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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고구마맛탕vs밤맛탕]맛있는 고구마에 달달구리 옷입히기~

| 조회수 : 21,010 | 추천수 : 103
작성일 : 2008-09-28 23:37:55

시골에서 김치냉장고 반을 가득채울정도로 많은 고구마를 보내주셔서 쪄먹고~ 구워먹고~
저희집엔 고구마 향이 끊이질 않습니다..ㅎㅎㅎ
오늘은 달달구리 간식 좋아하는 신랑을 위해 고구마를 튀겨봅니다~

※ 요즘 너무 잦은 포스팅으로 지겨우시죠? ㅎㅎ 저도 한번에 몰아서 올려드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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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마맛탕 ■
고구마(1.5kg), 식용유(넉넉히), 흑임자(약간)
※ 소스 : 설탕(4큰술), 올리고당(4큰술), 식용유(1큰술) = 1 : 1 : 0.3
※ 올리고당대신 물엿을 사용하시려면 물(1~2큰술) 추가시키세요~

※ 모든 레시피는 계량스푼(1큰술=15ml),(1작은술=5ml), 계량컵(1컵=200ml)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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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고구마는 껍질을 벗기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 10분정도 물에 담가 녹말끼를  제거한다.
② 녹말을 어느정도 제거한 고구마는 물기를 제거한다.
③ 고구마가 충분히 잠길정도의 식용유를 준비하고 강불에서 예열이 충분히 됐으면
약불에서 타지않게 한번 튀기고(10~15분) 건저낸후 뜨거운김이 빠지면
중불에서 바삭하고 노릇하게 다시한번 튀겨낸후(5분) 철망위에서 식혀준다.
③ 다른팬에 설탕(4큰술), 올리고당(4큰술), 식용유(1큰술)을 넣고 약불에서 잘 녹인후
튀긴 고구마와 흑임자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주면 끝~!

※ 초벌튀김 할땐 약불에서 고구마를 충분히 익혀주세요(뒤적거리면 부서질수 있으니 가만 두세요..^^)
재벌튀김할땐 중불에서 적당히 노릇하면서 겉부분이 바삭할정도로 튀겨주세요~ ( 타지않게 뒤적거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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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소스를 입힌 고구마는 붙지않도록 간격을 띄워 선풍기바람으로 빨리 식혀주거나 냉동실에 살짝~ 얼리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맛탕이 된답니다~ 손에도 잘 붙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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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밤을 좋아하는 처자랍니다~
햇밤이 나오는 가을을 그래서 더 좋아하는지도.. ^_____^
올해들어 처음으로 4kg(알밤특)를 구입했는데 알이 굵직하니 맛도 좋아서 고구마에 이어 밤도 한번 튀겨 보았습니다..ㅎㅎ



■ 밤맛탕재료 ■
밤=생율(1kg), 식용유(넉넉히), 흑임자(약간)
※ 소스 : 설탕(3큰술), 올리고당(3큰술), 식용유(1큰술) = 1 : 1 :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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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껍질을 까고 물에 담가 녹말끼를 제거하고, 그 이후 방법은 고구마맛탕 만들기와 동일합니다.
※ 생율 깔때 힘드셨다면 밤가위로 깎아보세요~
처음만 어렵지 손에 익숙해지면 손쉽고 예쁘게 밤을 깔 수 있답니다..^^
※ 밤가위로 밤까는법 : http://blog.naver.com/banana365/10009409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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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고구마맛탕과 밤맛탕입니다~ ^^
고소하고 달큰한 향이 온집안에 가득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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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맛탕의 맛은 구운밤이랑 고소했지만, 고구마보다 수분이 적어서 그런가 많이 퍽퍽했다는~~~
역시~ 밤은 뭐니뭐니해도 생율이 최고!! ^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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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맛탕은 신랑이 감탄을 하더군요.. ㅋㅋㅋ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촉촉해요~
사진 찍는데 자꾸 집어먹어서 전쟁날뻔 했어요..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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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고구마, 군고구마, 생고구마보다 진짜진짜 맛있는 고구마맛탕!!
윤기 좔좔~ 침도 좔좔~ 혼자만 맛난거 먹어서 죄송합니다~ ^^;;;;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싸리꽃
    '08.9.29 12:49 AM

