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이상하져?
덥다가.. 춥다가 -_-;;
환절기에 지대로 감기 걸려주신 신랑을 위한~
얼큰하고 시원한~ 콩나물해장국!
먹기직전에 계란하나 넣어주는 센스!
준영이 보는 재미에 푹빠진 신랑이네요..
이달 27일이면 출산휴가 끝이라서
준영이는 강화로 내려보내야하네요..
주말에만 보게될터인데..
벌써부터 맘이 아프네요 ㅠ.ㅠ
제가 소영이 보느라 준영이는 거의 신랑이 키우다시피해서인지
신랑도 보고 있으면 눈물난다 그러네요.. 에효..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감기에 딱 좋은 콩나물해장국~
선물상자 |
조회수 : 6,007 |
추천수 : 42
작성일 : 2008-05-07 12: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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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SilverFoot
'08.5.7 4:08 PM에고.. 저 쪼끄만 걸 떼어놓는다 생각하면 정말 맘 많이 아프시겠어요.
대부분은 둘째를 보면 첫째가 아빠 차지가 된다던데 선물상자님댁은 반대였나봐요, 호호.
준영이가 많이 컸네요.. 하품하는 모습 너무너무 예쁩니다^^
아참, 콩나물해장국도 아~주 시원해 보이네요~2. 깜찌기 펭
'08.5.8 12:36 AM아유.. 이뽀라..
저렇게 예쁘게하품할때 사진한장 남겨뒀어야 하는데..
울 두아이는 못남겨서 너무 안타깝네요. ^^3. 몬아
'08.5.8 11:29 AM아이구 너무 이쁘네요....저희도 하품사진이 없어요..ㅜㅜ
4. 또또
'08.5.8 2:49 PM - 삭제된댓글아유...넘 이뻐서...진짜 글 잘 안쓰는데 써요..^^;;
우리 아들 어릴때 생각나고...괜히 눈물 찍 나는 이쁜 사진이에요.5. 슈퍼우먼보영맘
'08.5.9 3:22 PM콩나물해장국 사진보고는 맛있겠다 했는데,
아가사진과 글을 읽고는 저도 맘이 짠~한게 눈물이 찡하네요...
저 어린걸 어찌 떼어놓누.......
그래도 애들위해서 맘 독하게 먹고 일들하는 맞벌이부부를 위해 홧팅~~6. 아름아름
'08.5.9 4:06 PM하하하하하하 나도 이제 퇴근하고 아들 만나러 고향가야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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