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아래 올라온 수박사진을 보니..
자제가 안되네여...
전 겨울에도 팥빙수먹을정도로 찬음식이라면 넘 좋아해서..;;
비오는날도 혼자 꿋꿋하게 살얼음 가득한 냉면먹으며 뿌듯해하고...
근데 이제 냉면은 포기해야하는건지..
한두달전 직장에서 해먹었던 냉면..(맞나..?)
올려봅니다...
살짝 김치말이국수를 표방...
냉면육수에 제가만든 비빔면소스를 넣어주니
그 시원함이란..........
아...그립당..

회원정보가 없습니다와우~~ 여름엔 그냥 냉면이 최고 같아요. (겨울에도 최고지만)
저도 이틀연속 냉면 ㅋㅋㅋ
냉면은 삶아서 얼음물에 빨듯이 씻어주는게 최고지요.. ^^
그나저나 김쿠키님 말씀처럼 이제 냉면 육수도 걱정이 되는군요.. 음..
왜 미처 생각하지 못했지.. 밥오.. T_T
앞으로는 소고기가 들어갔음직한 음식은 못먹을것같네요.
휴~ 나도 시원한 냉국수 먹고싶네요.
육수에 조미료 없나요?
육수도 쇠고기 들어가는게 많더라구요. 특히 수입산이란 이름으로요~ 주의해서 원산지 확인하시고 사드세욤! ^^
열무김치 냉면을 해서 먹어야 하는 건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