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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쪼꼬! 올 해는 안 이럴라 그랬는데..^^;;;

| 조회수 : 5,355 | 추천수 : 45
작성일 : 2007-02-14 04:22:49































말이 필요 없는... 글 쓸 힘이 없는..^^;;;







82쿡 식구 여러분~ 모두 해피 해피 하시기 바랍니다~~^___^

Happy Valentine's Day~
 
Joannist.com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나영
    '07.2.14 6:34 AM

    조앤님~~세상에..역시........대단하세요~~~^^
    그나저나 저 전사지 넘 이쁜거 아니에요? 헉
    근데요 전사지 찍은 쪼코들도 몰드에요?
    넘 이뻐요...특히 저 구두.백..아~~~떙떙이도 이쁘구....넘 이뻐요~~
    설마 또 밤새신건..........아니......그러신것 같기도..4시에 올리셨으니.ㅋㅋ
    근데요...조앤님...제껀 아직인가요? ㅠㅠㅠ
    눈 튀어나오겠어여~~~~~~~ㅋㅋㅋㅋㅋ

  • 2. 천상소녀
    '07.2.14 8:00 AM

    헉..........너무 이쁘다........

  • 3.
    '07.2.14 9:45 AM

    신기할 따름... 고생하셨겠어요~~~~짝짝짝~~

  • 4. 소박한 밥상
    '07.2.14 11:28 AM

    꽈당 !!!!!!!!! (ㅠㅠ 기절 OTL........)

  • 5. 쭈야
    '07.2.14 11:29 AM

    저걸 다 어찌....세상에나..대단하시네용

  • 6. 앙주
    '07.2.14 11:29 AM

    저번에도 기절하게 만드시더니, 또 헉....다이아로 치면 티파니네요!!!! 저 새로운 박스들도 너무
    부티나구요, 무엇보다도 쵸콜렡들이 너무 섬세하게 이뻐요. 부로치로 코트위에 달고 다니고 시퍼요~~

  • 7. 리미
    '07.2.14 12:54 PM

    정말 쓰러집니다....

  • 8. 우루사
    '07.2.14 3:18 PM

    아...저런거는 공장에서 뚝딱뚝딱 만들어지는게 아닌거엿어요??
    밤세서 만드신거옝요~
    우아~~ 대단 대단....

  • 9. Terry
    '07.2.14 3:37 PM

    조앤님.. 오늘 드뎌 만들어 가지고 온 쵸콜렛 아침에 남편 주고 아들과 다 같이 시식했습니다.
    하나하나 먹을 때마다 남편의 탄성이 이어지더군요... ^^
    아껴먹으려고 싱크대 밑에 감춰뒀어요. ^^ 조거 다 먹으면 데리고 온 몰드들에 한 번 저도 만들려구요.
    아직도 시도도 못 해 봤답니다. ㅎㅎㅎ 날잡아 하려구요..^^

  • 10. 브랜디
    '07.2.14 4:11 PM

    대단하시네요...
    전 커버춰 다크와 화이트, 초코칩핑크 해서 만들었는데..생각처럼 이쁘게도 안나오고, 만들기도 힘들고..내가 왜 이런짓을 한다고 덤빈걸까 후회했어요. ㅋㅋ
    그래도 클에넣어서 굳힌건 너무 이쁘게 나와서 다행. 유신지에다가 바로쏴서 이쁘게 디자인하겠다는건 얼룩덜룩 엉망이네요.
    이젠 초콜렛 만드시는 분들 보면 대단해보여요. 어쩜 저렇게 어려운 것을 이쁘게!!!

  • 11. 늘보
    '07.2.14 6:39 PM

    넘 예뻐요, 부러워요^^ 와~~~ 이쁘다^^

  • 12. 겨울나무
    '07.2.16 2:37 PM

    어머~~~나
    넘 ~~예뻐요 대단한 솜씨에요

  • 13. 제아
    '07.2.17 9:46 PM

    이런 거 남편 보여주면 안되는데...
    너무 신기해서 보여주고 말았습니다...

    울 남편 왈, 저렇게 해서 판다는 거야? 하네요.
    아니, 저렇게 만든다는 거야... 하니 믿지를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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