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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베이컨구이 11가지]뭐가 제일 맛있을까요? ^^

| 조회수 : 13,646 | 추천수 : 56
작성일 : 2008-12-05 01:01:45

주룩주룩 비오는 오늘 이마트가서 3시간 동안 장을 봤어요~ 헥헥..
오븐을 새로 분양받고 나서 맛있는걸 먹을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인지 신랑이 너무 좋아하네요~ ^^
오늘은 간단히 만들면서 속재료에 따라 다양한 맛을 즐길수 있는 베이컨말이를 만들어 봤어요~
11가지 골라먹는 재미까지 있는 .. 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재료 ■
베이컨(8장), 팽이버섯(400g), 영양부추(200g), 데리야끼소스(1큰술)

※ 데리야끼소스 : 진간장(1컵), 청주(1/2컵), 물(1/2컵), 양파(1/2개), 대파흰부분(1뿌리), 다진마늘(1큰술)
생강(밤톨크기1개), 월계수잎(2개), 통후추(1작은술), 레몬즙(2큰술), 설탕(3큰술), 물엿(3큰술)
※ 데리야끼소스 레시피는 150ml 분량 입니다.  필요한양은(1큰술)~

※ 모든 레시피는 계량스푼(1큰술=15ml),(1작은술=5ml), 계량컵(1컵=200ml)을 사용합니다


.
.
.
① 양파는 길게 채썰고, 생강과 대파는 적당한 크기로 썰고 나머지 재료를 모두 냄비에 담아 센불에서 끓인다
②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이고 양이 1/2로 줄때까지.. 소스 농도가 약간 걸죽해질때까지 조린다.
③ 다 조려졌으면 충분히 식힌후 고운체에 바쳐 소스만 걸러낸다
④ 유리보관용기는 뜨거운물에 소독하고 물기를 말끔히 닦아낸후 소스를 담아 냉장고관 한다.
※ 농도가 걸죽한 소스를 원하시면 적당량 덜어 약불에서 끓이면서 녹말물로 농도조절해서 사용하세요~ ^^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귀여운엘비스
    '08.12.5 1:08 AM

    어머나!
    오늘 저 하나님을 갑자기 얼마나 많이 생각했는지 아셔용?
    반가와서 깜놀!!!!!!!!
    보고싶었어요!!!!!!!!!!!!!!
    그나저나 눈에 익은 오븐을 보니 왜이리 반가와요? ^__^
    앞으로 하나님맛난요리 더 따라하게 생겼어요~~~
    흐흐흐

  • 2. 미소
    '08.12.5 1:16 AM

    너무 사랑스러워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골라먹는 재미가 있겠네요 ^^

  • 3. 발상의 전환
    '08.12.5 2:14 AM

    오홋! 우리 집 오븐이랑 똑같...
    이제 고대로만 따라하면 되겠다!!!
    하나님 방가요~

  • 4. 둥근해
    '08.12.5 2:33 AM

    헉!!
    베이컨은 원래 익혀서 파는게 아니었네요...
    마트에 베이컨은 맨날 익어있길래
    익힌걸 베이컨이라 하는줄알고,,ㅠㅠㅠ
    좀 부끄럽다능..ㅠ

  • 5. 오뎅조아
    '08.12.5 7:03 AM

    번호 붙혀진 베이컨롤들 넘 귀여워요...
    음...사진보고 난 하나 집어먹으면 뭘 먹을까
    정말 한참 고민했다능,,,
    에~ 전 김치...

  • 6. chatenay
    '08.12.5 9:05 AM

    ㅋㅋㅋ~저와 같은 오븐 쓰시네용~
    저도 베이컨 말이 참 좋아라~~해요!!
    전 버섯,감자,떡이 맛나보여용!!

  • 7. 파란
    '08.12.5 9:25 AM

    예쁘네요~ㅋ 그런데 팽이버섯,부추 는 먹을때좀 질겨서식감이안좋더군요
    우리집은 깻잎깔고피망,양파,느타리버섯 넣고마는데,,, 식구들이그걸제일,,잘먹더군요

  • 8. 히야신스
    '08.12.5 9:30 AM

    베이컨의 변신은 무죄~~ㅋㅋ 갑자기 이 말이 생각나네요... 아이들도 넘 좋아라 할꺼같아요..
    하나님! 새로분양받으셨다는 저,오븐 어디껀지 궁금해요.~~~

  • 9. goofy
    '08.12.5 9:47 AM

    하나님, 두가지 더 추천해드려요
    밤이랑 마늘이요. 한입 쏙이라 먹기는 간편한데 만들기는 좀 번거롭다는... ^^

  • 10. 물레방아
    '08.12.5 9:54 AM

    감사합니다
    그런데 종삼이 무엇일까요?