    엄머~ 제가 첫 출석도장인가봐요
    좋아라!
    다른 님들 오시기 전에 얼렁 몇개 집어 먹고~~~

    하나님은 제가 좋아하는 걸 너무 너무 너무 잘 만드시네요.
    결혼하고 싶어요 푸하하~

  • 2. 비타민
    '08.9.29 1:04 AM

    하나님께서는 마치 82쿡의 사진 담당 직원같습니다
    글을 읽어보면 새댁 같으신데 어쩜 그리 요리도 잘하시고
    사진은 또 어찌 그리도 예쁘게 찍어 올리시는지...
    전 요리하면서 계량재고 중간중간 지져분한손 닦아가며 사진찍는거
    절대안되던데..

  • 3. sky
    '08.9.29 5:01 AM

    전혀 안지겨워요.

    자주올려주세요^^

  • 4. 딩동
    '08.9.29 6:41 AM

    하나님은 못하시는 요리가 없네요.
    자주 올려주세요. 정확한 레시피 덕분에 늘 도움 받고 있습니다.

  • 5. 나팔꽃
    '08.9.29 7:01 AM

    아니 지겹다니요? 새색시와 어울리지 않는 표현이구요~~
    재미있게 살아가는 이야기에 더불어 요리정보까지...
    읽을때마다 반갑고 감사하답니다.
    오래오래 사는 이야기..요리 이야기...듣고 싶은데요.

  • 6. 진이네
    '08.9.29 7:35 AM

    정말 윤기가 자르르르~ 너무 맛있겠어요^^

    밤가위...얼마전 지하철안에서 파는 것 보고 그냥 지나쳤는데...
    사진에서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것 보니, 너무 아쉽네요ㅠ

    다음에 다시 눈에 띄면 꼭~ 사야겠어요^^;
    저도 생밤 너무 좋아하거든요 ㅎ

  • 7. 아로아
    '08.9.29 8:54 AM

    자주보니 오히려 낮설지 않아 좋은데요...
    닉넴대로 하나~하나~ 꼼꼼하고 재밌는 레시피가 도움 많이 됩니다.

  • 8. 청정
    '08.9.29 9:16 AM

    아~~~~~~~ 밤가위라는게 있군요. 주말에 밤을 많이 주워서 고민 고민 중인데 이런 편리한 도구가 있군요 새댁 고마워요 맛탕도 어찌 그리 맛있게 생겼나요. 지금부터 밤가위 수배하러 가야 겠어요~~

  • 9. SilverFoot
    '08.9.29 10:12 AM

    절때루~ 안지겹습니다!!
    매일 아침 출근하고 들어와보는게 82인데 하나님 글 있으면 무지 반갑거든요.
    쭈욱 많이 많이 올려 주셔요.
    저도 밤 좋아하는데 깎는게 귀챦아서 어제도 마트에서 들었다놨다하다 그냥 왔거든요.
    역시 사람이 부지런해야~~

  • 10. 쿵쿵
    '08.9.29 10:24 AM

    결혼해서 몇번인가 맛탕하다가 귀찮아서 지금은 그냥 브로일러에 군고구마해주고 맙니다..후훗.

    작년까진 오븐에서 해줬는데 이제 귀찮어 귀찮어 하면서요.

    참고로 저 어렸을적에 울엄니의 완전 간단 맛탕은 기름에 튀기다가 거기다 바로 설탕을 부어버립니다.

    맛도 별로인데 단지 냄비하나 덜 닦으신다고 열심히 만들어줬다는...지금 생각해보면 만들어준것만도 참 고맙지요.

