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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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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3,880 | 추천수 : 54
작성일 : 2008-09-08 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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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정보가 없습니다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니
    '08.9.8 11:07 PM

    하하하~

  • 2. 모짜렐라
    '08.9.8 11:09 PM

    ㅎㅓ걱...
    추천말고 신고하는곳 어디읍나??

  • 3. 냥~냥~=^.^=
    '08.9.8 11:09 PM

    지금 배터질거 같아서 딴건 안땡기는데 ....녹차 케잌은 땡기네요,..
    케잌이 땡기다니...배가 아직 들불렀나...ㅋㅋ

  • 4. 푸른두이파리
    '08.9.8 11:13 PM

    이론이론....
    산들바람님 못됐습니다 -.ㅡ+

  • 5. 박하맘
    '08.9.8 11:22 PM

    왜 이러시냐구요.........흑^^;;;;;

  • 6. 후레쉬민트
    '08.9.8 11:23 PM

    전 늘 떡볶이에 무너져요 ㅠㅠ

  • 7. 고로케
    '08.9.8 11:32 PM

    미워~~미워~~~ㅠ ㅠ

  • 8. 행복이늘그림자처럼
    '08.9.8 11:39 PM

    저,저희가 뭐 잘못한거라도....

  • 9. 한들산들
    '08.9.8 11:39 PM

    울 둘째 이름이 '산들" 이랍니다
    근데 이게 무슨짓(?) 이래요....ㅠ.ㅠ
    딱 케익 한조각만 먹으면 좋겠당...임신이라도 해야 자는 남편 깨우지...ㅠ.ㅠ

  • 10. 망치
    '08.9.8 11:40 PM

    아.. 배고파.. ㅠㅅㅠ
    산들바람님 미워욧~~

  • 11. 지야
    '08.9.8 11:57 PM

    엄훠~ 산들바람님..제 뱃살은 어쩌라구요.. ㅋㅋㅋ

    그런데 쪽지확인좀 해주세용~~ 며칠째 안보시네요 ㅠㅠ

  • 12. sylvia
    '08.9.9 12:27 AM

    아니... 왜이러시는거에요???

  • 13. unique
    '08.9.9 12:29 AM

    -__-; 너무 하시는거 아닙니까? 12시가 넘었단 말입니다...

  • 14.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08.9.9 12:39 AM

    아놔~~ 돌던지고 싶네...들어오지 말라하면 왜 그렇게 보고 싶냐고요... 그렇치 않아도 지금 뭔가 씹고 싶네... 입을 가득채우고 싶네...그러던중인데... 산들바람님 저 예쁜 짱돌하나 던져요~

  • 15. 양초
    '08.9.9 12:44 AM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6. 안단테
    '08.9.9 12:48 AM

    아~~~~~~~~~~~나~~~~~~~~~~~~~~~~~~~~~~ ㅠㅠ

  • 17. 나우
    '08.9.9 1:06 AM

    안그래도 지금 배고파서 갈등중이었는데....
    제가 왜 클릭했을까요??
    아!! 정말 괴로워요...

  • 18. mamonde
    '08.9.9 1:12 AM

    바람님두 약 올리고 싶어쪘쩨여~??(박명수버전,,)ㅋㅋ

  • 19. yuni
    '08.9.9 1:23 AM

    어제, 오늘 다들 왜그러십니까?
    이거 중고문 입니다. 흑흑.

  • 20. 무등산수박
    '08.9.9 2:13 AM

    떡볶이에 무너집니다... 츄릅~

  • 21. 민여
    '08.9.9 5:05 AM

    테러다....이건 테러예요...ㅠㅠ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맛있겠다

  • 22. claire
    '08.9.9 5:12 AM

    (철푸덕)
    너무 하시네요... ㅠ.ㅠ

  • 23. 천하
    '08.9.9 5:52 AM

    에고..이건 고문임다.

  • 24. doudou
    '08.9.9 9:00 AM

    지난밤에 ㅋㅋ 테러당하신 82식구들께..위로의 말씀을..ㅋㅋㅋ

  • 25. 예술이
    '08.9.9 9:28 AM

    아니... 바람님.. 정말 왜 이러시는거예요...
    그렇잖아도 요새 한약먹느라고 이런 거못먹어서 눈앞에 예쁜 조각케익이 둥둥 떠다니는데...

