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에는 어김없이 이런게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다시물 있길래 김치랑 콩나물이랑 달래 넣고 바글바글 끓여서
여유롭게 먹으려고 컴 앞에 앉았어요.
고수분들이 넘 많아서 이런 사진 올리기 쑥쓰러운데,
점심시간이라 살짝 껴들어서 올려요..ㅎㅎ
맛이요? 역시 비오는날 먹는 김치 칼국수맛..ㅋㅋ
지금 이 글 쓰면서 호로록 먹고 있지여..^^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비오는 날, 완전 간단 오늘 점심 살짜기~
랄랄라 |
조회수 : 7,896 |
추천수 : 78
작성일 : 2008-10-31 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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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지나지누맘
'08.10.31 1:05 PM맛나겠어요...
얼렁 가서 점심 먹어야쥐!~2. 돼지용
'08.10.31 1:20 PM추천 한 방입니다.
지대로네요. 부러워요.3. 구야맘
'08.10.31 1:42 PM방금 전 김밥 2줄에 커피까정 먹었는데, 군침이 도는건 또 뭔 조화속인지..
대체 이노무 뱃속에는 뭣이 들은걸까요??? 잘 지내나요? ^^4. vayava
'08.10.31 2:15 PM비오는 날이 아니더라도 땡기네요.
우리 아들 수학여행 가서 어젠 용인에서 놀다가
오늘은 서울, 경북 어딘가에 있을텐데..
비가 지금도 오고 있나요?5. 올망졸망
'08.10.31 2:22 PM방금 만두먹고 컴앞에 앉았는데,,,
진짜 저 칼국수 한그릇 더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ㅠㅠ6. 나오미
'08.10.31 3:39 PM헉?
완소칼국시입니다^^;;
오늘 같은 날 쵝~~오7. 뽀롱이
'08.10.31 4:52 PM보자마자 소리 질렀어요 ㅠㅜ
왜 이리 먹고픈게 많은거야! 하고요....
이래서 82들어오면 안되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들어오는지 --;;8. 소리없는 방
'08.10.31 7:51 PM어흑...정말 오늘 날씨에 딱인 메뉴에요!
9. 행복미소
'08.11.1 10:36 AM칼국수도 맛있어 보이지만 먼저 유리컵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저희 집에도 쓰는 거거든요. 색깔별 애들 표정이 재미있어 저도 좋아하는 컵이랍니다. 유로가 올라 깨진 컵 보충하려니 가격이 많이 올라 버렸더라구요. 키보드 앞 칼국수가 너무 친근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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