에 도치아빠는 늘 행복합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4. 열무김치
'09.1.24 8:30 AM세상에 우리 딸도 아닌데 제 눈에 넣어도 안 아프겠어요.
세상 어디서도 맛 볼 수 없는 오픈 삼각 김밥이네요.
호탕하게 자라는 소년의 모습도 재미있네요. 너무 시원하게 웃으시네요 꼬마님 ^^
그럼 이만... <*))))<< 오늘도 광어 얻어 먹고 싶은 사람이었습니다.5. 서현맘
'09.1.24 9:53 AM아웅.. 아이들이 너무 이뻐요.
부관훼리님................. 정신 좀 차리세요~~~ ㅎㅎㅎ 김밥 드시고 기절하신거 아니지요?
귀여운 보조개에........ 아주 애교가 철철 넘칩니다.6. 바다봄
'09.1.24 10:26 AM'딸아이의 첫요리'라고 하셔서 전 초등학생 아이인줄 알고 들어왔는데 귀엽고 이쁜 꼬마아가씨가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제가 봐도 이렇게 이쁜데 부관훼리님은 뿅 가시겠어요...^^
7. 또하나의풍경
'09.1.24 10:51 AM아고 이뽀라..사월이는 언제 봐도 넘 이뻐요 ㅎㅎㅎ
뒤에 웃는 청년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미쵸미쵸요..ㅎㅎㅎ8. 虛雪
'09.1.24 11:20 AM으하하하하하하핫~~~
어쩜 저리도 이쁜가요. ^^9. 웃음의 여왕
'09.1.24 11:34 AMㅎㅎ 사월이 보러 왔어요. 으이그~ 이뻐라 다 컸네요. 역시 딸들이 아빠를 잘 챙기죠
사월이 얼굴 애교작렬 보조개가 짱이네요10. ⓧ마뜨료쉬까
'09.1.24 1:25 PM사월아 미안하다...
뒤에 설거지 청년^^보느라 이글을 몇번째 보고있는데 사월이 얼굴은 매번 그냥 지나쳤구나 ㅋㅋㅋ
아효 너무 귀여워요 진짜^^11. 플러스
'09.1.24 1:26 PM귀여워요, 맘껏 즐기세요.
저 만할때 너무 빨리지나갑니다.12. TOP
'09.1.24 1:43 PM딸 귀한집이었군요. 어쩐지 사월이 편애가 초큼 티나드라...ㅋ
근데 사월이 진짜 진짜 이뻐요.
콩알만한 것이 이쁜데다 상큼하고 때론 분위기까지 있더라는...(쿨럭..나도 없는걸....)
좋으시겠어요~
내가 봐도 이쁜데 얼마나 이쁘실까 ㅋ13. 안개
'09.1.24 4:24 PM이쁜것,,,, 맛나게도 주물거렸네여...
14. 아네스
'09.1.24 4:46 PM아기들 넘 귀엽네요!!! 딸 없는 저는 더 부럽습니다;;-.-
15. 히야신스
'09.1.24 7:46 PM딸아이 첫 요리라해서, 다 큰처자의 요리인줄로 알았는데...입을 꼭 다물고 앞치마두른 모습이
넘,귀여워요~~~ 우리 딸 어릴적 모습 을 보는듯 하네요...~~~~~~16. 튼튼맘
'09.1.25 10:38 AM으아~ 둘 다 넘 이쁘네요. 부관훼리 님'도' 좋으시겠당.^^(저두 이쁜 딸래미가 있어서리...)
총각 웃음에 저두 같이 웃어봅니당.17. 천하
'09.1.26 1:20 PM에공~부러워라..
웃는 모습이 백만불짜리..18. 홍앙
'09.1.28 10:03 AM진짜 이쁘다~~~~ 눈물도 나시겠어요.
19. 자연과나
'09.1.28 1:59 PM이뻐이뻐이뻐요!!! 정말 이쁘네요! ㅠ.ㅠ
20. 돈데크만
'09.1.28 3:21 PM정말 이뿌고 귀여운 딸냄이야여~~~부럽삼..
21. 팩찌
'09.1.28 4:29 PM아아앗! 귀여워요...
눈웃음이 너무너무 달콤한 따님이시네요. 예뽀라~22. 하늘 백성
'09.1.29 4:17 PM아공... 귀여워서 어쩌나...
우리 둘째아들은 이제 만 2년2개월 됐는데, 맨날 솥단지만 달고 살고 있답니다.
6개월후 님의 사월이 처럼 엄마에게 뭔가를 만들어 줄수 있을런지... ㅋㅋㅋ
사월이 너무 이뻐요.
역시 이래서 딸이라니까요.^^23. 얄라셩
'09.1.30 8:12 AM부관훼리님..복도 많으셔요~ 저렇게 깜찍발랄한 아이들이 있어서~ 행복하시죠?
ㅋㅋ 조물거린 삼각김밥 내미는 모습이 여간 귀엽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