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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수요일 아침상입니다~~~

| 조회수 : 9,754 | 추천수 : 26
작성일 : 2006-08-30 09:46:13


    
    8월 한달도 다지나가네요...

    밥 잘먹고 기운차려서  활기찬 가을을 맞이합시다~~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은미
    '06.8.30 9:51 AM

    아침밥은 황제처럼 먹어야 한다는 소리는 있지만
    와~ 저 정도라면 제가 손님 접대할 때의 수준인데요
    매일 매일 진수성찬 받는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겠어요
    얼마나 부지런해야 저리 될까요...
    개인적으로 깊이 반성하게 되네요

  • 2. Laputa
    '06.8.30 10:01 AM

    배고파요..몹시...ㅠㅠ

  • 3. 지원
    '06.8.30 10:23 AM

    비비안림 메뉴에선 두부조림을 가져가서 오늘 저녁상에올리고^^
    아니군요 된장찌게랑 마늘쫑무침도 가져가요^^

  • 4. wonnie
    '06.8.30 10:24 AM

    입덧 땜에 죽어가는 새댁직장인인데요.
    저 좀 아침마다 초대해주시면 안 되요? ㅠ.ㅠ

  • 5. 지미니맘
    '06.8.30 10:25 AM

    비비안리~님.... 저 아마도 님을 사랑하게 될꺼 같아여...ㅋㅋㅋ
    넘넘 맛있는 아침... 매일매일 기다려지는 중독증상이 보여여...ㅋㅋㅋ

  • 6. 감자
    '06.8.30 10:32 AM

    으악!!!!!! 맛있겠다~
    오늘은 두부조림과 가지나물 고사리나물 동태전이 넘 먹고파요

  • 7. 착한천사
    '06.8.30 10:41 AM

    와.. 이게 다 몇인분 반찬이예요?
    전에 혼자 만드시는게 아니라 하시더니... 그러면 몇분이 이렇게 함께 음식하시나요?
    (별게 다 궁금해진다는~~~^*^)

  • 8. 리틀 세실리아
    '06.8.30 10:47 AM

    몇인분인지 궁금하신분은 비비안리 이름으로 검색해보시와요.

  • 9. 오드리햇밥
    '06.8.30 11:02 AM

    역시 ~~~오늘도 한상 근사합니다... 두부조림이 땡기네요....
    오늘도 비비안님 밥상에서 두부조림 접수하고 갑니다. 닭도리탕도 접수합니다.... ^&^

  • 10. 사임당강씨
    '06.8.30 11:20 AM

    언제봐도 침이 꼴깍~~~

  • 11. 시아맘
    '06.8.30 11:38 AM

    ^^ 매일 들어와서 비비안리님의 아침상을 보고 내일 먹을걸 결정한답니다. 고민안해도 되고.. 너무 고마워요~

  • 12. 수레국화
    '06.8.30 11:46 AM

    저도 몇분이 드시는지 궁금해서 비비안리님 이름으로 검색해 봤네요^^

    30명분이라고 하시네요 허 걱

    대단하세요. 매일 아침이 잔치분위기 이시겠어요

  • 13. teresah
    '06.8.30 12:08 PM

    가정에선 절대 따라하지마세요...이 말이 너무 웃겨요~
    음식양 말씀하시는 거죠? 양빼놓고 다 따라할래요

  • 14. 봄이
    '06.8.30 1:15 PM

    아니 아무리 30명이라지만~
    가짓수가 정말 많고 푸짐해요^^
    반찬 한번씩만 집어먹어도
    밥한그릇이 모자랄꺼 같아요.

  • 15. 똥깔맘
    '06.8.30 1:39 PM

    이거 아침상맞는지..^^ 무슨 식당하시나요^^ 대단하세요... 전 하나하는것도 힘든데...

  • 16. 하나
    '06.8.30 1:47 PM

    아~~~~~~~ 침나와요..ㅠ.ㅠ
    정말..옛날사람에 비하면..종가집의 맏며느리감이세요..
    대단~대단~

  • 17. 영이맘
    '06.8.30 3:27 PM

    오늘 아침상 메뉴는 몰까~
    비비안리님의 상차림이 이젠 은근히 기다려진답니다.
    저두 그 테이블에 매일 앉아있고 싶어요.

  • 18. 둥이둥이
    '06.8.30 4:21 PM

    보고 있는데..
    침이 꿀꺽...ㅠㅠ

  • 19. 저우리
    '06.8.30 4:22 PM

    정말로 대단하십니다.
    볼때마다 입이 다 벌어집니다 제가요.
    매일같이 이 다양한 반찬 종류가 어떻게 떠오르시나요.
    저같으면 한 이틀 하다가 기절했겠습니다.
    정말이지 남들 비싼 재료로 흔치 않은 고급 반찬을 하는것보다
    제철 채소나 저렴한 재료로 이렇게 푸짐하게 먹음직스럽게 하시는 님이 백배 천배 존경스럽습니다요.

    애들 하는말로 쨩이야요!ㅎㅎ

  • 20. 아네스
    '06.8.30 5:07 PM

    '가정에선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넘 웃겨요. 볼 때마다 식욕이 불끈!!

  • 21. 재롱이네
    '06.8.30 6:03 PM

    정말 무슨 메뉴를 해야할지 늘 고민하는 초보 주부들에게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주시는 비비안님 넘 감사합니다^^

  • 22. 정도령엄마
    '06.8.30 6:14 PM

    닭도리탕이 맛나게 보이네여 ...

  • 23. 퀼트돼지
    '06.8.31 12:26 AM

    완전 침 주르륵이에요. 너무 맛나겠는 것들만 가득가득.......
    아. 배고파. -.-;;;;;;;;;

  • 24. 제주가죽녀
    '06.8.31 12:04 PM

    그런데 연근을 30분이나 물에 끓여야 하나요. 궁금해서~~글구 요즘 연근무지 비싸던데...저도 연근먹고 싶어요. 혹 저렴하게 파는곳 알면 가르쳐주셔요.

  • 25. 장영란
    '06.8.31 2:50 PM

    경동시장 같다 사왔는데, 다른곳보다싸던데요
    데치는걸 까먹고 그냥했지 뭐예요.

  • 26. 코알라^&^
    '06.8.31 4:30 PM

    다시 한번....
    아~~~~~~~~~~~~~~~~~~~악!

  • 27. 윤아
    '06.8.31 5:32 PM

    맛있겠다..................

  • 28. 김정희
    '06.8.31 6:31 PM

    사랑과 정성 만땅이네요. 남편분 정말 행복한 분이네요.
    근데 고사리 나물 이라 했던거요? 그 나물 이름이 고비 아닌가여?
    고사리 비스무리 해서 저두 가끔 헷갈릴때가 있다는...

  • 29. 현해
    '06.8.31 7:39 PM

    굉장히 푸짐하네요. 맛있어 보여요.

  • 30. 비너스
    '06.8.31 11:14 PM

    어쩜... 먹고 싶어요..

  • 31. 비비안리
    '06.9.1 12:42 PM

    맞아요 김정희님~~ 고사리가 아니라 고비예요... 고비를 고사리라했다 ..이랬다.... 저랬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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