  • 11. 파찌마미
    '08.12.5 9:58 AM

    안녕하세요 하나 님..
    안 그래도 어제 블로그에서 광파오븐 새로 분양받으신거 보고 흑..얼마나 부러웠던지..
    제가 요즘 광파오븐에 꽂혀서 헤어나오지를..그것도 제가 침발라 놓은 걸루..ㅋㅋ
    하나 님이라면 장단점 가감없이 알려주실 것 같아서 기대돼요..ㅎㅎ
    앞으로베이킹도 자주 하신다니 너무 좋아요..
    부디 광파오븐 이용하신 요리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렌즈? 도 새로 장만하셨던데...기대만빵이에요...^^

  • 12. hey!jin
    '08.12.5 10:14 AM

    파티때 둘둘 말아 내놓으면 좋을거 같아요.
    빨리 테리야끼소스 만들어야지!
    곰마워요 하나님^^

  • 13. 다이아
    '08.12.5 11:32 AM

    난~ 하나씨 남편이 되고 싶을 뿐이고..
    베이컨 말이 먹고 싶을 뿐이고..

  • 14. 하나
    '08.12.5 11:32 AM

    ■ 귀여운엘비스님 - 겨울잘좀 자려는데 갑자기 바빠져서.. 제가 좀 뜸했나요? ^^;;
    같은 오븐 쓰시는분이 의외로 많네요~ㅎㅎㅎ
    많은 분들이 랍스타포스트 덧글때문에 상처 받았겠다.. 생각하시는데..
    전혀 아니라서 민망.. ㅋ
    오늘 날씨 춥습니다~ 따끈하고 맛있는거 만들어 드시고 건강하세요~

    ■ 발상의전환님 - 오븐과 동봉되서 온 책자대로 만들었다간 다 태워먹기 쉽겠더군요..
    너무 빠른 조리시간 때문에 괴물오븐으로 애칭 붙여 줬어요..ㅋ

    ■ 둥근해님 - 돼지고기를 소금에 절여서 훈제로 만든게 베이컨이예요~
    훈제오리처럼 생각하시면 될듯..^^ 부끄러울일은 전혀~~~~ 아닙니다~

    ■ 오뎅조아님 - 깔끔한거 좋아하시는군요.. ^^
    김치와 떡을 함께 말아보아도 잘어울릴거 같아요..ㅎㅎ

    ■ chatenay님 - 같은오븐 반갑습니다..^^
    버섯, 감자, 떡~ 탁월한 선택이구요~ ㅎㅎ

    ■ 파란님 - 팽이버섯과 영양부추가 질기다는 생각은 한번도 안들었는데..^^;;;;

    ■ 히야신스님 - 디오스 MP927N(?)C 모델입니다
    기존에 혹시 사용하시는 오븐이 있으신가요?
    컨벡션 오븐 사용했던 분이라면 온도차이가 커서 처음엔 사용하기 불편하실듯..
    열이 상당히 쌔서 조리는 정말 빨리 됩니다.. 시간조절을 잘 해야하는 컨트롤을 요하구요..
    한식위주의 우리나라 사람에게 잘 맞는 오븐인거 같아요..
    ※ 단, 베이킹을 주목적으로 하거나 오븐사용 횟수가 많지 않을경우 광파오븐보다는 컨벡스오븐 추천

    ■ goofy님 - 밤은 베이컨이 익을때까지 안익을듯 싶은데 잘 익나요? ^^
    밤보다 감자를 더 추천하고 싶어요~
    마늘은 베이컨에 말면 모양이 예쁘게 살아나지 않아서~ ^^;
    스텐꼬치로 마늘은 안꽃아지구요(부서짐).. 얇은 이쑤시게 같은 꼬치에 꽃아서 구워야 할듯~

    ■ 물레방아님 - 종삼은 인삼의 종자로 쓰이는 새끼 인삼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마트에서 종종 보셨을거예요~~ 아주 작은 인삼들.. 튀겨먹어도 무쳐먹어도 맛있지요..

