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진올리는걸 배운게 9월 중순경이에요.
근데 그동안 세 번이 나 도시락 쌀 일이 생겨 그때마다 사진을 올렸는데
제가 생각해도
이젠 좀 식상하네요.ㅜㅜ
그래도 올립니다.
이번 도시락은 딸아이가 좋아하는 김무전 할머니표 김밥으로
베이컨시금치 말이와(보이진않지만,이번에는 속에 날치알을 넣어 업그래이드^^*)
여기 쥔장이신 김혜경 선생님의 샌드위치 스프레드로 만든 샌드위치를 쌌어요.
주경야독하고,시장보고...12시까지 준비한다음 새벽 4시에 일어나 도시락 싸고
출근하며 싸온 도시락이예요.
직원들 먹으라고 펼쳐놓으니...인기 만발이네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세 번째 도시락
아도로 |
조회수 : 7,592 |
추천수 : 4
작성일 : 2007-10-12 09:25:20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요리물음표] 칭찬받은 쉬운요리 중 .. 1 2008-04-29
- [요리물음표] 비앤나 소세지로 만드는.. 2 2007-10-08
- [요리물음표] 매실발효액 땡볕에 두면.. 2 2007-06-05
- [요리물음표] 오븐 구이용 닭,냄새 .. 3 2006-04-2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알파
'07.10.12 9:36 AM저는요 그책을 정말 3번이상 읽었고 형광펜으로 중요부분 체크까지 하면서 열독을 했는데 정작 요리를 시작하면 레시피가 생각이 안나서 내맘대로 요리가 된다는 ....
2. 코사랑
'07.10.12 9:55 AM베이컨 시금치 말이 넘 맛있어 보여요~ ^^* 저번에 올리신 사진에도 있었는데~ 어찌나 먹고 싶던지~ ㅋ 레시피 좀 부탁드려요~
3. 초리아지매
'07.10.12 10:37 AM점심은 김밥먹어야지
4. 아도로
'07.10.12 12:49 PM알파님 저도 그렇답니다.
그래서 아예 옆에 두고 음식을 하지요...말하자면 컴닝 페이퍼....^^*5. 소박한 밥상
'07.10.12 1:05 PM보니깐........
아무 일 없어도 집에서 도시락 싸서 먹어 보고 싶어진다6. 쟈스민향기
'07.10.12 1:33 PM깔끔하니 맛있어 보이네요,,,
7. Hope Kim
'07.10.12 3:13 PM저도 베이컨 시금치 말이 너무 맛나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