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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야채주먹밥]하트봉봉~ 앙증맞은 주먹밥..

| 조회수 : 21,008 | 추천수 : 110
작성일 : 2008-10-21 18:47:53

별다른 반찬거리 없을때 잔뜩 만들어 하루종일 먹는 김밥, 유부초밥, 주먹밥..
오늘은 저의 사랑을 가득 담아 깜찍한 주먹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퇴근해서  신랑이 요걸 보면 뭐라고 할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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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4인분) ■
오이채, 당근채, 조미우엉채, 단무지채, 햄채, 양파채(각각 1/2컵씩)
밥(4공기), 흑임자,통깨(1큰술씩), 참기름(2큰술), 구운소금(1/2큰술)

※ 모든 레시피는 계량스푼(1큰술=15ml),(1작은술=5ml), 계량컵(1컵=200ml)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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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지을땐 평소보다 물양을 적게하고 다시마(1조각)을 함께 넣고 고슬밥을 짓는다.
※ 요즘 밥솥엔 초밥기능이 있어서 어렵지 않게 밥을 지을수 있어서 너무 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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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재료는 최대한 곱게 채를썬다.
※ 쌀알만큼, 혹은 쌀알보다 작게 썰어야 주먹밥할때 떨어지지 않고 잘 뭉쳐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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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햄과 양파는 달군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약불에서 타지않게 잘 익혀준다
② 밥(4공기)에 참깨, 흑임자(1큰술씩) + 참기름(2큰술) + 구운소금(1/2큰술)을 넣고
주걱을 세워서 밥알이 서로 붙지않게 골고루 저어준다.
③ 오이채, 당근채, 조미우엉채, 단무지채(각각 1/2컵씩) + 햄,양파볶음을 넣고 잘 섞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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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이 완성된 밥은 먹기좋은 적당한 크기로 밥을 뭉치면 끝~!
※ 밥알과 야채가 떨어지지 않도록 처음엔 힘주어 대충 모양을 만들고
단단하게 뭉쳐지면 그이후 동그랗게 모양을 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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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글똥글~ 주먹밥 완성~ ^_________^
오븐팬에 올라가있는 모습에 오븐에 확~ 구워버리고 싶은 충동이 생기는걸 꾹꾹 참았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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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주먹밥중 신랑몫에는 특별히(?) 하트모양펀치로 김을 찍어내서 주먹밥에 붙여줄꺼예요~ ㅋㅋㅋ
※ 모양펀치 구입처 : http://www.dymo09.com/FrontStore/iGoodsList.phtml?iCategoryId=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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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하트봉봉 앙증맞은 주먹밥 완성~  *^^*
계란말이에 이니셜을 박지않나~ 주먹밥에 하트를 붙이지 않나~
결혼하고 나니 사랑이 사람을 유치하게 만드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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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보다 만들기도 쉽고, 알록달록 너무 예쁘죠~
꼭 이 재료가 아니더라도 뭐든지 응용해서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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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에게 선보이고 반응좋으면 도시락으로도 한번 싸줄 생각이예요..
한입에 쏙쏙~ 사랑이 숑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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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품 유부초밥도 있습니다~ㅎㅎㅎ
※ 유부초밥 :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kit&page=1&sn1=&divpage=7&sn=on&ss=o...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숀 & 션 맘
    '08.10.21 6:50 PM

    ㅎ자매품 유부초밥.. 둘 다 주문 가능한가요?? ^^ 정성 가득~한 주먹밥에 신랑님 입이 귀에 걸렸겠어요~알록달록..눈이 먼저 즐겁네요~

  • 2. 산디엘
    '08.10.21 7:06 PM

    에혀~~ 얼마안된 신참입니다만 너무 특이해서 기억하고있는 `하나`님^^
    마누라한테 보여주면 아령 날라올텐디...클릭하지 말아야지.. 클릭하지말자..

  • 3. 귀여운엘비스
    '08.10.21 7:07 PM

    아.....미치겠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귀여워요!!!!!!!!!!!!!!!!!!!
    전 저 하트스탬프없으니 할종일 또 김이랑 가위들고 설치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ㅎㅎㅎㅎ
    단순노동의 일인자이니-.-;;

  • 4. 소리없는 방
    '08.10.21 7:12 PM

    아..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 입니다..

