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비가 올것 같더니, 기어이 소나기가 내립니다.
이렇게 비 오는 날엔 그저 맛있는거 해 먹는것이 최고지요. ^^
민통선안에서 곱게 자란 감자 삶아먹고....
버무려도 먹었습니다. ^^
황여사 칼국수 해 준다며 밀가루 반죽해 밀고,
멸치 다시내어 육수를 만듭니다.
그리고 한 그릇 뚝딱~~
^^
된장에 박은 콩잎 처억~ 얹어 먹으니....
무슨 말을 하리오~~^^
빗 소리가 정겨운 날 입니다.
^^
아!
감탄만 나오네요~
창밖의 빗물사진이 너무 좋네요.
사진이 옆에서 한번 후루룩 먹고 싶게 하네요...
강두선님 사진기 개비하셨나봐요. ^^ 사진빨이... ㅎㅎㅎ
너무 좋지요?
앙 먹구잡다.. 퇴근해서 신랑이랑 칼국수 사먹어야겠네요.. 만들시간이 없단 핑계로ㅋㅋㅋ
된장에 박아두었던 콩잎 너무 먹고싶네요
아주아주 어릴적 먹어보았던 그맛일까요 ?
강두선님 혹 판매도 하시는지요?
다이애나맘님, 비오는날 창 밖으로 비 구경하면 참 좋지요?
저의 집이 좀 높은 편이라 비오는 날이면 괜히 무드 잡고 싶어진다니까요 ㅎㅎ
지~작 님, 젓가락 들고 오세요, 한 그릇 더 했습니다. ^^
Terry님, 사진기 탓이 아니라 제 사진 솜씨가 좋아진거라니깐요~ (험험~~)
(사실 개비 했습니당.... 히죽~)
쥬드야님, 잘 하는 칼국수 집에 신랑이랑 가셔서
맵고 얼큰한 것절이 척~ 얹어 맛있게 드세요~
에버블루님, 깻잎보다 콩잎이 훨~ 맛이 좋은거 아시지요? (잠시 자랑 모드 ^^)
판매는 할 수 없고 가까이 계시면 조금 나누어 드릴 수는 있는데....
^^
ㅎㅎㅎ
저두 사진기 개비하셨냐구 리플달라했떠니 윗분이 먼저 :)
사진보니 저도 빨리 사고싶어요 ㅠ.ㅠ
바뀐사진보니
더더더더더더 맛있어 보여요ㅠ.ㅠ
귀여운엘비스님도 차암...
사진기는 둘째고 실력이 좋아진거라니깐요~~ ^^
(그래도 반갑습니다~ ^^)
황여사님 뭐든 뚝딱 잘 만드시네요
부럽습니다
사진도 예술이구요^^
으으으 스읍 (앞 페이지에 있는 아직 먹어보지 못한 살구잼 , 한 숟갈 듬뿍 먹으면 정말 죽을지도 모르겠다는 말씀에 침흘리며 몸서리치는...)
와~ 음식 사진 찍기 어렵다는데 잡지 화보만큼 멋지다!!!
데구르르 (장마가 길어지면 두선님 굴러다니는 소리임다..^^)
돼이지님 감사합니다~ ^^
bingo님, 몸서리쳐지는 살구잼은 해결 봤습니다~ 탁탁~ (손바닥 털며...)
사진이 좋아 보이나요? (히죽~)
bingo님 예쁘게 찍어 드릴테니 모델하세요~ ^^
비님 오시는 창틈으로 빗방울 소리가 들릴듯 생생한 사진보니 DSLR 사고 싶다는 생각에 컴퓨터를 잠시 꺼두어야겠어요.... 안 그러면 어느새 쇼핑몰로 달려갈 나를 아니까요^^;;
그래도 궁금하네요, 어떤 카메라를 구입하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