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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우리 아이 소풍 김밥

| 조회수 : 13,724 | 추천수 : 37
작성일 : 2008-06-30 17:39:47
얼마전까지 우리 아이 원에서 공장과자랑 인스턴트 식품 안먹기 운동을 한관계로
김밥에 햄이나 맛살 없이 어찌 싸줄까 생각한 끝에 싼 김밥이예요.
참치랑, 김치랑,, 우엉조린것 당근 깻잎, 오이 그렇게 했는데 아들녀석이
맛있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후식,, 수박과 배 입니다.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짝반짝빛나는
    '08.6.30 5:50 PM

    김밥이 정갈하네요,,후식 동글동글 이쁘네요,,글보기전에는 떡 인줄 알았어요

  • 2. 초코봉봉
    '08.6.30 6:35 PM

    먹기좋게 꼬지에 꿰어서 넣으신 맘이 느껴져요
    저도 햄 맛살 안산지 오래라
    수제 소세지 만든게 없을때
    참치 넣는데 또 색다른 맛이 좋더군요^^

  • 3. 쉴만한 물가
    '08.6.30 6:53 PM

    전 후식이 더 정성이네요.. 저렇게 준비해주면 아이들이 먹기 편하겠어요..
    난 왜 저런생각을 못했을까~~~~~~

  • 4. 윤아맘
    '08.6.30 8:13 PM

    사랑스러운 깁밥 엄마의 정성이 보이네요 이런 밥 먹고자란 아이 마음이 따스한 아이로 잘 자랄거 같내요 맛있어 보여요 . 우리딸도 엄마 가 해준건 다 맛있다고 해요 정성이 듬뿍 . 예뻐요

  • 5. 아직은초보
    '08.6.30 9:18 PM

    과일 아이디어 너무 좋네요..

  • 6. 클라투
    '08.6.30 9:37 PM

    우리 큰애도 '공장과자 안먹기' 하는데 반가워서..^^
    사탕이랑 과자를 태웠다는데 고약한 화학약품냄새가 났다면서 질색하더라구요.
    그래도 보면 먹고싶어하긴해요..ㅎㅎ

  • 7. Lliana
    '08.7.1 1:39 AM

    으 맛있겠다.
    저녁을 못 먹었더니 더욱더 땡기네요.

  • 8. 이미지
    '08.7.1 3:39 AM

    참치도 캔에 담겨져 있는것이 대부분인데 그것도 안좋다고 생각해요...
    얼마전에 김밥을 싸는데 고기대신 새송이버섯을 넣었더니 식감도 좋고 가격도 저럼하고 좋더라구요..글구 새송이버섯 넣으실때 간장조림한 우엉도 같이 넣어주시면 더 좋습니다...
    과일꼬지는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 9. 역지사지
    '08.7.1 5:39 AM

    후식이 입맛을 당기네요. 전 꿀 떡인지 알았어요.-사진보고-
    그런데 배는 색깔 변색 방지위해 설탕 물 처리 했나요? 색을 잘 살려서

  • 10. 서준맘
    '08.7.1 9:24 AM

    정말, 다들 꿀떡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으시네요.
    저건 밴데...~~
    그냥 아침에 깍아서 바로 했는데 색 변하지 않던데요.

  • 11. 블루닷
    '08.7.1 9:51 AM

    근데 도시락 딱 적당하니 좋아보여요
    락앤락인가요?
    저런 모양도 있었나..
    어디서 사셨는지좀 알려주세요~

  • 12. 연꽃
    '08.7.1 10:20 AM

    엄마의 예쁜 맘이 보여요.맘만큼 음식솜씨도 좋으시네요.82맘 화이팅!전에 맥심 사은품으로 받은 락앤락 도시락.그것땜 커피를 샀다는....

  • 13. 굳세어라
    '08.7.1 1:19 PM

    아 저도 고민이었어요.. 애들이 김밥 만들어 달라고 할때.. 어찌할까..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이젠 어딜 놀러가도 제가 고생스럽더라도 도시락 싸서 다녀야 하네요. 과일 너무 이뻐요.

  • 14. 서준맘
    '08.7.1 4:11 PM

    억지사지님, 배는 그냥 했는데 색은 안변했어요.
    블루닷님,
    락앤락 이예요. 이마트에서 어린이용 간식통으로 쓸까해서 샀는데 하나는 칸이 세칸으로 되어있고 하나는 그냥길게 겉에 파란색 가방이 보온보냉으로 안감 덧대어 있는거예요. 근데 지금도 있나모르겠네요.
    굳세어라님.
    감사해요. 저희 아이들은 아토피가 넘 심했었거든요.지금은 괜찮지만요.
    그래도 워낙 고생을 해서 지금도 거의 이렇게 먹어요.
    모두 감사해요. 그래도 조금씩 도움이 되길 바래요. 아이가 먹을꺼니까 조금더 신경쓰여요

  • 15. 벼리
    '08.7.1 7:02 PM

    정말 예쁘고 정갈한 도시락이네요.
    후식 이렇게 생각지도 못했는데...
    아이디어 얻어갑니다.

    요리 별로 관심없는 저도 김밥을 좋아하는 3살 아들을 위해 요즘 엄청 노력합니다.
    오이, 당근, 브로콜리, 우엉, 달걀지단, 파프리카만 넣는데 아이가 잘 먹어요.
    참,파프리카 시원 달콤 김밥 정말 정말 맛있어요. 파프리카 강추!!!

  • 16. 풍경
    '08.7.2 12:18 AM

    두부를 좀 길쭉하게 (단무지처럼요)잘라서 기름두른 팬에 부치고 조림을 합니다. 달콤짭짤하게..
    재료는 없는데 김밥 만들어볼까 할때 이것저것 넣다가 두부를 넣어봤는데 맛나더군요

  • 17. lpg113
    '08.7.2 11:50 AM - 삭제된댓글

    울 아들두 저런 건강김밥 만들어줘야겠어요..

    다행히 우리 아이는 인스턴트를 처음부터 거부한 아이라서...^^

    글구 풍경님..
    두부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다들 도움주셔서 감사해요...^^

  • 18. 수세미
    '08.7.2 12:41 PM

    근데 애가 몇살이예여?김밥 저정도 먹음 배 안고플까요?울딸 5살인데 저정도 싸주니 좀 모자랐다고 해서요^^

  • 19. 제리맘
    '08.7.3 2:35 PM

    후식은 정말 아이디어가 좋은것 같아요...저도 좀 따라해도 되죠??

  • 20. 방울메세지
    '08.7.3 7:52 PM

    예쁜 도시락 먹으면서 엄마의 사랑을 느끼며 바르게 잘 자라겠어요.

  • 21. 소나기
    '08.7.3 11:13 PM

    과일요 저렇게 동글게 하려면 뭘이용해야하나요
    그리고 어디가서 사야하는지도 꼭좀 알려주세요
    너무 궁금했거든요

  • 22. 스머프반바지
    '08.7.17 5:49 PM

    와..과일이 아니라 떡인줄 알았어요.
    넘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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