    ■ 파찌마미님 - 아래에 열선이 없어서 두께감 있는 베이킹할때 아래까지 잘 익을지 의문점이..;;
    무엇보다 시간조절이 관건.. 저도 처음에 통닭한마리 홀랑 태워 먹었습니다.. -_-v
    같은 가격대의 타오븐 보다는 광파오븐 내부가 상당히 견고합니다.
    레인지기능은 빼고~ 그냥 30만원대로 판매했음 좋겠다는~ 가격이 안착함..;;
    베이킹은 컨벡스오븐으로 하게될거예요~ 렌즈 대신 플래시 구입했습니다..^^

    ■ hey!jin님 - 2~3가지 선택해서 만들어 내놓아 보세요~~~
    모두들 좋아하는 요리중 하나~! ^^

  • 15. 작은겸손
    '08.12.5 11:34 AM

    하나님, 어떻게 지내셨나요? 잘 지내셨죠?
    얼마만에 뵙는건지..^^;;;
    반가워서 이렇게 후다닥 들어왔습니다.
    베이컨말이 너무 맛있겠네요. ^^
    근데 오븐은 분양받으셨다고 하셨는데 어떤 오븐인가요?
    궁금해요~^0^

  • 16. 하나
    '08.12.5 11:55 AM

    ■ 작은겸손님 -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
    오븐에 대한 답변은 위에 덧글에 이미 질문하셔서 댓글 달아 놓았습니다..

  • 17. 소박한 밥상
    '08.12.5 11:58 AM

    미혼시절 혼자먹는 밥상도 화려하고 훌륭했으니
    이젠 실전을 여러번 치루어
    속도도 붙고 더 연구해서 부엌에서 원더우먼처럼^ ^ 날아다닐 듯 합니다

  • 18. 연탄재
    '08.12.5 12:54 PM

    ㅋㅋ광파~~괴물오븐 맞심~
    저도 첨엔 시간때문에 홀랑 태운것도 많다지요.....그래도 저 오븐 부럽삼
    제껀 2년전에 산거라서뤼..안쪽 뒤가 둥그런거라 베이킹할때 생각보다 많이
    못만들고..틀 골라사기도 쪼매 애매하드라구요~^^

  • 19. diane
    '08.12.5 2:21 PM

    참,손이 야무지시다.
    저는 전에 아스파라거스 베이컨에 마는데 왜 그렇게 베이컨이 찢어지는지 간신히 했거든요.
    저리 베이컨에 곱게 말아주면 우리 애들이 참 좋아할한테...

  • 20. 이영희
    '08.12.5 3:17 PM

    울 식구는 마늘쫑을 좋아해요.
    의외로 맛있지요??
    떡 말은건 쫄깃해서 완전 간식이고...^^
    밤고구마 말어도 맛있어요.

  • 21. 나눔
    '08.12.5 3:36 PM

    저는 도마 여쭤봐도 될까요?
    저 빨간 도마는 어디서 사셨나요? 제가 요즘 저런 색의 도마 찾는중이라서요
    아무리 돌아다녀도 저렇게 찐~하게 만든 빨간색은 전혀 안보이던데..
    고기나 김치 맘껏 썰어도 색이 배이지 않고 좋겠어요

  • 22. ruth
    '08.12.5 4:15 PM

    저요~
    우리집 냉동실에 재료 다 있습니다.^^

  • 23. paran
    '08.12.5 4:52 PM

    어찌그리 살림이면 살림,요리면 요리 똑소리나고 야무진지...
    다 맛있겠네요.
    깔끔한 강아지는 오늘 출현을 안하셨네? ^^

  • 24. 하나
    '08.12.5 6:43 PM

    ■ 나눔님 - 얇은 매트도마입니다..
    그냥 촬영용으로 사용하려고 구입했구요..
    이마트내에 입점한 PATINA(파티나) 제품입니다. 자연주의 같은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색상은 빨간색, 핑크색, 연두색 3가지 있더라구요.. 가격은 3300원~

  • 25. 나오미
    '08.12.5 6:58 PM

    헉??
    느무 많은데..
    어떤걸 고르지☞☜
    증말 골라먹는 재미 있겠어요~~
    요번 주말 억쑤로 추을것 같은대..집에서 꼼작마욧!!..아니다..방산시장 당겨 온다고 봤는데..
    구람 멋진 나들이 되어욧~~
    옵빠한테 안부전하궁~~~

  • 26. capixaba
    '08.12.5 8:55 PM

    밤은 삶아서 말아보세요.
    감자보다 훨씬 맛있답니다.

  • 27. 열무김치
    '08.12.5 9:42 PM

    김치 마늘쫑 새우요 !!!
    저 말아다 주시는 거죠 ? ㅋㅋㅋㅋㅋ

    아~~~먹고 싶다~~~습~~~ 아 막 먹고 싶다~~~

    그나저나....베이컨을 두 손으로 마시는 사진을 보아하니,
    전용 사진 기자님이... 항시 대기 중이시군요... ㅋㅋ 부럽당~~~ 우리 돌쇠는 ???

