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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얌전한 국시

| 조회수 : 9,855 | 추천수 : 42
작성일 : 2008-09-17 13:03:03

며칠 전 먹은 국시 입니다.

누가 만든 국시 일까요?
^^

강두선 (hellods7)

82cook에 거의 접속하지 않습니다. 혹, 연락은 이메일로...... hellods7@naver.com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수리
    '08.9.17 1:08 PM

    너무 어려워요~맨 퀴즈만 내시구..
    오늘도 마나님 자랑이시죠?^^

  • 2. 변태의숲
    '08.9.17 1:11 PM

    뭐~확실한건 제가 만든건 아니란 거..^^;

  • 3. 달걀지단
    '08.9.17 2:17 PM

    세상에나~~~작품이로군여~

  • 4. sylvia
    '08.9.17 2:51 PM

    어머나... 저렇게 다소곳하고 얌전한 자태를 뽐내는 국수라니...

  • 5. 발상의 전환
    '08.9.17 2:58 PM

    황여사님은 언제나 좌절만 안겨주시는군요.
    이걸 보니 제가 만 국수는 미친* 산발 수준이라는...@.@

  • 6. P.V.chef
    '08.9.17 3:02 PM

    으미....정말 정갈하네요....
    한그릇 먹고 싶어요~

  • 7. 교코
    '08.9.17 3:32 PM

    발상의 전환님땜에 한바탕 웃고...음..양이 너무 적어요..저는 곱배기로~

  • 8. 면~
    '08.9.17 4:03 PM

    얌전하고 고와요. 저 딱딱맞는 고명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 9. 순덕이엄마
    '08.9.17 4:20 PM

    이것은 먹지 말고 두고두고 감상해야할 작품이군뇨~^^

  • 10. 뷰티맘
    '08.9.17 4:43 PM

    ㅎㅎ 발상의 전환님...
    저도 실력이 ㅁ ㅣ ㅊ ㅣ * * 이상 간답니다...
    더운 요즘 크게 시원하게 웃었어요^^

  • 11. 상구맘
    '08.9.17 5:41 PM

    정말 얌전한 국시네요.
    황여사님 솜씨 아닌가요?
    저도 저 양으로 안 됩니다. 꼽배기 ㅋㅋ

  • 12. bistro
    '08.9.17 6:23 PM

    으와 @.@

  • 13. amenti
    '08.9.17 6:42 PM

    석이버섯채와 실고추가 올라가니 역시 음식이 사는군요.
    지단채써신 솜씨도 얌전하고, 면은 제가 좋아하는 중면인것 같구.
    저도 사리추가해야지 저정도 양으론 어림없네요.

    저는 강두선님이 하신것 같은데요.
    아마도 추석에 지치신 황여사님을 위해 직접 만드신거 아닌가요?

  • 14. 정경숙
    '08.9.17 8:14 PM

    정말 딱 한젓가락이네요..
    곱배기 추가요..
    국수 한그릇이라도 어찌 저리 이쁘고 고운지..
    저도 강두선님께 한표..
    왠~지 그럴거 같아요..

  • 15. 그린
    '08.9.17 10:02 PM

    세상에나....
    이거 어느 가게에서 파는 건지 빨리 얘기해주세요!!!^^

  • 16. 귀여운엘비스
    '08.9.17 10:58 PM

    으악!

  • 17. 이규원
    '08.9.17 11:03 PM

    선배님~~~~~~~~ 확실한 자랑모드입니다.
    잘 계시죠???
    반가워서 댓글 답니다.

  • 18. chatenay
    '08.9.18 12:12 AM

    허걱!!
    저걸 드셨다구요?
    작품을요?

  • 19. 강두선
    '08.9.18 1:31 AM

    정답은~~
    두구두구두구~~

    바로 접니다. 험험~
    국시 한 번 말아 봤습니다. ^^

    상수리님, 이렇게 쉬운 퀴즈를.....오늘은 마나님 자랑 아니지요? ^^

    변태의숲님, 당연하신 말씀을....^^

    달걀지단님, 감사합니다~ ^^

    sylvia 님, 이쁘지요? ^^

    발상의 전환님, 좌절하지 마세요, 이번은 황여사 아닙니당~ ^^

    P.V.chef님, 감사합니다~ ^^

    교코님, 다음엔 곱배기로 올리겠습니다. ^^

    면~님, 저 고명 딱딱 맞추느라 신경 좀 썼습니다. ^^

    순덕이엄마님, 두고두고 감상하려 했더니 국시가락이 팅팅 부는 바람에.... ^^

    뷰티맘님, 저도 한바탕 웃었네요 ㅎㅎ

    상구맘님, 황여사표 아니라니깐요~ ^^

    bistro님, 놀라시긴요... ^^

    amenti님, 품평 감사합니다. 예리하시군요. ^^

    정경숙님, 한 젓가락 후룩~ 먹어야 아쉬운듯 더 맛있지 않을까요? 정경숙님도 예리하시네요~ ^^

    그린님, 제가 국시 가게 내면 그때 알려드리지요 ^^

    귀여운엘비스님, 놀라시긴요~ ^^

    이규원님, 방가방가~ 잘 지내시지요? ^^

    chatenay님 반갑습니다~ 작품을 먹는데 얼마나 맛있던지.... ^^

  • 20. 아뜰리에
    '08.9.18 5:23 AM

    흐미 저 또아리 튼 자태 좀 보소!

  • 21. sweetie
    '08.9.18 9:03 AM

    아! 아까워요.^^;; 미리 정답을 말씀 해 주시다니 전 올려 놓으신 질문 읽으며 오늘은 모르긴 몰라도 황여사님이 아닌 원글님으로 확신 하고 있었는데 한발 늦었네요.^^;;
    암튼 어쩜 저리도 맛나게 국시를 말아 놓으신 건지...
    황여사님 국시 자시면서 황홀 하셨겠네요!^^

    참, 발상의전환님 댓글 읽으면서도 무진장 웃고 갑니다.~

  • 22. 어림짐작
    '08.9.18 12:12 PM

    국수 사리 짓는 법 좀 가르쳐 주세요. 말 아니고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아무리 고수들의 말을 들어도 도대체 안되던데..

  • 23. 그린비
    '08.9.18 9:40 PM

    정말.. 얌전하다못해 요염하기까지 한 국시 이십니다.. 저는 보기에도 아까워서 못 먹을거 같아요. ^^

  • 24. 기다림
    '08.9.19 2:16 AM

    자태도 양도 얌전하네요... 후르릅 하면 없어질..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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