  • 11. 하나
    '08.9.29 11:32 AM

    ■ 싸리꽃님 - 저도 뭐든지 잘먹는 사람이 좋아요~ ㅎㅎㅎ

    ■ 비타민님 - 사진촬영 하면서 요릴하다보면 시간이 오래걸려서 조금 힘들긴 해요..^^
    요즘은 그래서 자세한 과정샷은 빼고 결과물만 올리는 경우도 많지요..^^;;
    요리하랴~ 카메라 만지랴~ 그래서 손을 몇번이나 씻는지.. 헤아릴수가~ @.@

    ■ sky님 - 한분이라도 그리 생각해주신다면.. 넵~! ^^

    ■ 딩동님 - 안해서 그렇치 누구나 다 쉽게 할수 있는 요리예요~ *^^*

    ■ 나팔꽃님 - 진심어린 말씀 감사~ 감사합니다~
    컴퓨터를 할수 있을때까지 오래오래~ 사는이야기 & 요리이야기 들려드릴께요..^^

    ■ 진이네님 - 생밤 먹을때 저보다 환장하는눔(털투)들이 있어서 괴롭지만..
    누가 옆에서 까준다면 하루종일도 먹을수 있는게 생율이예요~ 쿄쿄쿄~

    ■ 아로아님 - 꼼꼼하고 재밌는 레시피라 생각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청청님 - 많이 알려졌다 생각했는데 밤가위 포스팅 볼때마다 모르셨던 분들도 많더라구요..^^
    밤까는 할머니를 위해 초등학생이 발명했다는 소리가 있더라구요..참 기특하죠~ ^^

    마트에도 판매하는곳이 있다고 하구요~ 온라인에서도 많이 판매하는데..
    어떤 제품은 잘 안깎아진다고들 하더라구요..제건 잘 깎기거든요.. 참고하세요..^^
    ※ 밤가위몽땅 : http://shopping.naver.com/search/all_search.nhn?where=all&frm=nv_tab&query=%B...
    ※ 제가 사용하는 밤가위(최저가) : http://www.interpark.com/product/Mall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

    ■ SilverFoot님 - 몇개 깎다가 잘 안된다구 포기하지마시구요~
    요령만 생기면 힘도 안들고 정말 편리하게 예쁘게 잘 깎이니 연습많이 하세요..^^
    본문에 밤가위 사용법 링크걸어 드렸습니다~

    ■ 쿵쿵님 - 저도 튀김요린 별로 안좋아하는지라 1년에 몇번 할까 말까인데..
    결혼하고 나서 곧잘 튀기는 일이 많아지네요..ㅎㅎㅎ
    어머님이 하셨던 방법(기름에 고구마넣고 설탕 솔솔 뿌려서 튀기는법)도 많이들 하시는데~
    고구마 튀긴 기름은 한번더 사용할수 있는데~ 설탕뿌리면 아까워서 따로 튀겨냈어요~ ^^

  • 12. 귀여운엘비스
    '08.9.29 12:35 PM

    아...하나님!!!!!
    저 맛탕너무너무좋아하고
    밤도 너무너무좋아해요!!!!
    우리하나님은 정말 최고최고 일등 신부!!!!!!!!!!!!!!!!!
    저도 지금 당장 해먹을래요!!!!!!!!!

  • 13. 지나지누맘
    '08.9.29 12:39 PM

    죄송하긴 하세욧!~

    고구마도 없고 생율도 없고... 밤까는 가위도 없고.....
    없는거 투성이지만.. 왜 이리 따라하고 싶은걸까요???

  • 14. 요리열공
    '08.9.29 1:29 PM

    밤가위 당장 사러가요..고마워요^^새댁..^^
    저두 새댁소리 듣던게 엇그젠데..^^
    너무 야무지고 이쁜 새댁이예요^^

  • 15. 김소연
    '08.9.29 1:35 PM

    그렇지 않아도 친정에서 호박고구마를 가져왔는데, 혹 호박고구마로도
    맛탕이 가능한가요? 항상 밤고구마로 했던지라..
    너무나 맛나보여요. 전 항상 껍질 안깎고 했는데, 껍질이 없으니 깔끔하네요.