    저 하트스탬프 ㅋㅋㅋ

    글고 저 주먹밥은 어찌 저리 똥그랗게 찍어 놓듯이 빚어놓으셨답니까~

  • 5. 소리없는 방
    '08.10.21 7:13 PM

    하트에 굴린것도 아니고 수작업으로 하트를 붙이시다뉘..!!!!!!!!

  • 6. 봉민엄마
    '08.10.21 7:20 PM

    오븐 팬 위의 가지런한 주먹밥 이쁘네요. 전 주먹밥 몇 개 뭉치다가 그냥 숟가락으로 퍼 먹어요.
    먹는거 똑같은데 하면서....

  • 7. 딸둘아들둘
    '08.10.21 7:21 PM

    아웅~~~진짜!!
    이럴때 닭!!표시 안하면 벌금이옵니다~ㅎㅎㅎ
    다음주에 유치원 다니는 쌍둥이 아들래미들 에버랜드 간다는데
    김밥 대신 주먹밥 싸 줄까봐요~

  • 8. 윤주
    '08.10.21 7:38 PM

    하옇튼....쯧쯧쯧,
    누구 마눌님이 이렇게 얌전하누....복받은 냄푠 손좀 들어보라 그래요....ㅎㅎㅎ
    암튼 솜씨좋고 얌전스럽고... 젊은분 같은데 부럽네요.

  • 9. 사과나무
    '08.10.21 9:18 PM

    하나님의 레시피를 보고 주부10년차 직함을 버리고 싶네요 ㅎㅎ
    담주에 울 딸래미 체험 학습 가는데 ,흉내 내 볼까 합니다

  • 10. 일녀이남
    '08.10.21 10:12 PM

    우와.......암튼, 저 주먹밥 혹시 복사해 붙인것 아닌가 무늬(야채무늬..ㅋㅋ) 한참 들여다 봤다 아닙니까...!! 저는 하나님보다 남편분이 더 부러워요..

    저 나중에 태어나면 하나님 남편으로 태어나고 싶어요.

  • 11. 예민한곰두리
    '08.10.21 10:13 PM

    주먹밥 자체의 색깔만으로도 충분히 앙증맞은데

    헉~~~!!! 하트모양 김조각까지...
    과연 앙증/발랄 의 지존 이십니다. ^___^

  • 12. 열무김치
    '08.10.21 10:15 PM

    참깨, 흑임자, 참기름 2큰술은 빼도 되겠어요~ 얼마나 고소하겠어요 ?
    어으~~~~ 얄미워용 쿼르르르르르

    참, 그런데,...혹시~~
    그 모양 펀치 중에 Euro나, £ (파운드), $(달러), W (원)..이런 기호는 없을까요 ?
    우리집엔 그런게 필요한데....대신 깨랑 참기름을 많이 넣어야 될 꺼이구만요. ㅋㅋㅋ

  • 13. 지야
    '08.10.21 10:52 PM

    낼 울아들 어린이집 현장학습 가는건 어찌아시고~~ ^^
    주먹밥+ 유부초밥 하려고 준비해봤어용~
    하트 뿅뿅은 도구가 없어 못하지만 최대한 비슷하게라도^^; 노력해겠네요~~ ㅋㅋ

  • 14. 나오미
    '08.10.21 11:16 PM

    아뉘 이거 신혼의 단꿈을 느무 느끼게 하십니다요~~~

  • 15. 안젤라
    '08.10.21 11:25 PM

    너무 솜씨가 좋으셔서
    전 주부 사표내고 싶네요 ㅠㅠ
    덕분에 저도 펀치구입했네요
    감사드려요
    근데 추천인 아이디는 몰라서 그냥 넘어갔어요

