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귀엽게 보이기 ^^

| 조회수 : 5,588 | 추천수 : 47
작성일 : 2007-03-31 11:05:00
귀엽죠 ?
레먼라임 (lemonlime)

저는 6세가 되는 딸과 2세의 아들을 가진 전업주부입니다. 82쿡을 알게 된 것은 지난해 연말 \"칭찬받은 쉬운요리\"라는 책을 통해서 입니다. 자..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영엄마
    '07.3.31 11:10 AM

    잔짜 귀엽다,,, 달걀이면 우째 묵것소 ?

  • 2. 레먼라임
    '07.3.31 11:38 AM

    금방 삶아서 뜨겁습니다요. ^^
    수영엄마 댓글 일등 하셨으니, 마음에 드는 것으로
    골라서 드세요.^^

  • 3. 하얀자작나무
    '07.3.31 12:09 PM

    ㅎㅎㅎ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계셨어요, 레먼라임님?

    너무 귀엽게 쳐다보고 있어서 차마 못 먹을거같은데요 ㅋㅋㅋ

  • 4. 레먼라임
    '07.3.31 2:22 PM

    어머 하얀자작나무님 ^^
    안녕하셨어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여전히 몸짱이시구요. ^^

    예전에 달걀다이어트라는 것도 있었지요.
    하얀자작나무님께도 기쁜마음으로 소금까지 곁들여서 드립니다요.^^
    건강하시고 계속 아름다움 유지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 5. 마시마로
    '07.3.31 2:35 PM

    먹을수 있는거였어요? 전 장식용인 줄 알고...
    바부팅이 마시마로..
    대략 민망~~~~~~~^^;;;

  • 6. 아이사랑
    '07.3.31 3:01 PM

    정말 귀엽고 깜찍해요... 부활절 준비를 하시기 위해서 만드신거예요?
    부활절에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볼께요..
    간단해서 좋은데.. 받침 될만한걸 잘 찾아봐야 할텐데..
    만드신 계란 그냥 계속 놔두시면 달걀속은 말라가구요..겉모양은 변함이 없어 계속 두시고 보실수 있어요. 저희아이가 5년전에 부활절에 선물받는 달걀바구니가 그대로 있답니다.

  • 7. 레먼라임
    '07.3.31 3:36 PM

    마시마로님이 잘못 되신 것이 아니고,
    저도 지금보니 약간 헛갈릴 것 같기도 해요.
    가장 마음에 드시는 것으로 맛있게 드세요.

    아이사랑님,
    5년전 부활절의 계란이 아직도 있다니 놀라워요.
    그리고 좋은 팁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8. 노엘&왕언니백도사
    '07.4.1 6:52 PM

    부활주일이 다가오네요.
    저는 아이 유치원때부터 매년 부활주일 전후로 달걀을 삶아 예쁘게 싸서 보내왔어요.
    혹...레먼라임님도?? ㅎㅎ 바로 조 이쁘고 표정있는 달걀들처럼하셔서 보내심 딱이겠네요!!

  • 9. 상구맘
    '07.4.2 3:29 PM

    저게 삶은 달걀이었어요?
    저는 장식품인줄 알았어요.

    평소에 생 계란 아래쪽 구멍내어 쏙 빼내고
    저렇게 귀여운 그림 그려 둬도 되겠네요.

  • 10. 레먼라임
    '07.4.2 3:40 PM

    노엘&왕언니백도사님,
    바쁜 아침시간에 시간에 쫓겨 동동거리시면서도
    정성껏 아침을 해먹이시는 것을 보고, 반성을 많이 했거든요.
    전업주부인데도 어쩔땐 차가운 우유에 시리얼을 먹일때가
    얼마나 마음이 안좋은지요.

    그러고보니, 전 아이를 위해서 달걀을 삶아서 예쁘게 보낸 적이 없었네요. ^^;;;
    유치원때 부터 매년 예쁘게 싸서 보내셨다니, 좋은 엄마세요.
    이다음에 따님이 매년 부활절이 되면 엄마의 정성이 사랑이 생각이 날테고,
    아름다운 추억을 갖게 되겠지요?
    그래서 부활절만 되면, 남다른 의미와 사랑과 추억이 있어서 행복하고
    오래 기억에 남을 거에요.

  • 11. 노엘&왕언니백도사
    '07.4.2 7:40 PM

    아잉~ 레먼라임님!!
    과분한 칭찬에 넘 부끄럽네요~ㅎ
    그나저나 제 아이디가 쩜 길긴기네요. 제가 쓸땐 몰랐는데...쩜 줄어볼까봐여.^^
    좋은 밤 되세요~

  • 12. 무늬만20대
    '07.4.5 11:44 AM

    정말 귀엽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1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13 소년공원 2026.02.16 3,837 1
41160 애기는 Anne가 되고,.. 13 챌시 2026.02.13 4,850 2
41159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8 써니 2026.02.09 6,492 2
41158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0 솔이엄마 2026.02.04 7,701 5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7 행복나눔미소 2026.01.28 5,666 5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0,657 4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5,479 3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4 jasminson 2026.01.17 9,411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9,476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813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362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749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555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851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1,929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329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5,824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7,065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3 소년공원 2025.12.18 7,352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546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5,120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886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793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389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251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847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526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264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