  • 16. sylvia
    '08.9.29 4:14 PM

    헉...
    어찌 저런 땟깔이...
    웅~~~ 너무 너무 맛있겠어요...
    해외나와 살면서 고구마를 못먹는 다는게 얼마나 안타까운 일ㅇ니지...
    저는 감자로 해먹어야겠네요...ㅜ.ㅜ

  • 17. 하나
    '08.9.29 5:30 PM

    ■ 귀여운엘비스님 - 저만큼 밤을 좋아하시는군요~ ㅎㅎㅎ
    언제나 생기발랄~ 엘비스님 행복만땅 하세요~♡

    ■ 지나지누맘님 - 혹시 아이들 이름이 지나, 지누예요? 너무 이름이 예쁘네요~!!
    고구마랑, 밤이랑, 밤가위는 가까운 마트로.. ^^;;

    ■ 요리열공님 - 새댁은 언제까지 새댁일까요? ㅎㅎ
    저도 결혼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개월..;;;

    ■ 김소연님 - 찌는거랑 튀기는건 아무래도 방법차이가 있으니~ 괜찮을듯 싶은데요? ^^
    초벌튀김할때 휘젓지만 말아주세요~ ioi
    고구마는 감자랑 다르게 껍질이 두꺼워서 껍질째 튀기면
    껍질부분과 알맹이부분의 갈라짐 현상이 있더라구요~ 훌러덩~ 껍질이 벗겨질수도 있구요..
    그래서 전 껍질을 벗기고 튀깁니다..^^ 삶은고구마는 껍질째 먹어요~ ㅎㅎㅎ

    ■ 복근이님 - 안지겹다 한표!! 감사합니다.. (^^)(__)

    ■ sylvia님 - 해외 계신분들이 맛있는 고구마 먹는것이 어렵다고들 하더라구요~
    감자도 sylvia님이 하시면 고구마만큼 맛있을거예요~ 암요암요~

  • 18. 안젤라
    '08.9.29 6:17 PM

    아침부터 고구마 맛탕이 눈에 어른 거렸습니다
    집에 고구마도 있는데 못할게 뭐 있겠나 싶어요
    마침 하루 종일 집에 있는 날이라
    시작했습니다
    지금 첫번째 고구마 익고 있네요
    부지런히 만들어 이웃 꼬맹이네랑 나눠 먹어야 겠어요
    레시피 감사 드립니다 ^^

  • 19. 야들야들배추
    '08.9.29 7:59 PM

    사진에 보이는 밤 깎는 가위, 신기하네요. 잘 깎이나요? 궁금~~

    어찌 저리 고르고 얇게 단물을 입히셨는지...여기는 고구마가 너무 맛이 없어서...저번에 한국 갔을 때 고구마가 너무 맛있어서 매일 달고 살았더니 살이 마구마구...아직도 그거 그냥 달고 살고 있어요.ㅡㅜ

  • 20. yeomong
    '08.9.29 8:11 PM

    어찌 이리 엽엽하게 고구마와 밤을 튀겨내셨는지, 감탄합니다!
    네에~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눈으로 먹는 것이 더 맛있어요.^^

    그리고 전혀 지겹지 않거든요~ 맛있고 건강한 음식들 자주 보여 주세요.

  • 21. 예민한곰두리
    '08.9.29 9:53 PM

    고구마맛탕, 아주 제대로 인데요~
    아무 첨가물 없이 이보다 좋은 간식이 또 어디 있겠어요.
    저도 요즘 고구마 사다가 열심히 쪄 먹고 있는데
    맛탕도 해 보고 싶네요 ^^

  • 22. 시심
    '08.9.29 10:20 PM

    하나님 친절한 레시피 너무 감사드리고 좋아요.
    어쩜..깔끔도 하시고. 혹 하나님 책 나오면 꼭 사서 볼래요.
    하나님 올려주신 레시피로 저번 주에 아버님 생신상 차렸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하나님 남편이 부럽당~^^

