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이라고 사온 캘리포니아 피자치킨의 냉동피자.

껍데기를 벗겨보면..

좀 썰렁해서 토마토하고 피망 토핑해서 오븐으로 ㄱㄱ.

바삭바삭 Thin Crust.
Garlic Chicken이라 집안전체가 갈릭... ^^;;

맛은: 냉동피자에 너무많은걸 기대하지마세요.
그래도 갠춘하더군요. ^^
■
■
■
다른날:
혼자있는 친구를 불러서 같이 저녁을 먹었지요.
차린건 없지만... ^^;;

돼지듬뿍넣고 잘~익은 김치도 듬뿍넣어서 김치부침개.
동치미베이스의 시원~한 육수를 넣은 비빔국수.

친구사발에 육수를 넉넉히 주다보니 0.2cc 모자라는군요... ( --)
집사람은 다른건 그저그래도 김치부침개하나는 잘하는것 같네요. ^^

껍데기도 바삭하고 고기도 맛나고. 김치도 잘익어서 3위일체. ^^
디져트:
베이킹고수들이 보면 피식하겠지만
마눌님표 중딩도 만든다는 Banana Cake.

<부록>

맨하탄 다운타운과 배터리파크.
FIN
좋은하루되세요~
( ^^)/
>゚)))><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캘리포니아부침개 + 한국부침개... - >')))><-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호박된장찌개와 비프까스.. 41 2016-10-16
- [키친토크] 오랜만에 직딩아저씨 도.. 27 2016-09-09
- [키친토크] 고기와 샐러드가 많은 .. 14 2016-08-15
- [키친토크] 집만두와 도미니카여행이.. 10 2016-07-25
1. 나무
'08.11.4 1:07 PM피자보다 부침개가 더 땡기네요 냠냠~
2. lake louise
'08.11.4 1:23 PM에궁,우리딸 사는 곳도 보이네요...보고파라.
3. 만년초보1
'08.11.4 1:27 PM으, 김치 부침개... 건드리면 바삭 소리가 날 것 같아요. ^^
4. Mrs.Park
'08.11.4 1:37 PM사진보면서
나두 오늘 김치부침개나 해먹을까 하면서 침흘리다가
부록보니 여행가고 싶다로 바뀝니다.
그런데 부록의 맨하탄 다운타운과 배터리파크
라는 글자 보면서는
저긴 왜 배터리파크일까라면서
갸우뚱거리고 있습니다.
저 공원에 배터리가 많나? 이러면서요.
ㅡ,.ㅡ5. 부관훼리
'08.11.4 1:45 PMㅎㅎ 배터리가 건전지말고 다른뜻으로 포대 (대포의) 의 뜻이 있다네요.
강화도에 옛날 대포 있는 자리가 있잖아요. 그러 곳을 Battery라고도 부른답니다.
식민지시절 맨하탄 남쪽을 지키는 덧치와 영국군의 포대가 저기에 있었대요. ^^6. 수짱맘
'08.11.4 2:15 PM김치부침개가 마구마구....
7. 소소
'08.11.4 2:29 PM김치부침개에 고기 넣는건 첨봤어요.. 맛나보이네요^^
8. 날마다날마다..
'08.11.4 2:30 PM정했습니다. 내일 아이들 간식으로 김치부침개......참고로 저희는 오징어 넣습니다.
9. 파란토끼
'08.11.4 2:30 PM김치부침개 바삭거리는 비결을 여쭈어도 될지..
전 맨날 철푸덕철푸덕해요 -_-;10. 둘맘
'08.11.4 2:49 PM저에게도 바삭의 비밀을....
11. 유니크
'08.11.4 3:23 PM저도 저도 왕창 궁금이요! 바삭의 비밀 ^^
그리고 부침에 넣는 돼지고기는 어느 부위를 어떻게 잘라 쓰시는 지도....^^;
그나저나 저 훼리님 팬이에요.
얼마전엔 기갤가서 좍~ 검색해서 포스팅하신 거 다봤답니다;
행복하게 사시더군요..부럽부럽~12. 그린핑거
'08.11.4 4:47 PM첨으로 댓글 답니다.. 맨날 보기만..ㅋㅋ
강화도 얘기에..여기 강화에요..ㅎㅎ
사진도 잘 나오고..음식도 너무 맛있겠구..
꼴깍~13. 화양연화
'08.11.4 7:28 PM여기에도 캘리포니아피자키친이 있어요.
너무 맛있죠..냉동으로도 나와 있으면 정말 좋겠네요,밤이고 낮이고 생각나면 한판씩..ㅋ14. 귀여운엘비스
'08.11.4 9:54 PMㅎㅎㅎ 전 근데 왜 훼리님도 순덕이마미와같은 독일에 사실꺼라 당연히 생각했는지-.-;;
15. 별꽃
'08.11.4 10:38 PM>゚)))><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
은 왜 하시는지 광어회 드시고 시포서 그러시는지 ㅎㅎㅎ
몇일전에 소래가서 자연산은 아니지만 광어와우럭 자연산놀래미까지해서 한접시 떠와서 배부르게 묵고 남은 광어회로 생선튀김 했는데 무지 무지 맛났어요 ~~~16. ⓧ마뜨료쉬까
'08.11.5 12:14 PM저도 독일 사실거라 당연 생각했다는 -.-;;
17. 맨드라미
'08.11.5 7:46 PM자유의 여신상가는 배에서 잠시 본 듯한 배경이네요.....야경도 멋있는데...
18. 아네스
'08.11.5 8:29 PM제가 부관훼리님의 '매일 광어 생각'에 꽂혀서 메신저 닉넴을 광어 생각이라고 했더니
여기저기서 "광어 먹고 싶어?" 하네요. 사준다는 사람도 생기고.
생각지도 않은 광어 먹게 생겼습니다. 감사 ㅋㅋ.19. eos
'08.11.6 8:45 AM저도 얼마전에 알게된 사실인데요 옥수수 가루를 쓰면 바삭거립니다.
노란 사각 상자에 옥수수 그림이 있는 것입니다. 브랜드명은 잘 모르겠어요.
근데 한국에서는 안해봐서 잘 모르겠어요.20. 커피야사랑해
'08.11.6 9:46 AM멋진 곳에 사시네요
우린 맨하탄에 언제 가보나. . . 일단 부록 사진에 더 맘이 가서 바탕에 깔고 . . .
또 여행을 계획합니다.21. 부관훼리
'08.11.6 10:49 AM제가 안만들어서 잘은 모르겠는데유...
얼핏 듣기로는 전분가루를 조금 넣는것 같네유... ^^;;
지름은 아마 도야지에서 나온듯... 지지미는 도야지지름이 쵝오라능...22. 지나지누맘
'08.11.6 5:33 PM또 등장했다... 마눌님 자랑 ^^;;
아.. 나두 자랑꺼리 되는 마누라이고 싶은데....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