  • 28. sylvia
    '08.12.5 11:23 PM

    하나님은...
    언제나 어쩜 저리도 깔끔하고 맛깔스럽게 음식을 하시는지...
    이번건 좀 쉬워보이니 저도 깔끔하고 맛있게 할 수 있을까요???
    저는 팽이버섯 말은걸로 한표요!!!
    실은 다 표를 주고 있어요...^^

  • 29. 히야신스
    '08.12.5 11:45 PM

    네..디오스꺼였군요...;; 하나더 질문해요..오븐이 없어 하나,장만하려는데 컨백션으로 ,사용해보시구
    괜찮았던거 하나 꾸~욱~ 추천해주세요!!!

  • 30. 하나
    '08.12.6 3:37 AM

    가전제품은 사용목적에 따라 제품 추천이 달라지지요..
    가격 부담없고 사용 편한 컨벡션기능이 있는 오븐은..
    베이킹이 주로 이루어지신다면 컨벡스 전기오븐 UDN20 괜찮구요..
    베이킹보다는 한식 위주라면 컨벡스 적외선 라이트오븐 L9282가 괜찮습니다..
    두제품 모두 사용하구 있음.
    디오스 제품은 레인지기능까지 함께 있는눔이라 가격이 좀 센듯..
    처음 오븐을 다루신다면 많이 헤맨다는 소문이~~~~~
    그래도 제 생각엔 삼숑제품 보단 나은듯..

  • 31. 지나지누맘
    '08.12.7 9:55 AM

    두줄을 한꺼번에??? @@
    전 한줄만 말아도 모냥이 영 ㅠㅠ

    밤은 일단 설탕시럽에 조려서 사용하셔야 해요 ^^;;
    근데 좀 달죠 -_-;;;

    그래도 전 밤이 젤로 좋아요 ㅎㅎㅎㅎ<== 입맛은 5살

  • 32. 선물상자
    '08.12.7 4:04 PM

    업그레이드된 광파를 받으셨네요...
    아.. 정말 소영양 돌잔치땜에 저만치 물건너갔던 오븐 생각이 ㅠ.ㅠ
    정말 다른 오븐 보다 확실히 요리시간도 단축되고.. 이래저래 좋았는데..
    그때 좀 불편했던 점들이 보강되어서 나왔네요... 침만 줄줄.. ㅠ.ㅠ
    서방한테 결혼 5주년 기념으로 사내라구 땡깡 좀 부려볼까봐요 ㅎㅎㅎ

    근데.. 아 정말 ....칼로리압박이 확실한 애들만 줄줄이네요 ㅎㅎㅎ
    블로그 보구.. 오븐요리 올라오겠구나~ 했는데 ㅋㅋ
    정말 올라오네요 ^^/
    스크랩 들어갑니다~ ㅋㅋ
    울고있는 울집 오븐 호강 좀 하겠네요...
    크리스마스에 어울릴만한 오븐요리도 해주세요~~~~ 써먹게요 ㅎㅎ
    참! 저땜에 '하나' 님을 알게된 회사 동생이 한마디 하데요..
    '그 사람 신랑은 복이 터졌다~'
    요즘 '하나' 님 블로그에서 캡쳐떠서 요리책 만들고 있어요 ㅎㅎㅎ
    요리책은 안만드시남요? ^^

  • 33. 하나
    '08.12.7 10:47 PM

    저도 크리스마스에 관련된 오븐요리 해야하는데.. 뭘해야 할지 막막해요..ㅎㅎㅎ
    케익밖에 떠오르지 않는다는..-_-;;
    뭘 해먹어야 잘해먹었다고 소문 날까요.. ^^;;
    요리책 출판은 안합니다..^^;;

  • 34. 얄라셩
    '08.12.8 2:01 PM

    우와... 저는 새우말이~! 새우말이!! 요!!!
    저 하나만 주세요..ㅠㅠ

    베이컨은 말고나면 꼭 풀어지던데..
    안풀리는 비법 있으세요?

  • 35. 변신
    '08.12.9 4:47 PM

    전 아마 초장기 광파오븐 가지고 있는데... 말 그대로 괴물 맞아요. 기존 전자렌지 쓰던거 생각하면
    얘는 덜 돌려야 되더라구요. 그래서 시행착오가 많네요.
    근데 오븐도 마찬가지인가봐요. 혹시 그런건 경험에 의해서 사용해야 하나요?

  • 36. 꼬마네
    '08.12.9 11:21 PM

    저는 베이컨 말이를
    떡볶이떡, 아스파라거스로 해봤는데
    그냥 떡볶이떡이 훨씬 싸게 먹히고도
    무지 무지 인기있더라구요.
    다음에는 꼭 마늘쫑을 시도해보고 싶어요.

  • 37. 소나기
    '08.12.19 2:48 AM

    어머..너무 이쁘고 먹고싶어요..
    사진색감도 너무좋으네요.
    빨강에 파랑..

    데리야끼소스바르는 파랑브러쉬구입처도 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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