  • 16. vina
    '08.10.21 11:34 PM

    주먹밥일 뿐인데 넘 귀엽게 만드시는거 아녜요??ㅎㅎ
    펀치... 비싸진 않으려나~ 하고 놀러갔는데

    예쁜것도 많고 가격도 착한듯~
    좋은 사이트 감사요^^

  • 17. 아로아
    '08.10.21 11:43 PM

    하나~님의 남편은 무슨 복이 그리 많아서....
    주먹밥이 어찌 저리 동그랄 수가 있나요. 주먹밥이 아니고 원형밥이여~

  • 18. miro
    '08.10.22 12:03 AM

    아 왜 난 저런 신혼이 없었던 걸까요! 울 신랑은 재미없었겠어요. ㅎㅎ

  • 19. 유키
    '08.10.22 12:45 AM

    언제나 보면서 하나님의 저 야채 채썰기 ?는 놀라워요..
    보면서 매번 감탄하네요 ^^~~

  • 20. annabell
    '08.10.22 4:50 AM

    정말 어쩜 저렇게 곱게 야채를 썰수 있는지...
    색감이 정말 예술입니다.
    사랑이 넘쳐나는 주먹밥,,,,
    남편분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 21. 또하나의풍경
    '08.10.22 7:38 AM

    저 하트펀치 몇년전 사두기만 하다가 (막상 사두니 쓸곳이 별로 없었음 ㅠㅠ) 애들이 갖고 노니 당근 망가져 버렸는데..ㅠㅠ
    이렇게 응용할수 있다는걸 알았음 너무 좋았는데 말이죠!!
    주먹밥 크기가 일정하게 동글동글 ~~ 전 항상 어떤건 너무 크고 어떤건 너무 작고 이렇게 되는데 하나씨는 어쩜 어쩜~~~^^

  • 22. 이규원
    '08.10.22 7:49 AM

    하나님~~~~~~~~~~~~~~~~~~~~~~~
    제가 못 살아요. 하트모양 펀치를 김에다 사용한거 정말 기발합니다.
    하나님은 정말 못 하는것이 없는 다재다능한 대한민국의 아줌마입니다.

  • 23. 들구콰
    '08.10.22 8:20 AM

    어쩜 저리 곱게 예쁘게 만드셨어요~~^^

    주먹밥에 하트~~ 너무 사랑 스럽습니다...^^

  • 24. 골드맘
    '08.10.22 9:40 AM

    진짜 옆집에 이사 가서라도 배우고 싶어요..........참 예뻐요....하트모양에 기절할뻔했어요.........

  • 25. 냥~냥~=^.^=
    '08.10.22 9:53 AM

    ㅋㅋㅋ 하나님 너무 알콩달콩 잼나게 사시는것 같아요..
    하나님 보면...저도 결혼하고 싶다는...ㅡㅡ;

  • 26. 표고버섯
    '08.10.22 10:21 AM

    넘 귀여우시당....^^;;저도 한번 도전해봐야것어여....도전정신 하난 끝내주는 접니당...근뎅..
    모양을 저리 될 자신이 없습니당..ㅋㅋㅋ

  • 27. 메이루오
    '08.10.22 10:30 AM - 삭제된댓글

    하트펀치로 김을 자르다니... 그렇게 좋은 아이디어가.. 그리고 어쩌면 저렇게 주먹밥 모양도 모가 없이 동그라니 예쁜지 하나 같이 다 정성이 들어간 음식 같아요. 저는 주먹밥은 이것 저것 하기 귀찮을 때 대~충 해먹는 음식 중 하나인데 어쩌면 그렇게 사랑과 정성으로 주먹밥을 만들 수 있는지 신기할 따름이예요.. ^^

  • 28. 시골풍경
    '08.10.22 10:36 AM

    하나님 땜시 내가 몬살아,,,근대,,하나님,,계량컵 하고 스푼 어디서 사셧나요??하나님꺼 사고픈데 ㅋ

  • 29. SilverFoot
    '08.10.22 10:54 AM

    저건 사람 손이 아닌게야,, 기계야, 기계,,
    주문 외우는 손재주없는 아줌마 1인.. ㅠ.ㅠ

  • 30. 하나
    '08.10.22 11:08 AM

    ※ 하나하나 답글 못드리는거 죄송합니다~~~~
    오늘 하루도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_______^

    ■ 냥~냥~=^.^=님 - 좋은사람 만나면 놓치지 마시고 꼭 결혼하세요..^^
    단, 좋은사람, 옳바른 사람을 찾기전에 자신이 먼저 좋은사람, 옳바른사람이 되야한다는거~~ ^^

    ■ 시골풍경님 - 계량컵과 계량스푼은 요기 참고해주세요~
    ※ 요리의 기본, 계량 : http://blog.naver.com/banana365/10035888048

  • 31. 미나리
    '08.10.22 11:33 AM

    정말 보기만해도 사랑과 정성으로 배가 불러여~~~!!!!

