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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유식먹는 딸램이~

| 조회수 : 4,247 | 추천수 : 49
작성일 : 2008-06-07 11:25:07

이제 막 7개월을 넘어섰답니다.

닭고기 + 애호박 + 토마토 + 쌀미음
완전히 익힌 다음 체에 걸러서 먹여요.

고개를 도리도리 흔들며 영 안먹다가,
요즘은 넙죽넙죽 잘 받아먹습니다.

아직은 먹는 양보다 흘리는 양이 많은 아가랍니다. ^^

+

토마토는 아토피땜에 돌지나서 먹이라지만,
영양을 생각하니,
그리고 완전히 익힐 생각에 먹여봤어요.

맛이 밍밍해서 그런지 이유식도 잘 안먹길래요.
토마토 넣고 나서는 아주 잘 먹어요.
이뻐요. ^^

일주일쯤 먹여봤는데 아토피반응 없네요.

괜찮은 거겠죠?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쪼아~
    '08.6.7 11:32 AM

    우와~~
    완전 귀여운 공주님이시네요...
    저희 딸아이도 이제 5개월째 접어들어...
    한두달 지나면 저희도 이유식 시작할꺼에요..
    저흰 첫째놈이 워낙 이유식을 안먹어서 고생했던 터라..
    둘째는 사알짝.. 긴장해 봅니다..

    아코코.. 귀여워..

  • 2.
    '08.6.7 11:48 AM

    너무 이뻐요 ㅠㅠ
    턱받이랑 팔에 이유식 흘린거예요? 에구 귀여워ㅠ

  • 3. 푸른거북이
    '08.6.7 2:18 PM

    네. 다 흘린거예요.
    흘리기 대장이랍니다. ㅋㅋ

  • 4. 예쁜솔
    '08.6.7 2:23 PM

    어머, 이뻐라...
    이렇게 아기 어릴 때가 가장 행복했어요.
    오물오물 이유식 받아먹을 때가 제일 이뻤구요...
    아직도
    이런 아기가 부러우니, 원...

    ...거북이님, 좋으시겠어요.

  • 5. 금순이
    '08.6.7 8:52 PM

    아이 귀여워라~
    ㅎㅎㅎㅎ
    흘리기 대장 ㅎㅎㅎㅎ

  • 6. 레이첼
    '08.6.7 11:36 PM

    에구~~~~귀여워라....
    젤 이쁠때 예요...
    먹는거 반, 흘리는거 반이죠?
    까만 눈동자가 참 예쁜 공주님이네요....

  • 7. 이든이맘
    '08.6.8 12:49 AM

    저도 이렇게 예쁜 공주 있었으면 좋겠어요..ㅜ_ㅜ
    지금 임신 6개월 접어들었는데.. 아들이랍니다..ㅜ_ㅜ
    공주 키우시는 분들 정말 부러워요~*

  • 8. 또하나의풍경
    '08.6.8 7:57 PM

    아구 이뽀라..^^ 제 첫째 생각나네요 ^^ 뭘 주던 아무거나 잘먹었던 울 큰딸이지요 ^^ 아무거나 잘먹는 모습이 어찌나 이쁘던지..ㅎㅎ(지금은 너무 먹어 걱정...-_-)
    둘째는 입이 어찌나 짧은지..ㅠㅠ
    아무거나 잘 먹는 아기들이 젤 이뽀요..^^
    따님 너무너무 이쁘네요 ^^

  • 9. 먼치킨엄마
    '08.6.9 11:01 AM

    너무 귀여워요.^^울딸보다 2달 어린데 머리숯이 엄청 많네요.ㅎㅎ
    저는 애호박이랑 토마토는 아직 안 먹여봤는데 내일은 호박도 함 넣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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