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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11월 1일 은.........

| 조회수 : 41,646 | 추천수 : 232
작성일 : 2008-11-02 23:53:37



제 둘째딸 제니가 어제(11월1일) 만 5살이 되었습니다.



생일 아침은 꼭 한식으로 미역국을 끓여주지요.

필수요소 3가지.

복쌈용 김, 오래 살라고 국수(잡채) 그리고 미역국..다행히 제니가 셋다 좋아해요.







그리고 낮에는 강아지 친구들 불러서.....







머핀과 레몬파운드






과일믹스






사과케익




다시한번  딸기 글레이즈 머핀,






레몬 파운드에 헤즐넛글레이즈인데 글레이즈 만들때 물을 확 쏟아서 줄줄흐릅니다..ㅠㅠ






나중에 애들 놀다가 하나씩 풀어 먹을 간식.







일단 보기에만 삐까번쩍하면 된다능...



직년 생일에 이것저것 음식 했다가 애들이 하나도 안 먹어서 나중에 애들 엄마들이 좋아라하며 포식...








작년꺼 한번 보실래요?








애들 입맛에 맞게 만든 슴슴한 파르팔레 샐러드.





미니 미트볼...







파이지를 말아 오븐에 구운 소세지.






생선스틱 햇님....등..




애들이 하나도 안먹어 저 햇님 얼굴처럼 썩쏘를 짓고 말았다능...';;;;;



일케 이뿐데 말임.





케익과 머핀과 음료등 단것만 먹더군요.


 우짜뜬 올해는 케익 몇개만 굽고 간단하니 편하긴 했어요^^





이것은 어제 어른들( 할아버지 할머니 친구들 엄마....)을 위해 몇개 사와서 준비.




























이름이 뭐라고들 다 따로 있는데(치즈케익 이런이름 말고 말고 뭐 간지나는 동네이름 붙고 그런거..;;) 관심이 없어서 다 까먹었음.;;;







오늘부터 음식 사진만 올린다고 그랬는데 갑자기 끊으면 금단 증상 생기는데다가....   제니 생일이니 ..ㅎㅎ;;;

울 제니  1살 반일때쯤 이지요.

씨리얼 쏟아놓고 엄마 눈치보는 모습...





이 사진 찍은 후 결심했답니다.

애들 사고치면 무조건 카메라!! 

덕분에 순덕이의 금쪽 같은 컷들이 기록에 남게 된거지요.




아래 주소는 디씨 인사이드의 어린이 갤러리에 울 애들 사진 입니다.

시간 있을때 천천히 보세요^^

http://gall.dcinside.com/list.php?id=child&page=&keyword=&no=27398&k_type=&se...


일단 위 주소에 들어가시면 뜨는게 제 가장 최근 게시물이니
"게뷔르쯔"에 대고 클릭하면 이름으로 그전 사진들 검색 됩니다.

그럼 디씨 링크 해  드렸으니 담부터 순덕이는 그곳에서 만나요. 아는척 해 주시구요~^^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iro
    '08.11.3 12:08 AM

    예쁜 제니, 생일 축하해! 멋진 엄마 덕분에 더 행복하겠구나.
    튼튼하고 씩씩하게 자라길!

    생일상 너무 깜찍하고 예쁘네요!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을 것같아요.
    제니도 저런 시절이 있었군요! 저 시리얼은 다 어떻게 했을까! ㅎㅎㅎ

  • 2. 그린
    '08.11.3 12:10 AM

    정말 이쁜 제니!!!
    사고친 모습도 순덕이랑 똑같네요.
    생일 억수로 축하하구요 앞으로 82님들의 축하메세지
    주렁주렁 달리겠죠?ㅎㅎ
    늘 건강하고 멋지게 자라주길 빌겠습니다.^^

  • 3. 별꽃
    '08.11.3 12:29 AM

    순덕아 생일 추카추카해^^~

    그저그저 튼튼하게 자라길~~~

  • 4. 귀여운엘비스
    '08.11.3 12:30 AM

    아이쿠...생일 축하해요 아가씨 ♡
    그런데 정말 제니는 좀더 크면 모델포스 퐝퐝 풍깁니다.
    아기때는 순덕이랑 정말 닮았네요^^
    아니지~ 순덕이가 제니를 닮은거죠?ㅋㅋ

  • 5. nayona
    '08.11.3 12:34 AM

    오...사건 발생당시 사진...굿굿아이디어...

