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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미쉘할머님께 배운 고소한 감자 퓨레예요.^^

| 조회수 : 19,603 | 추천수 : 33
작성일 : 2007-12-14 08:20:47
서양 메인 요리의 곁드리나 이유식에 좋은 감자 퓨레

고소해요~ 고소해...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4인분)

감자(8개...주먹만한 감자), 버터(1큰술...20g), 우유(1컵 반...300ml),소금(0.3큰술)



[감자 삶는 물]

물(6컵), 소금(0.5큰술)




-이렇게 해보세요-

감자 삶을 물에 소금을 넣고









물이 끓어 오르면 4등분한 감자를 넣어 30분 정도 익을때까지 삶아주고










삶은 감자를 건져 물기를 빼주고









버터를 넣어









으깨주고










우유를 넣고









소금(0.3큰술)을 넣고 섞어주면












고소하고 든든한 감자 퓨레가 된답니다.^^









오늘의 요리는 오랜만에 미쉘 할머니께서 해주셨습니다.









항상 건강한 웃음...보기 좋으시죠? ^^

**

모자라는 간은 소금으로 하세요.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겨니
    '07.12.14 8:33 AM

    미쉘 할머니 반가워여~~~~~^^ 남은 감자들 잡아서 오늘 만들어 보렵니다...^^

  • 2. remy
    '07.12.14 8:50 AM

    할머니.. 오랜만이예요.. 건강해보이세요~~~~

    맛난 감자... 조기다 생크림이랑 우유 좀 더 넣어 걸죽하게 끓이면
    제가 좋아하는 감자스프가 되요~~~
    베이컨 바싹구워 부숴 뿌려 먹음 꿀꺽....!

  • 3. hebe
    '07.12.14 8:57 AM

    우노리님 도핀감자튀김도 해 보려고 하는데 요것도 쉬워보이네요 ^^
    미쉘할머니 더 젊어지신거 같아요~~

  • 4. 현승맘
    '07.12.14 9:01 AM

    네 환한 웃음이 너무 이쁘세요...
    늘 건강하세요..할머니!!!!!!!

  • 5. 상구맘
    '07.12.14 9:14 AM

    우노리님이 나오시니 드디어 미쉘할머니도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으로 등장^^

    어제 <파리나무 십자가 합창> 보러 갔었는데
    미쉘할머니 닮으신 분이 계셔서 음???
    오늘 아침 이리도 반가운 모습으로 여기서 뵙네요.

    할머니, 건강하세요.

  • 6. 똘똘이맘
    '07.12.14 9:16 AM

    미쉘할머니 환한웃음^^
    제가 다 행복해집니다^^

  • 7. fresno
    '07.12.14 9:22 AM

    정교하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잘 배워갑니다.

  • 8. 강혜경
    '07.12.14 9:25 AM

    와~~
    정말 우노리님과 함께 미쉘할머니까지 뵐수 있네요~~

    우노리님의 공석도...궁굼했지만
    미쉘할머니가 더더더 보고싶더라는~~~삐지실라나??요..ㅋㅋㅋㅋ

    정말 더 젊어지신듯...피부가 참 고우시고,
    저 환한 미소~~~멋지셔요~할머니^=^

  • 9. 김경숙
    '07.12.14 9:41 AM

    미쉘할머니 인상이 넘 좋으세요...
    감자퓨레..저도 해먹어야 겠네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맛있는 요리 앞으로도 쭈~~욱 부탁드려요...
    모두 메리메리 크리스마스!!!그리고 행복한 새해 되세요....

  • 10. uzziel
    '07.12.14 5:06 PM

    늘 넉넉한 마음이 보이시는 듯한 미쉘 할머니..
    저도 넘 좋아요~ ^^*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 11. 거북이산책로
    '07.12.14 8:49 PM

    미쉘할머니...........오랜만이예요....^^
    무지 반갑네요....ㅎㅎ
    넉넉한 외할머니 웃음이라 저는 보는것만으로도 푸근해집니다..

  • 12. 아뜰리에
    '07.12.14 10:03 PM

    드디어 기나긴 외출을 끝내고 오셨군요.
    맛난 것 많이 드셨죠?
    부러버라.
    미쉘 할머니도 여전하시고.
    이제 부지런히 글들, 음식들 올려주세요~~~~~~~~~

  • 13. 모나리자
    '07.12.14 11:19 PM

    간단하네요....저도 한번 해볼래요....
    오랫만에 뵙는 할머니도 무지 반갑네요..

  • 14. 라니
    '07.12.15 8:34 PM

    미쉐할머니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궁금하더군요...아가야가 많이 컸어요.
    자주 보여주세요. 자주 오세요.
    반갑습니다

  • 15. 니나
    '07.12.15 8:57 PM

    먼 타국에서 아무 연고도 없는 제가 미쉘할머니가 반가운 이유는
    순전히 우노리님 때문입니다,
    한동안 안보이셔서 궁금했었습니다,
    그동안 한국을 다녀가셨군요...
    그럼 한국에서 한번 귀뜀이라도 주시지...나 여기 있어요 하고...

  • 16. 우노리
    '07.12.16 4:12 AM

    할머니를 너무들 반겨주셔서 제가 다 기분이 좋은걸요?
    다음 주 수요일에는 크리스마스때 프랑스에서 자주 먹는 케ㅇㅣㅋ을 배우기로 했는데
    사진과 함께 또 나타날께요.^^
    그럼, 행복하세요.
    여긴 너무 춥네요...발바닥에 시려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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