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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미친 뇨자의 호박전

| 조회수 : 7,952 | 추천수 : 23
작성일 : 2006-12-01 09:31:1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yu
    '06.12.1 9:35 AM

    ㅋㅋㅋ
    호박전과의 인연이 이어지는 며칠입니다.
    그저께 아들에게 접시에 남은 호박전 하나 마저 먹으라고 했더니
    "엄마 제가 안 먹는 전이 바로 흥부전, 놀부전, 호박전...이예요"
    큭!
    핫케익 가루로 한번 해 줘봐요???

  • 2. 슬픈우주
    '06.12.1 9:43 AM

    호박전 무진장 조아라 하는데.........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꿀~~~~꺽~~~~!!!

  • 3. 수국
    '06.12.1 9:59 AM

    으하하~~ 그레이 아나토미 재밌죠^^ 재밌게는 보는데 닥터 버크가 누군지 머리속에서 막 뒤섞었어요.

    제목보고 놀랬잖아요~~^^약간 도톰한 호박전의 그 살캉살캉 씹히는 맛~~ 아는사람은 헤어날수가 없쬬!!

  • 4. 수국
    '06.12.1 10:01 AM

    음악도 참 좋죠^^

  • 5. 복뎅이~
    '06.12.1 10:15 AM

    ㅋㅋ~저도 그레이 아나토미 넘나 좋아하느데~~근데 주일날 저녁 너무 늦게 끝나서~~
    그담날 지장이 많다는거!!! 버크가 흑인의사선생님 맞죠? 저두 너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아닌가??
    그리구 정말 내공이 대단하십니다.. 저는 그냥 김에다 밥싸서 주는데~~바쁠때 ㅎㅎ

  • 6. 강혜경
    '06.12.1 10:35 AM

    하하하하하하하..
    너무 재밌게 봣어요
    호박전...따끈하니 먹고싶으네요~~

  • 7. 어떤 이
    '06.12.1 10:36 AM

    정말 맛있어보여요. 실제로도 맛있겠죠? 근데 그레이 아나토미가 모예요? 비웃지말고 갈쳐줘요.

  • 8. 스카이
    '06.12.1 11:05 AM

    사진만 봤을땐... 제가 한건줄 알았어요.ㅋㅋㅋㅋㅋㅇ
    요즘 이벤트에 올린다고 이쁘게만 하려니까 진짜.. 손에 쥐나려고 해요.ㅋㅋㅋㅋ
    맛나겠어요^^
    후라이펜까정 똑같네,,,,ㅎㅎㅎ

  • 9. 깃털처럼
    '06.12.1 12:22 PM

    lyu님..아드님이 재치있네요 ㅎㅎ.호박의 달콤함이 핫케잌가루랑 합쳐지더군요.
    슬픈우주님.. 잉 왜 슬프세요... 그러지 마시고 아~하세요!^^
    수국님.. ㅎㅎ 내가 못살겠어요. 버크땜에 ...미친 뇨자가 되어간다는....
    복뎅이님..아닌가?...라뇻!! 이론이론 불경스런..발언을! ㅎㅎㅎ 맞아요 그 멋있는 까만 의사요.
    강혜경님.. 아 감사합니다..핫케잌 가루면 뭐 어떻겠습니까.. 그죠?^^
    어떤 이님..미국 의학드라마 제목이에요. 시즌 1부터 나와서 인기 많았구요..지금 미국서 시즌 3방영 중...원제 <Grey's Anatomy>는 실제 해부학 책 제목이라 하죠..그레이는 여주인공 이름과 동일하구요.
    스카이님..맞아요. 카메라가지고 혼자 연구한다는..^^
    아 저 테팔 후라이팬요. 너무 오래써서 이제 버릴까 말까 고민 중.. -.-.

  • 10. 하얀책
    '06.12.1 1:24 PM

    핫케이크 가루로 해볼까...싶은 마음이 스멀스멀...

  • 11. 보라돌이맘
    '06.12.1 1:44 PM

    깃털처럼님...
    저도 호박을 너무 좋아해서..
    다른건 몰라도 냉장고에 호박 떨어지는 날은 거의 없답니다.
    달콤한 호박전...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

  • 12. 한지원
    '06.12.1 2:16 PM

    핫케잌가루땜인가? 색깔이 진짜 이쁘네요

  • 13. 항상감사
    '06.12.1 2:43 PM

    잼나게 읽었어요..ㅎㅎ

  • 14. onion
    '06.12.1 3:03 PM

    버크 멋지죠~ 근데 울 남편은 왜 크리스티나가 버크랑 사귀는걸 못마땅해하는지..거참.
    그나저나 핫케익 호박전 한번 해보고싶네요. ^^

  • 15. 리모콘
    '06.12.1 3:16 PM

    님이 크리스티나보단 훨씬 나을 겁니다....인간성도 미모도....
    이번에 3시즌 보고 지금 크리스티나 땜에 머리에 스팀이 도네요.....

