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뉴질랜드산이 나와서 안사먹고 있었는데...
아침부터
땀뻘뻘 흘리며 단팥넣고 호박죽을 끓여보았어요
설탕거의 안넣고, 조청1술넣고 했더니
신랑도 안달아서 맛있다고 둘이 아침에
맛나게 먹었습니다.


간단한 아침 식사로 딱~ 이네요.
우띠...=/= 저두 토욜 아침으로 단호박죽 끓이다가 그만...
도깨비 방망이고 드르륵 갈아주고는 간이 모자란다 싶어 소금통 집으러 가면서 도깨비방망이를 솥에다가 세워둔다는게 넘어져서 반도 더 쏟았어요..
쏟은게 문제가 아니라, 옆에 있던 울막내 30개월짜리 손가락에 튀어서 물집잡히고 병원다녀요-.-
저도 허벅지랑 발등에 튀었는데, 아무래도 애기살이 연해서 그런가봐요.
누나랑 형아는 덴적도 없고 입원한적도 없이 키웠는데, 얘는 .....
엄마가 세째라고 넘 편하게 키우다가 실수한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호박죽만 봐두...^^
저두 종종 끓여먹는데 껍질도 같이 갈으시는건가요??
너무 노란 색보다 이 색이 뭔가 자연스럽네요^^
시원하게 뒀다 먹어도 맛있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