    저런 생일 상이라니...
    나 다시 태어나고 싶어용....

  • 6. jack
    '08.11.3 12:48 AM

    생일상이 부러워요~~~ㅎㅎㅎ
    제니랑 순덕이가 어찌나부러운지~~
    저 맨날 눈팅하면서 제니랑 순덕이보고 귀여워죽습니다
    낄낄거리면서...스토커마냥 디씨가서 애들사진도 실컷보구왔어요^^ 공주같은 딸내미들~~
    저흰 돌쟁이 남매둥이거든요?
    둘이 조용하다 싶으면 사고를 쳐서...ㅋㅋㅋ
    저두 애들 사고치면 언젠가부터 카메라부터 들이대요...혼자 낄낄거리면서..^^

  • 7. missh
    '08.11.3 1:31 AM

    어머나~~ 저의시누랑 생일이 같아요~~ 따님 생일 축하드리구요~~
    순덕이도 제니도 너무 귀여워요~~ 너무 이뻐요~~

  • 8. 뿌니
    '08.11.3 1:43 AM

    제니야~ 생일 축하해!~ *^^*
    그나저나 맨 마지막 사진은 순덕인줄 알았어용~ ㅋㅋ

  • 9. 열무김치
    '08.11.3 2:39 AM

    어제 저도 바닥에 무슬리 화~~~~~~~악 엎었는데 .... ㅋㅋㅋ이쁜이 생일 축하합니다. 조각 케익 담은 접시가 너무 예쁩니다.

  • 10. 재우맘
    '08.11.3 3:19 AM

    어머. 제나랑 순덕이랑 또 이렇게 보니 닮았네요.. :) 맘이 급해서 전 이만 디씨 갤러리로..날라갑니다.

  • 11. 빈틈씨
    '08.11.3 3:29 AM

    ㅎㅎ 디씨 기갤 뷰 페이지수 급증할 듯!! ^^

    순덕아 이모가 생일 축하해~~~ ^^ 무럭무럭 잘 크는 제니가 어찌나 이쁜지~ ^^

  • 12. 피오나
    '08.11.3 8:29 AM

    부지런한 순덕이엄니... 마니 배우네요.. 씩씩함이 팍팍 느껴집니다..
    넘 이뽀여..

  • 13. 만년초보1
    '08.11.3 8:54 AM

    제니 너무 너무 이뻐요. 음식들도 어쩜 딱 파티 음식으로서의 존재감을 온몸으로 드러내놓고 있네요.

  • 14. 하나
    '08.11.3 10:17 AM

    축복하는이 많아서 제니는 좋겠다~~~~~~~~~
    딸래미 셋이 아빠한테 앵기면..상상만해도..ㅋㅋㅋ
    아들 계획은 하나더 없으신가요? ^^;;;;

  • 15. 오렌지피코
    '08.11.3 10:20 AM

    답글달려고 로긴했어요. ^^

    생일날 복쌈, 국수, 미역국 먹는집이 우리집 말고 또 있었다니 너무 반가와요. 저도 어렸을때부터 김이랑 잡채는 생일날 절대로 빠지지 않는 메뉴지요.
    그런데 남편은 그런 풍습을 전혀 모르더라구요.

