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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찹쌀 호떡

| 조회수 : 7,621 | 추천수 : 34
작성일 : 2007-04-08 21:51:55

찹쌀 호떡 믹스

요즘 이게 엄청 인기라고 하길래 함 사보았는데 사먹는 호떡 저리가라~하게 맛있네요.^^

발효시간도 2시간정도 소요되고 쪼매~ 귀찮은 감은 있지만

반죽에 해바라기씨를 넣고

속에는 호두와 아몬드등을  첨가해서 먹으니 씹히는 맛이 아주 훌륭합니다.

저는 사은품으로 주는 호떡 누르개를 이용해서 만들어서 인지 파는 호떡처럼 모양이 이쁘게 나왔네요.

큐원에서 나오는 것도 있다는데 담에 그걸 사다 해봐야겠어요. ㅎㅎㅎ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ulan
    '07.4.8 10:01 PM

    어머... 저두 사은품.. 누르개에 혹해서 두개나 사왔어요 오늘... 으흑...

  • 2. pyppp
    '07.4.8 10:02 PM

    맛있겠당~ 제가 호떡 킬러거든요.
    모양도 죽음입니다.
    하나만 먹꼬 갑니당~

  • 3. 봄비
    '07.4.8 10:04 PM

    맛있게 드세요. 맘같아서 진짜 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mulan님은 두개받고 사셨네요. 전 4개나 사고 받았답니다.
    근데 그 누르개가 두고 두고 쓰기 좋게 실하게 잘나왔더라구요. ㅎㅎㅎ

  • 4. 스킨레이디
    '07.4.8 10:34 PM

    아하~ 호떡 누르개 행사중이군요
    호떡믹스 사서 해먹어보고 싶어도 누르는게 없어서 어떻게 모양을 내서 만들어먹나 했거든요
    저도 마트에가서 사은품 주나보고 한번 해먹어봐야겠네요 ㅎㅎ

  • 5. 진정
    '07.4.8 11:39 PM

    큐원거 몇번 사서 해보았는데 항상 속(설탕)이 많이 남더라구요. 반죽이 모자라다고 해야하나요.
    백설것은 그렇지는 않은가요?

  • 6. 열미
    '07.4.8 11:52 PM

    전 누르개 못받았는데..ㅜ,ㅜ
    없어서 대충 밥그릇으로 눌러 먹었어요..
    근데 2사람 먹기엔 좀 많은듯.. 많이 남아서 이틀동안 끼니로 때웠던 기억이 나네요

  • 7. 초콜초코
    '07.4.9 12:19 AM

    길거리에서 호떡먹다가 꿀을 옷에 다 흘린적이있어서...그뒤론 호떡 쳐다보지도 않았는데...맛있겠어요..ㅎㅎㅎ급땡겨요

  • 8. 파라랑푸~
    '07.4.9 2:15 AM

    저는 아들내미랑 둘이 먹을때는 반만해서 먹고 나머지는 내장고에 넣어뒀다가 담에 먹어요...
    가루도 반 이스트도 반..

    그리고 큐원꺼나 백설꺼나 다 설탕이 많이 남아요..

  • 9. 은하수
    '07.4.9 4:48 AM

    저희 아버님이 무척 좋아하셔서 어제도 간식으로 만들었어요.
    한가지 궁금한건, 파는 호떡은 누르개로 꾸욱 누른 자국이 선명히 나타나는데
    전 아무리 눌러도 다시 원 위치고 올라오던데 특별한 기술이 필요할까요?

  • 10. 요리사랑
    '07.4.9 8:25 AM

    누르개 어디서 주나요?혹이*트인가요? 거기가 가까워서요. 밥그릇으로 누르는데 약간 번거럽더라구요^^

  • 11. 야간운전
    '07.4.9 9:42 AM

    앗. 누르개를 준다니!!
    오늘 점심에는 호떡믹스와 누르개 찾아 이*트 좀 댕겨와야겠습니다. ㅋ

  • 12. 아마네
    '07.4.9 9:52 AM

    하하..저희 부부도 토요일 이*트 들러서 2개 사왔어요.. 남편이 그 앞을 못지나치고 어찌나 애절한 눈빛을 보내던지...
    2개 사면 누르개 주는 행사까지 하더라구요..
    집에 와서 당장 한봉지 개봉해서 만들어 봤는데..
    설탕이 엄청 많이 남구요..
    만드는 사람은 역시 기름냄새때문에 1개밖에 못먹고 남편이 3개쯤 먹었는데도 많이 남아서 경비실 아저씨 가져다 드렸죠..
    엄청 고마워 하시고..^^;;
    아이들 있으신 집은 한번쯤 만들어 드시면 별식으로 재미날거 같아요.. ^^

  • 13. 哄春Ni~
    '07.4.9 10:15 AM

    지난 번 둘째언니가 집에 와서 했다는데 왜 저만 못 먹었는지...
    달고 기름에 지진 거 무지하게 좋아하는 서방을 위해 사다가
    한 번 해 봐야겠네요...^^ 행사가 끝나기 전에~휘릭

  • 14. 노루귀
    '07.4.9 12:04 PM

    전 오븐에 구워 먹어요. 공갈빵처럼 애들이 기름에 구운것보다 오븐에 구워 빵빵해진걸 좋아해서요.

  • 15. 뱅쌍맘
    '07.4.9 1:24 PM

    호떡누르개 어느 마트에서 주나요? 집앞이 이*트 본점이라
    갔다왔는데 행사 안하던데요..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별걸 다 묻네요..참...

  • 16. 작은아씨
    '07.4.9 1:35 PM

    저희 동네-평촌- 이마트에도 행사 끝났나봐요. 없더라구요.
    큐원것 녹차호떡1 일반 호떡1 그리구 누르개 이렇게 포장되어서 5천원 좀 안 되게 파는건 있더라구요.
    그나마 두세트인지 세 세트인지밖에 안 남았어요.
    (백설은 두개만 사면 공짜로 누르개 주는거였음 큐원것보단 저렴했겠네요.)

  • 17. 개나리
    '07.4.9 2:55 PM

    딸내미가 워낙 호떡을 좋아해서 주말에 해줬는데 감탄에 감탄을 하며 먹었답니다.
    노르스름한게 보기에도 먹음직하고 즉석에서 뜨거운 호떡을 먹을 수 있으니 넘 좋더라구요.....
    홈베이커리에 가면 누르게 구입할 수 있어요.(행사가 끝나서 구하기 쉽지 않다면 말입니다)

  • 18. 늘솔이
    '07.4.9 4:41 PM

    으~ 맛있겠다!! ^^ 마트 좀 다녀와야 할까봐요..

  • 19. mulan
    '07.4.9 4:51 PM

    저는 어제 GS마트에서 샀어요. 근데 어제까지인것도 같고... 몇개 안남았다고 하더군요.

  • 20. 똘똘이맘
    '07.4.9 6:01 PM

    저도 해봤어요 정말 호떡 같더군요 맛있게 드세요^^

  • 21. kitkit
    '07.4.10 3:56 PM

    우선 파는 것 보다 기름지지 않아서 좋아요 저희도 겨울 동안 무지 해 먹었지요
    아이 친구들 왔을 때도 무척 좋아했어요 ^^

  • 22.
    '07.4.12 8:49 AM

    얼마전 신랑이랑 같이 해서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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