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계란말이 도시락 보면서 옛날 생각이 나네요.
재작년까지 직장 다니면서 도시락 싸가곤 했는데...
작년부터 남편이랑 같이 일하고 있어서
남편 점심 가져다 주는 날이 많은데
요새는 날씨가 추워서인지
도시락 싸는 것도 좀 귀찮고^^
오늘은 김치칼국수 대충~
후다닥 끓여서 남편이랑 오붓하게 ㅋㅋ 먹었습니다.
(일하는 곳에 주방이 있거든요 ㅎㅎ)
날마다 아침 점심 저녁 제가 한 밥만 먹다보면,
좀 지겨울때가 있죠 ㅎㅎ
여긴 부산인데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려서
포근해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도 점심 - 김치칼국수
나빌레라 |
조회수 : 8,047 |
추천수 : 53
작성일 : 2008-11-26 13: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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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산책(준성 맘)
'08.11.26 4:08 PM오늘 같이 하늘이 흐린고 쌀쌀한날 김치 칼국수...딱이죠...아~~먹고파라
2. 나우
'08.11.26 5:00 PM저두 김치 칼국수 수제비 엄청 좋아하는데.. 먹구싶다
3. 나빌레라
'08.11.26 10:00 PM제가 봐도 그닥 먹음직스런 사진은 아니네여ㅜ.ㅜ
그래도 아는 척 해주신 산책, 나우님 감사^^
조금 싱겁긴해도 맛은 있었어요*^^*4. 후니우기맘
'08.11.26 10:51 PM맛있어보여요~ 그래서 클릭했잖아요~ 내일 저도 김치 칼국수 해먹을 거예요~ ㅎㅎㅎ 맛있겠당~
5. 둥근해
'08.11.27 2:32 AM우왕
진짜 날씨가 쌀쌀하니까,,,
뜨끈한 김치 칼국수 국물이 마시고 싶어지네요,,,6. 앤드
'08.11.27 10:37 AM아우.. 컴터에서 꺼내오고싶어요~
저희동네 김치칼국수집 없어졋는데..오늘따라 더 간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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