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남은 추석이지만 시댁에 가져갈 송편을 만들었어요.
아이둘에 혼자서 만드려니 힘이 드네요.
여기 꽃송편 만드시는 분들 참 대단하신것 같아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른 추석 송편
서준맘 |
조회수 : 5,018 |
추천수 : 29
작성일 : 2008-09-11 20: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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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시골풍경
'08.9.11 9:15 PM오,,님도 정말 잘 만드셨네요,근대 색깔은 어떤걸로 했나요? 그리고요 저도 시댁,친정에 좀 가져갈
데요, 쪄서 바로 식혀서 가져가나요?? 아님 쪄서 바로 냉동시켜서 가져가나요??2. morning
'08.9.11 9:37 PM아이들이 좀 크면 같이 만들면 좋을텐데, 애 쓰셨네요.
송편이 아주 예뻐요. 먹음직스럽기도 하고요.
추석까지 어떻게 보관하시는지요?3. 서준맘
'08.9.12 2:43 PM저는 쑥이랑, 복분자즙이랑, 단호박이랑 해서 만들었어요.
그냥 쪄서 냉동했다 가지고 가는데요. 쑥 들어간거는 잘못하면 쉰내가 나는 것 같아서ㅛ4. 생각인
'08.9.12 7:18 PM대단하세요..
이런 정성어리고 멋진 송편을 먹는 행운의 가족은 누구인지 ^^
아~ 먹.고.파.라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0^5. 천하
'08.9.13 7:51 AM이곳이 농촌인데도 집에서 만드시는분이 없을정도인데..
대단 하십니다.6. sylvia
'08.9.14 12:56 AM예뻐요...
요즘엔 다들 왜이리 예쁘게들 만드시는지...^^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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