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힘들게 빼낸...양갱 ㅋ

| 조회수 : 5,731 | 추천수 : 170
작성일 : 2009-01-19 04:09:41
한천을 적게 넣었는지...
양갱이 틀에서 빼려고하면 자꾸 찌그러지더라고요...
물음표에도 올려봤지만..
한분만..답 주시고....ㅠㅠ
그래서 실리콘 틀을 걍 냉동실로 보냈어요...
얼려서 빼니까..잘 빠지더라구요 ㅋㅋ
플라스틱 몰드는 어케 빼야할지..
아직도 냉동실에 있는대..
빠질 생각을 않해서 ㅋㅋ
수저로 떠먹을까??? 고민중이랍니다...ㅋㅋ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온정이
    '09.1.19 6:13 AM

    양갱이를 만들어 실온에 일주일쯤 두었는데

    파란점들이 군데 군데 무늬를 만들었네요.

    양갱이를 만들어 보관을 어떻게 하며

    냉동고에 얼려도 되는지요?

  • 2. 온정이
    '09.1.19 6:17 AM

    넘이쁘게 만든 양갱이를 보고 질문만 먼저 썻네요.

    앙증맞게 이뻐요.^^

    역시 맛도 있겠죠?

  • 3. KiNi
    '09.1.19 9:57 AM

    저두 전문가는 아니지만... 냉동실에 얼려먹으니 또다른 맛이 잇더라고요...
    그리고 차가운 베란다에 2~3일쯤은 아무렇지 않더라고요^^

  • 4. 올망졸망
    '09.1.19 11:13 AM

    저도 이번 설 선물로 꽃양갱 만들어 돌리려고 준비중인데,,,양갱클이 올라와클릭!
    장미양갱 넘 이쁘네요.
    잘 부서진다면,,,레시피를 좀 바꿀 필요가 있을것 같아요.
    그냥 냉장고에서 굳히시고,,빼낼때 플라스틱틀쓰신거는 이쑤시게 같은걸로 끝부분을 살짝 올려주고
    공기를 넣어주면 공기가 스윽~ 퍼지면서 쏙 빠진답니다.
    보관은 냉장고에서 1주일정도는 거뜬하던데요?
    담 다이스 왕창들어간 양갱..정말 맛나보입니다.

  • 5. 虛雪
    '09.1.19 12:46 PM

    양갱이 저 무지 좋아하는데.... 그냥 침만 질질.....

  • 6. echo
    '09.1.19 3:52 PM

    냉동실에서 얼린걸 꺼내가지고 틀 안에 물 살짝 넣고 빼내면 잘 빠져요.

  • 7. KiNi
    '09.1.19 4:52 PM

    방법이 무지 많군요...
    그런대 안빠지는 원인이 근본적으로 제가 한천을 적게 넣었나봐요..
    틀 안쪽은 아예 굳지도않고..
    앙금 상태 그대로 ....;;
    걍 얼려서...비비빅 아이스 크림처럼 맹글어서 신랑 먹이려고요...ㅋㅋ
    얼려주니 맛난다고 잘 먹네요 ^^

  • 8. Highope
    '09.1.20 11:58 AM

    꽃 양갱 너무 너무 예뻐요.
    맛도 훌륭하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15 쑥과마눌 2026.04.03 4,913 5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1 차이윈 2026.03.28 6,739 5
41164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5,356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6 Alison 2026.03.21 6,406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8,403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455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897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175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805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8,118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6,094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8,226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011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464 5
41152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884 3
41151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511 7
41150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800 5
41149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943 4
41148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502 3
41147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1,077 12
41146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789 3
41145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334 6
41144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155 3
41143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437 2
41142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106 4
4114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223 4
4114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3,198 6
41139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835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