    사고치는 애들ㅎㅎㅎㅎㅎㅎ 우리집 애들은 주로 뭘 엎고 그런건 적은데(제가 워낙 꼭꼭 숨겨놔서리..) 뭘 부수긴 잘 부숴요. 큰애가 두돌때쯤 식탁 유리 깨먹고, 멀쩡한 도자기 저금통 박살내고, 의자 다리 부러뜨려 놓고...아직도 컵은 한달에 한두개씩은 꼭 꺠먹고..헉!! 적다 보니 모두 안전과 관련된 일..사내놈만 둘이라 그런가 봅니다. 저정도 사고는 그냥 애교로 넘어가죠.ㅎㅎㅎㅎ

  • 16. SilverFoot
    '08.11.3 10:28 AM

    앗, 제니가 첫째딸 아니었나효??!! (둘째딸이라고 하신 첫 줄을 세네번 읽었네용)
    링크해주신 곳에 가보니 제니랑 순덕이 딸 둘이 너무너무 이뻐서 눈을 못 떼고 봤어요.
    정신 차리고 보니 여기는 집이 아니고 회사인게야.. ㅠ.ㅠ
    있다 점심 시간에 사진 더 볼래요!
    제니 생일 너무 축하합니다^^

  • 17. 가을바람
    '08.11.3 10:34 AM

    순덕아 생일 축하해
    울 순덕이는 좋겠다
    82쿡의 유명인사, 팬들이 이다지도 많으니...
    근디
    순덕엄니는 살찔 시간이 없겠어요
    사고치는 순덕이 뒷설거지 하시려면
    그래도 이렇게 이쁜 순덕이가 있으니
    밥 안드셔두 배 부르시지유

  • 18. 또하나의풍경
    '08.11.3 11:26 AM

    제니는 아기때부터 팔다리가 길쭉 한것이 아주 남달랐군요!! 제아들과 3개월차이 (제아들은 04년2월1일생)인데 제니가 훨씬더 커보여요!! 다리 길이도 아주 틀리구요 ㅠㅠ
    제니야 생일 축하해~~ ^^

  • 19. 도날냥
    '08.11.3 11:38 AM

    앗.. 디씨의 게뷔르쯔님이셨군요!!
    잠깐! 우유좀 먹이고..
    오래전부터 사진 잘봐왔어요

  • 20. 음해해
    '08.11.3 12:22 PM

    엇 순덕이는 제시카고 제니는 제니임 -_-;; ㅋㅋㅋ
    제니가 언니 순덕이가 동생... 맞죠? 저 예전에 3일밤 새서 디씨어린이갤 게뷔르쯔님 사진
    다 봤어요 0_0 신랑한테 욕먹었다능...니 딸도 아닌데 멀 그리 욜심히 보냐공 ...ㅠㅠ
    내딸도 이쁘지만 순덕이는 두번째로 이쁨 -_-ㅋㅋ 울 딸도 순덕이 좀 닮아보이는...
    착시현상까지...흐흐흐 아무튼 생일축하해~ 마들제니~~

  • 21. 날마다날마다..
    '08.11.3 12:28 PM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들이네요.. 저도 점점 빠져들고 있답니다.
    생일 많이 많이 축하합니다.
    미리 알았으면 어제 만드 만드거 사진 올리면서 축하해줄수 있었는데....크 아쉽네요.
    김치 만두 였는데...

  • 22. 푸른두이파리
    '08.11.3 12:50 PM

    제니양 생일 축하해~♥
    샬량스런 딸냄들땜에 좋으시겠어요...
    저는 왜 딸을 안 낳았을까..후회의 물결에 쓸려 다니고 있어요...
    낳았으면 저 닮아 대박일텐데...ㅋㅋㅋ

  • 23. 지나지누맘
    '08.11.3 1:05 PM

    생일날 복쌈 국수 미역국을 먹어주는거군요??

    저도 첨 알았다는 -_-;;;
    국수는 결혼식할때나 먹는것이며 돌상에나 올리는건줄 알았다는... ^^;;;

    생일상이 참 알록달록 너무너무너무 이뻐요...

