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학교에 가는 토요일..
캠핑을 가기에는 시간이 부족하여 이번주에는 캠핑 못갔습니다.
낙엽지는 오솔길옆 캠핑장이 그리워서....
집에서 캠핑장 모드로 대신했씁니다..
캠핑용 원버너 꺼내놓고.. 벌써 기분은 업..
제가 너무 좋아하는 닭 가슴살과 안심을 이용해서 저만의 닭갈비(?) 만들었습니다.
먹는도중에 82생각에 뒤늦게 디카를 찾았는데...
에게 조금밖에 없네요...
닭갈비 먹고난 다음에는 그 팬에 밥을 볶아먹어야 한다는 압박과
약간 아쉬워서 신김치, 약간에 김 깻잎 ,양파등등 볶음밥을....우와 정말 맛있어요..
제 닭갈비(볶음)에는 수삼재운 꿀,, 대추차(제가 만들었고요),, 매실원액(이것도 제가 만들었어요..휴~~)등등
건강 요리랍니다.
날씨가 너무너무 춥네요..
82님들도 건강닭갈비와 볶음밥으로 추위 이기세요.. 이만~~~~
아직 사진 올리는 법을 몰라서 사진이 너무 크게 나오네요..죄송.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닭갈비와 함께 볶음 밥을......
날마다날마다.. |
조회수 : 6,600 |
추천수 : 61
작성일 : 2008-11-19 17: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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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둥이맘
'08.11.19 6:42 PM볶음밥 넘 맛나겠어요! 밑에 눌은거 긁어먹으믄 끝내주는데~
2. 나무
'08.11.19 6:49 PM울 남편이 좋아하는 닭갈비..
저는 마지막 볶음밥이 더 맛날거 같아요3. 냥~냥~=^.^=
'08.11.19 7:12 PM닭갈비먹고 남은양념에 볶아먹는 밥 너무 맛나죠..
저도 아래 누룽지에 한표~~~4. miro
'08.11.19 7:34 PM앗. 누룽지는 제 껀데! ㅎㅎ
보는 것마다 먹고싶어지니 참 큰일입니다. _ _)a5. 이제부터
'08.11.19 7:49 PM꼴깍~~~
금방 밥먹었는디 이 무슨 고문입네까?
책임지시라요!!!!6. 스미스
'08.11.19 8:54 PM우앙,,우앙..우앙..우앙~~~~~
쩝..잘 먹었습니다. ^^
닭갈비 먹기 위해 친구를 불러내야 할거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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