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새우젓호박볶음] 부드러운 감칠맛이 입에 착~

| 조회수 : 9,026 | 추천수 : 32
작성일 : 2008-10-17 18:09:2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현이맘
    '08.10.17 6:14 PM

    꼴깍~~침넘어가는 소리..
    휴~~ 다이어트 해야하는데 어쩌나요...
    낼부턴 진짜 다이어트 할랍니다...오늘까지는 일단 먹구요..ㅋㅋ

  • 2. 콩두
    '08.10.17 6:23 PM

    토끼때문에 웃고 갑니다.

  • 3. 보들이
    '08.10.17 6:40 PM

    토끼의 몸부림이 너무 귀여워요..
    아웅 아웅 하기 싫어요 ~~~라고 하는거 같아요 ㅎㅎ

    근데, 이런건 어찌 만드시는건지 ???

  • 4. 하나
    '08.10.17 6:48 PM

    토끼 이미지는 제가 만든게 아니고, 중국의 '왕모모'님이 만든 아이콘이예요~
    http://blog.naver.com/banana365/10035731636

  • 5. 녹차잎
    '08.10.17 6:57 PM

    둥근호박이 더 단맛이 나군요. 새우젖에 간맞춰봐야겠다고 맨날 생각했는데 ,정신이 번쩍.

  • 6. 들구콰
    '08.10.17 9:18 PM

    어쩜 윤기가 좌르르~~~ 하며 맛깔스러운지요.

    밥한공기 또 먹고 싶습니다..^^

  • 7. 플럼
    '08.10.17 9:48 PM

    울 신랑 호박 볶음 안먹다가 어느날 새우젓넣어서 해주니까
    어 이거 맛있네 하며 싹싹 긁어먹었는데,,,

    하나씨 이런 게으름 피시는 날 도 있군요,,, ㅎㅎ

  • 8. 귀여운엘비스
    '08.10.17 10:50 PM

    으악 보자마자 입에 군침 줄줄 ㅠ.ㅠ
    하나님!!!!
    저 요즘 주방이 쳐다보기도싫어요.

  • 9. 오드리쿡
    '08.10.17 10:52 PM

    어쩜 어떤음식도 윤기 좔좔 .....
    입맛돌게 하실까요? 참부럽네요.....
    먹고싶네요..

  • 10. 안졸리나졸리
    '08.10.17 11:26 PM

    하얗게 하는것만 자주봤는뎅.. 빨갛게 해도 되는군여~
    전 뭐든지 빨간걸 조아하는뎅 ㅎㅎ
    일케 해머거야겠네요 ^_^

  • 11. 열무김치
    '08.10.18 12:34 AM

    오 ! 빨간 호박 !정맛 맛나겠는데요 !!! ^^

  • 12. hesed
    '08.10.18 6:51 AM

    토끼 사진 첨엔 못 봤는데..너무 귀여워서 보면서
    혼자 웃고 있습니다..ㅋ
    '하나'님 저도 요즘 거의 대충대충 해먹고 있던 참이였는데
    이거 쓱쓱 밥에 비벼 먹음 달아난 입맛이 다시 돌아올 거 같아요^^

  • 13. 쿵쿵
    '08.10.18 9:52 AM

    더 간단한 방법은 호박을 썰고 새우젓+고추가루+들기름 넣고 버무려놓는다. 10분정도후에 불에 올리는데 이때 물반컵 정도 넣고 은근하게 익히고 나중에 파, 마늘, 청양고추를 넣는다.

    국물에 밥비벼먹으면 더 맛나다는...

    팁은 들기름을 넉넉히 넣어야 맛나요.

  • 14. 순덕이엄마
    '08.10.18 5:23 PM

    주키니라도 이렇게 볶아 먹어봐야 겠어요.
    오홍~ 멸치육수를 넣는거구나..메모메모...^^

  • 15. 으니
    '08.10.18 10:49 PM

    저도 이렇게 해봐야 겠어요^^
    호박은 새우젓넣고 하얗게만 볶았었는데,
    빨간 호박볶음 너무 맛나보이네요^^

  • 16. miro
    '08.10.19 12:55 AM

    둥근호박과 햇고추가루가 왔으니, 저도 한번 해먹어봐야겠네요.
    먹음직스러운게... 입에 침이 확~ 도네요. ^ ^

  • 17. 띵호맘
    '08.10.19 6:37 AM

    고춧가루 넣을 생각은 안해봤는데...저도 함 해봐야겠네요.^^

  • 18. Terry
    '08.10.19 8:14 PM

    제가 가끔 가는 밥집 반찬에 가끔 이게 나오면 참 궁금했더랬어요. 뻔해 보이는데 왜 내가 하면 이 맛이 안나지..하면서. ^^ 물론 밥집 반찬엔 미원 들어갔겠지만.

    모양새가 딱이네요. ^^저도 하얗게 말고 이렇게 꼭 해 봐야겠어요. ㅎㅎㅎ

  • 19. 악순이 1
    '08.10.20 11:24 AM

    저 일요일에 하나님.겉절이,우엉조림해서 히트쳤어요.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레시피 두셔서...

  • 20. 하하하
    '08.10.20 5:26 PM

    전 왜 저런 빛깔의 음식이 안나오는 거죠.. 속상해요.. 너무 맛이었어 보이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1 행복나눔미소 2026.01.28 2,009 4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17 소년공원 2026.01.25 6,706 1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8 주니엄마 2026.01.21 4,225 1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37 jasminson 2026.01.17 7,527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7,816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344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6,645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047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032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483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0,894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990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3,914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804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7,123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305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842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659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643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117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013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710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306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032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369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941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708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7,908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