  • 23. 하나
    '08.9.29 10:37 PM

    ■ 안젤라님 - 맛탕 만들기 시작하셨군요~!!
    거기에 나눔까지~!! 참참 맛있는 맛탕이 만들어질듯 싶습니다~

    ■ 야들야들배추님 - 칼로깎는것보다 몇배는 잘깎이지요~ ^^
    단, 처음부터 잘깎인다는 생각은 안드실꺼예요~
    하지만, 연습하시면 진작 왜 안샀지? 생각드실거예요~

    ■ yeomong님 - 눈으로나마 함께 즐겨주시니 감사합니다..^^

    ■ 예민한곰두리님 - 가끔 과자니 외식이니 했지만, 앞으론 집에서 다 해결봐야 겠어요..
    요즘 고구마 참 맛있죠? ^^ 달달구리~ 맛탕도 꼭 만들어 보세요~

    ■ 시심님 - 요리책은 낼 생각이 없는데..^^;;
    요렇게~ 평생~ 찾아뵙겠습니다..^______^
    아버님 생신상 잘 치루셨다니 제가 더 기쁘네요~ 짝짝짝!!!

  • 24. 열무김치
    '08.9.29 11:12 PM

    자판기 사이로 침 떨어 졌어요 몰라~~책임 지세용 !!!!

  • 25. 해피곰
    '08.9.30 12:20 PM

    하나님 하나도 안지겨우니 자주 올려주셔요 정말 잘 하시네요
    저도 삶은 밤이나 구운밤보다 생밤을 좋아해서 남편에게 이번 가을 몇번이나 사와서 내내 깍고 있는데 정말 손꾸락 아파요 전 칼로 깍거든요 ㅎㅎ
    저도 밤가위 하나 지럴까요 ??
    고구마 맛탕말고 다른요리도 올려주셔요 ~~~
    참 생밤이 살이 많이 찌나요????? 생밤을 까드리니 누가 와서 살 대따 많이 찐다고 놀리잖아요
    그래서 밤도 조금더 있으면 안나오는데 지금 부지런히 드셔야 하는데 하면서 ㅎㅎ
    기냥 까고 있어요

  • 26. 해피곰
    '08.9.30 12:22 PM

    하나님 금방 블로그가서 생율의 효능을 보고 왔어요 감사~~~합니다

  • 27. 하나
    '08.9.30 12:27 PM

    ■ 열무김치님 - 키보드 고장나면 제거라도 빼드려야겠네요.. 으흐흐흐흐;;;

    ■ 해피곰님 - 고구마, 감자처럼 밤도 물론~ 많이 먹으면 살이 찌겠죠~ ^^
    어른들 말씀에 밤 많이 먹으면 볼살이 토실토실 오른다잖아요~
    하지만 그 맛있고 맛있는 밤을 어찌 그냥 두리오~~~
    오늘도 주섬주섬 털투들과 밤 까먹기에 열중 하렵니다..^^

  • 28. 무수리
    '08.10.2 10:46 PM

    늘 느끼는 것인데 하나님은 음식 모양 모양 하나 하나가 다 살아 있어요..
    진짜 신기할 정도로 모든 음식 재료가 다 각이 잡혀있네요..
    사진도 너무 잘 찍으시고..
    제가 봤던 어떤 음식 사진들보다 하나님 사진이 낫습니다..

    오늘도 구경 잘 했습니다.

  • 29. 푸르매
    '08.10.10 5:21 PM - 삭제된댓글

    저도 밤으로 무엇인가를 해 보고 싶어서 무조건 사 가지고 왔는데...음 결정했어요 하나님 방법으로 해 봐야 겠어요

  • 30. 헌채맘
    '08.10.26 3:44 PM

    덕분에 맛난 맛탕 했습니다. ㅎㅎㅎㅎ
    지금 막 다 해놓구 냉동실에 잠시 넣어 뒀습니다.
    넣기 전에 살~짝 먹어봤더니.. 호호호.. 넘 좋습니다. ^^**
    감사~~~~

  • 31. 날마다날마다..
    '08.10.29 4:51 PM

    많이 배우고 갑니다.
    꼭 해볼께요.

  • 32. 에쁜 순이
    '08.11.4 8:29 PM

    오늘제가 한번 도전할 겁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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