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지는 못해요...
무턱대고 오이를 사왔지만 금새 용기가 없어졌어요.. -0-
고추장에 찍어먹는것도 지겨워서...
유부초밥셋트에서 유부만 빼서먹고 양념만 남은게 있길래..
둘이 만나게 해줬습니다....
웬지 초라해질까봐 긴 꼬치에 꽂아봤어요..

ㅋㅋㅋ 또 이거보니
김치에 미련이 생기네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출출한 시간인데 무꼬시퍼요..
꼬치 그대로 제 입으로 넣어주시면 됩니다~~ 아~~ (입만 쩌억~~침 꼴딱꼴딱~)
오이를 저렇게 얇게 써는 방법이 있으신가요? ^^ (제가 칼질은 젬병이라..ㅠㅠ )
더운 요즘에 아주 아삭아삭하니 맛있을거 같은걸요 ㅎㅎ
아...감자깎는칼로 밀어줬어요...^^
제가 과일을 얇게 못썰어서 참외나 뭐 그런것도 그걸로 깎고
다용도로 쓰고 있습니당..ㅋㅋ
와~~~~ 7월5일에 제가 봤던 김쿠키님 맞으세요?
무척 여려보이고 애기 같아 보이던데...
음식에 일가견이 있나봐요. 오랜만에 키톡에 들어왔는데
김쿠키님 글이 많네요. 부럽습니다.
근데 아님 어쩌지;;;;
시청앞까페에서 뵈었던.....
반가워요...^^
그날은 경황도 없고..또 그렇게 많은 언니들께서 계신줄 모르고 간거라
어리둥절했었어요..ㅋㅋ
잠깐 있다가 왔지만
따뜻한 분위기는 아직도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감자칼로 깍을 수 있다는 생각은 미처 못했습니다^^
오늘 저녁에 저도 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요.
맛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