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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늘같은날에 빠지면 서운하지요?고추장 김치전입니다..

| 조회수 : 7,421 | 추천수 : 71
작성일 : 2008-08-22 12:16:11
오늘은 비도 오고 해서 집에서 맘편히 쉬려고 합니다..
그동안 키톡에 못올린것들 올려도 보고 있는데
갑자기 김치전이 먹고 싶어서 만들는 도중 둘째딸 생각이 나서 고추장을
넣었네요..작은딸이 워낙 매운것만 찾아서요..^^

열장정도 는 부쳐야 울 식구 한끼는 먹네요..
뜨거울때 먹는 김치전
자~~~한장씩 하러오세요..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도,공주야 야옹해봐
    '08.8.22 12:22 PM

    뭐야~~~~~~~~~~~~~~~~~앙.......너무들 하시잖아요

    나도 먹고싶은데........진짜 진짜 먹고싶네..

    맛있게당...저기에 어울리는 막걸리....캬~~~악.........

    비오는날 행복하게 해 주셔서..감사해요.....좋은하루 보내세요..^^

  • 2. 라도,공주야 야옹해봐
    '08.8.22 12:25 PM

    근데요.........전 뒤집기가 안돼요.....계란말이, 계란후라이.,전..........모든 뒤집어 하는건 안돼는데

    어케 그리 잘 뒤집으신지.........노하우도 알려주심.........감사(--)(__)

  • 3. 딸부자집
    '08.8.22 12:29 PM

    반죽농도가 문제겠죠?너무질면 뒤집대 찢어져요..
    저는 농도를 약간만 흐를정도로 하는데 아주 되지도 안고 잘 뒤집어져요..

  • 4. 우아미
    '08.8.22 12:37 PM

    김치전도 먹고 싶다~~~~~~~~~~ㅇ
    저는 아침에 부추넣고 호박과 양파 채치고 매운고추 곱게채져넣고 두장 부쳐서 식탁에 올렸어요.
    비오는 날 제격이죠.

  • 5. 현승맘
    '08.8.22 12:55 PM

    저도 어제 간만에 김치전했는데,김치가 맛이 없으니 김치전도 영 그렇더라구요..
    저희는 버리기 아까워서 꾸역꾸역 먹었네요...ㅋㅋ

  • 6. 딸부자집
    '08.8.22 1:39 PM

    우아미님 야채넣고 해먹는것도 맛있어요..저 무지 좋아하는건데...
    현승맘님 고추장을 넣어보시지요..그럼 더 맛있어요..

  • 7. 아로아
    '08.8.22 3:25 PM

    전 아이가 아직 매운걸 잘 안 먹어, 제가 매운거 먹고 싶어도 영~
    담에 남편이랑 고추장김치전 해서 막걸리 한 잔 하고 싶네요.
    이거 보고, 저도 아이랑 감자전 해 먹었습니다.

  • 8. 또하나의풍경
    '08.8.22 4:07 PM

    와...이렇게 비오는날엔 딱이겠어요!!!!!! 정말 맛있겠는걸요..ㅠㅠ 먹구싶어요 ㅠㅠ

  • 9. 웬디
    '08.8.22 7:25 PM

    이거 보고 오늘 저두 해먹었습니다 김치전으루
    아이들이 잘먹더라구요
    비오는날은 부침이 최고에요

  • 10. 으니
    '08.8.23 1:57 PM

    저도 부침개 만들면 첫자은 꼭 찢어져버려요.
    두번째에 계란을 더 넣거나하면 좀 나아지는데
    처음부터 안찢어졌음 좋겠어요--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저도 언젠간 안찢어지는 부침개 부치는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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