    제니야 생일축하해!~

  • 24.
    '08.11.3 1:09 PM

    제니양 생일축하해~~
    저런 이쁜 생일상을 받으니 제니가 더욱더 이쁘게 크겠네요~~~ ^^

  • 25. 변인주
    '08.11.3 1:16 PM

    축하합니다.
    이쁘요!

  • 26. Terry
    '08.11.3 1:27 PM

    미치겠어요.. ^^ 울 집 애들 저지를 땐 화가 나서 폭발할 것 같은데
    왜 다른 집 아가들 일 저질렀을 땐 귀엽기만 할까요????? ㅎㅎ

  • 27. wanine
    '08.11.3 1:56 PM

    사랑스러운 엄마 & 사랑스러운 아이들이네요.

    읽고 보는이 마음에 따뜻함이 전해지네요.^^

  • 28. 미조
    '08.11.3 2:00 PM

    애들이 넘 좋아했을것 같아요.
    긴 이쑤시게에 폭죽같은거 붙은거 넘 이쁘네요. 시각효과 만점~
    공주님이 넘 좋아할만한 생일파티네요^^
    제니양~ 생일 축하해~~

  • 29. 대박이
    '08.11.3 2:04 PM

    아고 예뻐라...
    음식도 제니도 다 이뻐요.

  • 30. 루시
    '08.11.3 2:40 PM

    엊그제 본 순덕이 엄마님 사진이랑 제니랑 헤어스탈도 닮았고~~ ㅋㅋ
    사온 음식들이 만드신 음식들에게 기가 팍 죽어가지곤~~
    역시 대단하세요~~~

  • 31. 클래식
    '08.11.3 3:03 PM

    제니의 생일을 축하해요.^^*
    제니와 순덕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 32. 윤주
    '08.11.3 3:56 PM

    눈치보는 제니...ㅎㅎㅎ

    나도 생일 축하해용...^^

  • 33. 파헬벨
    '08.11.3 6:35 PM

    사고치면 카메라!
    명심명심..
    이거 대단한 경지 아니십니까?
    저는 사고치면 성질버럭~
    반성반성..

  • 34. 소박한 밥상
    '08.11.3 8:40 PM

    사진 모델로써 아가야는 방긋 웃거나 최소한 새근새근 자는 모습의
    말썽을 피지 않는 모습이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던듯 합니다

    사랑이 많은 분이신가 봅니다
    짜증과 잔소리를 누르시고 반갑게(?) 카메라를 집어 들다니요
    이 나이에도 이렇게 배우네요 ^ ^

  • 35. 꽃순이
    '08.11.3 9:25 PM

    순덕이 정녕 못 보는줄 알았는데....

    다시보니 반갑네요.^^

  • 36. *양양*
    '08.11.3 9:50 PM

    나도 제니랑 순덕이가 되고잡다...쩝~~!!!

    아~~주 늙은 딸 하나 입양하실 생각은????????
    ㅎㅎㅎㅎㅎ

    제니.. 정말 잰이뽀~~~!!! 마이 이뽀~~!!!
    생일 많이많이 축하하고... 건강하게... 지금처럼 자라렴~~!!!

    다재다능하신 엄마에게 태어난 아가들은 복받은겨~~~
    아... 저리 이쁜 아가들을 가지신 엄마가 복받은겨~~~
    머가 먼저인지... 암튼 배아포유~~~^^ ㅋㅋ

  • 37. 매발톱
    '08.11.3 10:58 PM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애들이 별로면 어른들이 좋아하고
    어른들이 별로면 애들이 좋아하고
    사진 보면서 속으로 '아이구 달아라~'했답니다.^^
    저도 당연히 작년 생일상이 최곱니다!^^

