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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주말저녁에 먹은것들,,,

| 조회수 : 8,358 | 추천수 : 104
작성일 : 2008-10-30 14:44:24
고기 좋아하는  울 식구들을 위해..
로스트 비프만들어 봤어요..
쇠고기 800그램정도를
소금 후추 발라주고  허브발라주고,,
전  꼬마 허브화분에서 뜯어다 발라주었는데요..
확실히 향이 좋더라고요..말린것 보다는요...

후라이팬에서  겉면만  익혀서
230도에서 15분
190도에서  10분
제  오븐은  삼성 스마트 오븐인데요..
요렇게  했더니  미디움 정도  익혀졌어요

 



 



 


사진보고 놀라지 마세요..
울식구들은  덜익힌것을 좋아해서  위에서 쓴것보다  시간을 짧게 잡았더니  미디움레어쪽에  가깝죠....

 



 


매발톱님 식빵도  해먹었어요...
완전 환호 였죠..

 



후다닥 해먹기 좋아서 자주 해먹는 모짜렐라 치즈샌드위치입니다,
식빵도 좋고 바게트도 좋아요..
피자소스나 토마토소스 빵에 얇게 바르고
휘핑크림이랑 모짜렐라 치즈를 같이 섞어 줍니다,,
섞일정도만  휘핑크림을 넣어요..
휘핑크림없을때는 생크림과 꿀 약간,,
그리고 오븐토스터기나 오븐에서 치즈 녹을때 까지만 익혀줍니다,,
사진을 잘찍어야 할텐데  재주가 없어놔서  영 맛없어 보이네요..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귀여운엘비스
    '08.10.30 3:34 PM

    히히 먹고싶ㄸㅏ^^
    근데 오뎅조아님
    사진을 중간에 올리는건 어떠케해요? ㅎㅎㅎㅎㅎ

  • 2. 돈데크만
    '08.10.30 3:53 PM

    정말 맛있겟당....아..증말...제 아디가 영 그래서 원래로 돌아왓으요..(표고버섯->돈데크만)

  • 3. 올망졸망
    '08.10.30 5:12 PM

    와~~~제가 딱 좋아하는 정도로 익은 스테이크에요...츄릅~
    포크랑 나이프 들고 놀러가믄 안될까요?

  • 4. 뽀롱이
    '08.10.30 5:14 PM

    미둠레어가 맛나긴 하는데 같이 먹는 사람들이 인상써서
    좋아하는것 못먹을때도 있어요 흑흑 ㅠㅜ
    올망졸망님 같이 가요!!! ㅋㅋㅋ

  • 5. 소소
    '08.10.30 6:02 PM

    지진 첨 느껴봤는데 정말 좀 어지럽더군요 아 이게 지진이구나라는 걸 오늘 느꼇답니다

  • 6. 깜장이 집사
    '08.10.30 6:29 PM

    전 레어 완전 좋아해요.. 피 뚝뚝..
    고기 한점 먹고 맞은 편 사람에게 씨익 웃어줍니다.. 잇몸가득한 피.. ㅡㅡ^
    아.. 고기 먹고싶당..

  • 7. 오뎅조아
    '08.10.30 6:30 PM

    귀여운엘비스님/ 저 컴맹수준인데요ㅜ.ㅜ...걍 사진 작게 줄이니 그렇게 되던데유~
    돈데크만님/호~돈데크만,,,어느만화에서 나온캐릭터 더라?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올망졸망님,뽀롱이님,소소님/놀러오쎄요..미둠레어 좋아하신다니 왜 제가 이리도 반갑죠...ㅎㅎㅎ

  • 8. 오뎅조아
    '08.10.30 6:34 PM

    지진 첨 느껴봤는데 정말 좀 어지럽더군요 아 이게 지진이구나라는 걸 오늘 느꼇답니다

  • 9. 만년초보1
    '08.10.31 9:23 AM

    저도 레어 좋아해요. 육회도 먹는 판에 저 정도 쯤이야. ㅋ
    주말에 스테이크 해먹어야겠네요.

  • 10. 갈비나라
    '08.10.31 5:43 PM

    저두 오늘 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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