  • 16. 하얀
    '06.12.1 5:05 PM

    ㅎㅎㅎ 중간중간 잼난 부분들 콕콕 눈도장 찍고 보고 가여~^^

  • 17. 깃털처럼
    '06.12.1 5:30 PM

    하얀책님..으흐흐 여기서 또한 사람 포섭을...ㅋㅋ 일부러 그러시진 마시어요.. 밀가루가 없을 때 핫케잌가루도 부침개에 쓸 수 있다는 정도만 알게 된 거라면 족하겠지요?
    보라돌이맘님..그러게요.. 실수였는데 아이들 입맛에는 달달하니 좋았나봐요..방송 나오셨다는데 아쉽게 전 못 보아서.. 그래도 젊고 예쁘시다고 다 소문나서 짐작하고 있답니다... 축하드려요..^^
    한지원님.. ㅎㅎ 겉으로 보기엔 아무 이상없는 듯한 밀가루 호박전인디..오늘 사진발 좀 받습디다..^^
    항상감사님..에고, 제가 꾸벅 감사드려야 할 듯한 닉넴이시네요. 감사합니당~~
    onion님..왜요? 남편분이 버크가 좋으시대요??@@ (농담입니다).급한 데 밀가루 없을 때 해보셔요.^^ 너무 많이 넣으면 심하게 달 것 같구요. 오늘 저는 살짝 묻히는 정도만 했거든요. 그랬더니 괜찮네요.
    리모콘님..저요? 제가요? 으하하 조아라~~어찌 아셨나요? 제가 한 미모합니다.<--퍽 >ㅡ<O(~
    시즌 2 마무리하고 있는데 시즌 3에서 크리스티나가 진면목을 보여주나 보군요.
    하얀님..감사해요..재미있으시다니 저도 유쾌해지네요.^^

  • 18. 녹차향기
    '06.12.1 5:56 PM

    ^^
    호박전때문에 들어왔는데
    버크선생이야기에..저도 침..질질..
    사실 지금도 내리 네편 땡기는 중입니다..^^

  • 19. 라니
    '06.12.1 9:09 PM

    허리 부러질 뻔 하도록 웃고 갑니다.
    저희 집 늦장부리는 마눌님 울 신랑이 깨워요.
    그리고 그 호박전,,,ㅎㅎㅎ 핫케익 옷 입고 호강했네요.
    우리 아이들 호박전 안먹고 투정부리면 모두 핫케익 가루 옷 입혀
    업그레이드 호박전 만들어보죠?^^

  • 20. rosemary
    '06.12.2 12:14 AM

    푸하하..저도 버크선상님을 꿈에서 만났지요...얼마나 행복했던지..그날은 하루죙일 기분이 좋은거있죠..
    크리스티나 복도많다하고 질투하면서 본답니다..
    깃털님도 팬이시구나~~옷도 얼마나 멋찌게 잘입는지...입을 헤 벌리고 본답니다..ㅋㅋ
    그런데 일욜방송시간외에 어떡하면 볼수있는지요?

    님의 호박전 한입먹고 갑니다~~~^^

  • 21. 김연희
    '06.12.2 12:42 AM

    드뎌 왔군요.. 야채를 무지 시로하는 우리 아들 입에 호박을 쉽게 넣을수 있을 것같은...베리굿 아이디어입니다.... 깃털처럼님의 유려하신 글솜씨와 아이디어가 돋보이네요... 진짜루 잼있게 보고 배우고 갑니다...

  • 22. 송나리
    '06.12.2 1:36 AM

    제가 너무 좋아하는 호박전... 군침도네요~

  • 23. 깃털처럼
    '06.12.2 8:02 AM

    녹차향기님..찌찌뿡!^^ 습~ 저도 침 닦아요...
    라니님..재미있게 읽어주시니 감사합니다.가끔 실수지만..새로운 맛을 찾아내는 것도 괜찮죠?^^
    rosemary님..벍사모라도 만듭시다 그려ㅎㅎ... 컴퓨터로 다운받아 볼 수 있는데요..
    사이트는 '맨살클럽'이라고요. 주소는 요기입니다.http://club.a3box.co.kr/mansal
    김연희님.. 음 안티 야채 아이들이 핫케잌 가루에 넘어가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워낙 요즘 강적 어린이들이 많아서...잘 될까요?^^..어린이들 ! 한번 떠난 호박전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ㅋㅋ
    송나리님..따끈할 때 먹는 호박전 죽음입니다. 한 입 드시고 가세요..^^

  • 24. 김미수
    '06.12.2 10:33 AM

    호박전에 버크에. 갑자기 호박전도 먹고 싶고 그레이 뭔가도 보고 싶고. 여튼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 25. rosemary
    '06.12.2 12:24 PM

    벜.사.모....하하하
    깃털님 때문에 간만에 즐겁게 웃어봅니다..^^
    빨리 맨살클럽가봐야겠어요
    이번주말은 신랑도 출근하는데 버크선생과 함께해야겠어요,,ㅋㅋ...깃털님도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 26. ebony
    '06.12.3 12:54 AM

    호박전에 핫케익가루...달콤한 아침이었겠어요. 하하. 왠지 따라해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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