    봉봉 하나 입에 쏙 넣고 둥글둥글 녹혀먹고파용!!

  • 32. 배쏠리니
    '08.10.22 12:39 PM

    오호~
    난 남표니가 미우니까 울아들 해줘야지 ~~~^___^;
    내일 소풍인데 주먹밥 재료사러 가야쥐~~

  • 33. 나항상
    '08.10.22 1:23 PM

    다진 야채들의 참~한 모양새에 일차 기절~
    완벽한 공모양과 일정한 크기의 주먹밥의 외양에 이차 기절~
    하트모양 김에서 삼차로 기절~
    이것이 남편이를 위한 것이다에서 완전 기절~ :;;;

  • 34. 대박이
    '08.10.22 1:47 PM

    헉.
    하트를 발견하고는
    속이 빙빙 도는게 이게 임신도 아니고 약간 느끼한 느낌도 들지만
    입가가 부들부들 떨리면서.
    음하하하하핫......... 흑흑.... 눈물도 나오는군요.
    아고.... 좋으시겠다 남편분.

  • 35. 김윤나
    '08.10.22 2:21 PM

    ㅎㅎ 정말 귀여워요.
    근데 어쩜 주먹밥을 저리 가지런히 잘 뭉치셨어요. 대단하셔요... ^^

  • 36. 다이아
    '08.10.22 5:59 PM

    자매품 유부초밥에 쓰러집니다.ㅋㅋ
    저두 하나씨같은 와이프, 아니 남편이 있었으면 좋겠슴다.
    매일 맛난거 예쁘게 해서 먹여주는...

  • 37. 민석은석
    '08.10.22 7:59 PM

    짜징나 짜징나 미오 미오~
    이쁜마눌델꼬사는 사람 더미오~

  • 38. thans
    '08.10.22 9:02 PM - 삭제된댓글

    저..하나님 레시피로 우엉조림 좀 전에 만들어봤어요.
    너무 맛있어요..윤기가 좔좔 흐르는게....사 먹을 필요가 없더군요..
    우엉 연근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랐는데.......
    너무너무 맛있습니다...
    덕분에 저 주먹밥도...할 수 있게 생겼어요~~~

  • 39. 하나
    '08.10.23 11:31 AM

    ■ thans님 - 우엉조림 맛나게 드셨어요? ^^ 다행다행~ ㅎㅎㅎ

  • 40. 통이통이
    '08.10.23 12:52 PM

    애써만든 음식 먹는사람 행복하게 하겠어요.....부럽다...ㅋㅋ

  • 41. 코스모스길
    '08.10.23 5:38 PM

    남편님을 너무 사랑하는 하나님을 보고
    너무 사랑해주지 않는 마눌님인 내가 뉘우쳤어요.
    이땅의 아줌마가 다 같은 아줌마가 아니고, 이땅의 주먹밥
    이 다같은 주먹밥이 아니며, 이땅의 하트가 다같은 하트가
    아님을 오늘 새삼 알았습니다. 너무 맛있고 사랑스런 주먹밥에
    인생철학을 느낍니다 감솨감솨

  • 42. sweetie
    '08.10.24 12:15 PM

    올려 놓으신 다진 야채김밥 보다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데 어쩜 동글 주먹밥을 이렇게 이쁘게도 동글동글 만들어 놓으셨는지 더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 43. 포댕구리
    '08.10.24 3:02 PM

    우와..나두 하트펀치가 있는데..그게 이렇게 응용될줄이야.. 감사해요

  • 44. 우리아가맘
    '08.10.25 2:12 PM

    하나님^^
    근데 T쓰시는 하트펀치가 몇 mm짜리인가요?
    아무리 봐도 잘 모르겠네요^^;

  • 45. 하나
    '08.10.25 6:25 PM

    10mm 자리예요~~~~~~~

  • 46. 인배 모
    '08.10.25 10:57 PM

    하트 펀치가 진짜 잇나요? 문구사에서 파는 펀치가 생각나서요 자꾸웃음나요

  • 47. 우리아가맘
    '08.10.26 3:49 PM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48. Endtnsdl
    '13.8.16 12:49 PM

    주먹밥 레시피 잘 활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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