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는 쉬는 날이고 와이프는 출근해서 간만에 집에서 밥 해봤습니다.
평범한 된장국에 꽁치구이, 디저트로 와이프가 복숭아를 좋아해서 복숭아를 얼려서
그걸 갈아서 슬러시를 준비했습니다.
결혼하고 처음에는 매주 이것저것 준비하다 시간이 지나니 생각처럼 쉽지 않네요.
와이프가 82cook 열심히 보는데 요즘은 공중부양(전 부치며 공중에서 뒤집기) 정도는 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정도 실력은 안되고요.
그래도 열심히 만들어봤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된장찌개
지은사랑 |
조회수 : 5,981 |
추천수 : 46
작성일 : 2008-07-05 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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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숨은꽃
'08.7.5 4:37 PM공중 부양~ㅎㅎ
그어려운것을요
전 아직도 못해요2. 예쁜솔
'08.7.5 7:31 PM우와~착한 남편...
이뻐라...
이뻐라...
우리 남편은 제가 길을 잘못들여서...
내 발등을 내가 찍었지,ㅠㅠㅠ
식탁을 보니 완전 웰빙식이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3. 천하
'08.7.6 10:19 AM점수 많이 땄겠네예..부럽다..
4. 성사마
'08.7.6 8:52 PM넘 맛나보여요...생선굽는게 보통어려운게 아니던데...
전 아직도 껍질이 벗겨져요...ㅋㅋ5. 무늬만주부
'08.7.14 7:05 PM자격있는남자분이군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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