    음악 파일은 안보내주시공공공^+++^

  • 26. 또하나의풍경
    '08.9.9 9:54 AM

    저도 신고하고 싶어요~~~ ㅎㅎㅎ

  • 27. 어설픈주부
    '08.9.9 10:01 AM

    아침에 봐서 다행인가...
    여즉 아침도 못먹었는데.. 흑흑..

  • 28. bistro
    '08.9.9 10:40 AM

    저도 지난밤에 테러당하신 82님들께 위로의 말씀을...^^

  • 29. 코로
    '08.9.9 10:58 AM

    하나 하나 보면서 호.. 저건 너무 크림이 많아.. 호.. 저건 아웃* 댕겨오셨나..
    하다가.. 아슈크림 2층으로 돼 있는거 보면서..
    흠.. 저건 먹을수 잇겠다.. 하면서 가늠하고 있는 저는 몰까요///..

    단게 땡김니다..단게.
    아망디 쇼콜라 먹고 싶어요~~

  • 30. 아줌마
    '08.9.9 12:29 PM

    총알만 가지고 테러 하나
    폭탄만 가지고 테러 하나 하고 해 보신거죠?
    지난밤 피곤해서 못 들어와서 테러를 피할수 있었다
    휴.........다행이다
    가뜩이나 다요트 중인디

  • 31. 사랑한다면...
    '08.9.9 1:20 PM

    꿋꿋이 참다 떡볶이에서 쓰러짐~~~

  • 32. 예송
    '08.9.9 1:57 PM

    전~~혀 ~~반응없는 나..입맛이 떨어지긴 단단히 떨어진 듯..-ㅅ-;;
    일주일새 3키로가 빠질정도로 맘살(마음+몸살)을 앓고있는 중이라서..ㅠ.ㅜ

  • 33. 희준맘
    '08.9.9 2:32 PM

    뭐 하십니까

  • 34. ubanio
    '08.9.9 4:49 PM

    뷴명 약 올리는거지요?

  • 35. 샐리맘
    '08.9.9 8:25 PM - 삭제된댓글

    뭐 하십니까2(버럭버전)

    낮에 봐도 화나겠더군요. 다욧트 중이라..흑

  • 36. 정경숙
    '08.9.9 9:58 PM

    하루 지나도 너무하신건 너무 하신거네요..
    이 시간에 뭘먹어얄지..라면?..

  • 37. 하늘자전거
    '08.9.9 10:27 PM

    흑... 안그래도 배고파서 얼른 자야지 생각하고 있는데 웬~~~~~~~~~~~ 고문입니까 ㅜ.ㅜ

  • 38. gazette
    '08.9.9 11:05 PM

    허억.............
    칼로리 높고 달달하고 스르르 녹는 걸로 먹고 싶슴다 ㅠㅡㅠ

  • 39. 야옹조아
    '08.9.9 11:18 PM

    산.들.바람님은 정말 개구쟁이세요^^..딸기생크림데코..아이디어 얻어가요

  • 40. 팩찌
    '08.9.10 2:19 AM

    이거 집 아니죠? 외식하신 거죠? 제발 그렇다고 말해주세요. 울 남편 보면 정말 큰일나여..

  • 41. 콩선인장
    '08.9.10 8:25 PM

    이쯤되면 이건...막(?)가자는거지요? 흑... 괜히 들어와가지고설랑...ㅠㅠㅠ

  • 42. 이쁜탠
    '08.9.10 10:31 PM

    저기 있는것 중에 아무거나 딱 하나만 먹었음 좋겠네요~~~ 지금 당장!!!

  • 43. 러브레터
    '08.9.10 10:57 PM

    으윽...사진이 절 너무 압박하네요.ㅋㅋㅋ

  • 44. 승주맘
    '08.9.11 12:34 AM

    산들바람님!! 이러면 안되지~잉(김수로버전..ㅡ.ㅡ)

  • 45. 야들야들배추
    '08.9.11 12:42 AM

    아~ 떡볶이...

  • 46. 올리
    '08.9.11 10:12 AM

    진짜 예쁘다...눈으로만 맛나게 먹고가요..휘릭

  • 47. 규지니
    '08.9.11 4:49 PM

    다이어트할라고 계속 키톡은 패스였는데...
    다이어트 우짜라고 이런걸로 유혹을 하시나요오늘부로 82를 끊든지 뭔수를 내야지;;

  • 48. 사과나무 우주선
    '08.9.16 7:12 PM

    ㅠo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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