  • 38. 멜번맘
    '08.11.3 11:29 PM

    제 생일이 나오길래 무슨일인가 하고 로그인 했어요.
    반갑네요 순덕이와 같은 생일이라....
    순덕이 너무 이뽀요. ㅎㅎ

  • 39. 순덕이엄마
    '08.11.4 1:08 AM

    생일 축하 감사합니다~^^
    생일이 같으신 분들도 축하드려요~ㅎㅎ
    쟤는 순덕이가 아니라 순덕이 언니 제니 입니다,순덕이는 막내예요.
    엊그제 생일 치르고 천근만근 너무나 힘든 제 몸땡일 침대에 철퍽 엎어놓고 생각하니
    ........ 내년 제니 생일은 맥도날드서 때우고 만다! 라고 했던 작년 결심이 떠오르네요. 아놔~
    왜 까먹고 또 고생을...;;;

  • 40. 쫑앤뿡
    '08.11.4 5:00 PM

    첫째딸이 제니(제니퍼)고 둘째딸이 제시(제시카 즉 순덕이) 아닌가요?
    즉 생일은 제니가 아니고 제시(순덕이)아니에요?

    "제 둘째딸 제니가 어제(11월1일) 만 5살이 되었습니다"

    둘째딸은 제시 아니에요???
    순덕이엄마님이 직접 답해주시면 좋겠당..ㅋ
    순덕이 넘 귀여워요~!!

  • 41. 쫑앤뿡
    '08.11.4 5:23 PM

    아..둘째가 제니 셋째가 제시네요..
    예쁜 따님이 셋 있으시군요~^^
    나 혼자 막 이렇게 떠들어도 되나 ㅋ

  • 42. 순덕이엄마
    '08.11.4 5:38 PM

    23살, 5살, 3살..이렇게 딸 셋입니다.
    저는 48세예요. ^^;;;;
    쫑앤뿡님..ㅋㅋ 혼자 원맨쑈 해도 이 온니가 틀림없이 재밌고 보고 있으니 물론 개안씁쬬 ^^


    그러고보니 까먹고 못 썻는데 디씨 어린이갤 가서 3년치 복습 하시느라 수고하신분들~
    고맙습니다. ^^
    사진이 넘 많지요? 저도 가끔씩 들어가서 옛날 사진보면서 아이고 어느새 세월이..한답니다.
    지난 사진이라도 코멘트 남겨주시면 제가 가끔씩 복습하다가 즐겁게 보겠습니다~^^

  • 43. 아네스
    '08.11.5 8:24 PM

    제시퍼와 제니 제시, 제이(J) 시스터스네요 ^^
    제이 보이 하나만 둔 저로서는 너무 부럽습니다.
    그리고 나이가...놀랍습니다.
    저보다 훨씬 언니신 줄은 ㅋㅋ. 건강하셈(이건 또 뭐...;;-.-).

  • 44. *양양*
    '08.11.5 11:12 PM

    저도 다시 복습중...ㅎㅎ
    에잉~~ 36으로 주욱~ 가셔도 미모가 되신다니깐용...^^
    (까불다 맞는당~~!!하심 도망=3=3=333 슈웅~~)

    앗! 도망가기전 한가지 여쭘...
    전 초딩때까지 수수팥떡은 해주셨는뎅 복쌈용 김은 안먹어본듯 해용...(하긴 어제일도 기억 못하니 머 주셨는데 안먹었다고 우길지도...ㅋㅋ)
    복쌈용..이란 복을 싼다는 뜻 맞지요~~???
    (멀 다 아는걸 물어보냐?? 하심 또 도망=3=3=333)

  • 45. 쥴리맘
    '08.11.6 11:30 AM

    우와..저 디씨가서 주욱 보고왔어요. 애들 너무 이뻐요..순덕이도 제니도..근데..순덕이 본명이 제시예요??
    음...저두 울 쥴리 사고치면 야단치지 않고 숨한번 죽이고..ㅡㅡ;;;
    이제 사진기 들이대야겠어요. ㅋㅋ

  • 46. 벌개미취
    '08.11.11 3:42 PM

    애기들 사진 넘 이뽀여~~~~~~~
    저희 민채도 이제 7개월인데 순덕이처럼 귀엽게 컸음 좋겠네요^^
    순덕양 머리모양도 해줘야징
    지금은 민둥산이처럼 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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