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장터서 유명한 경빈마마 청국장 말만 듣다 함 먹어보자하고
주문했어요..첨 이라 5개만 주문하고 요즘 이틀에 한번꼴로 청국장 끓여요..
전 제 나름 된장찌개 하듯 하니 더 맛나네요..
짜지않아 입맛에 맛게 소금 좀 넣고 하니 ..예전에 강원도서 넘 맛있게 먹었던 청국장
이젠 생각도 안나네요..몸에도 좋다는 청국장 82덕에 맛나게 먹고 있네요..
망설이시는 분들 계심 주져않고 구입하셔도 될듯...친절히 맛보라고 된장을 주셔서 더욱더 감사해요..
키친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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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빈마마 청국장..
아들둘 |
조회수 : 7,292 |
추천수 : 58
작성일 : 2007-10-26 11: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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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캐시
'07.10.26 1:12 PM저두 망설이구 있었는데
함 사먹어야겠네여.....2. smileann
'07.10.27 12:05 AM마마님 청국장 정말 일품이지요. ^^
저는 짜지 않아 더욱 좋더라구요.
간을 적당히 심심하게 해서 청국장을 많이 많이 먹을 수 있거든요.
정말 강추~~~3. 석호필
'07.10.27 9:08 AM친정엄마는 직접 집에서 띄워 드시는데 얼마전에 액젖과 청국장을 보내드렸더니 맛있다고 좋아하시네요. 콩도 좋은콩 쓰신것 같고 맛도 너무 좋다구요 제대로 띄운 청국장이라고 칭찬을 잔뜩 하십니다.
저도 강추~~~4. 지니워니
'07.10.27 10:22 AM주문을 어디다 넣어야 하나요
5. 쫑지
'07.10.27 10:35 AM정말 맛있어요. 지금 미국에 와 있어 못 먹고 있는데ㅜㅜ 1년 후 가자 마자 주문할거예요^^
6. kimi
'07.10.27 11:08 AM지니워니님, "경빈마마님"에게 쪽지나 마마님이 올리신 글에 보면 홈피가 나와 있읍니다.
7. 피취
'07.10.27 3:33 PM저 이글 보고 어제 주문해서 오늘 받아서 지금 막 해먹었는데요.
정말 맛있네요. 우선 짜지 않아서 좋아요.8. 아들둘
'07.10.27 7:32 PM장터에 가니 위에 경빈마마 홈피로 들어가던데...필요하신분은 장터로...
9. ami68
'07.10.27 10:44 PM저희 집에는 신랑이 냄새떔에 아예 먹는 걸 포기하고
아이랑 가끔 식당에서 사먹어요 이건 냄새가 안 날까요?10. 아들둘
'07.10.29 11:47 AM제생각엔 구수하게 나는듯...왜 예전 청국장은 꼬리한(지독한) 냄새였다면 지금은 구수하게 된장보단 냄새가 더 나구나 정도인데....냄새도 쉽게 빠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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