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오랜만이죠~ ^^
이번에 블로그 생활을 접고 위풍당당하게! ㅋㅋ 독립홈도 새로 장만도 하고~
뜸했던 활동에 기지개를 켜면서 그동안의 눈팅을 접고서 꼬밍아웃~~!!
신고합니다!! *^^*
http://www.bootumak.com
예전에 노바다야끼에서 먹었던 새우탕을 기억을 더듬어 한번 끓여봤답니다 ^^
1) 멸치+다시마+무를 물에 팔팔 끓이세요
2) 육수가 끓으면 다시마를 건져내시고 멸치도 건져내세요
저는 티백에 넣었기 때문에 멸치가 국물속에서 헤매지 않으니 그냥 두었어요
3) 끓는 육수에 새우를 넣으시구요 다대기를 풀어주세요
다대기는 마늘 3쪽에 생강 마늘 한쪽만큼 그리고 피쉬소스 와 국간장 각 1수저
고춧가루 넣고 개었어요 (피쉬소스=까나리액젓)
4) 새우가 익으면 콩나물을 넣으시고 콩나물 비린내가 없어지면 파를 넣어주세요
조개까지 있으면 더욱 시원하겠쬬?
같이 먹은 고추진데요 한국에서 보내줬는데 글쎄 생선이 떠억~ 하니 들어있어서 너무 놀랐어요!
엔지니어66님의 말씀데로 아주 맛있더라구요
전에 멸치젓에 삭힌 고추지맛이 기막히다고 하셨던 기억이 있거든요 ^^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얼큰 개운 새우탕~ ^^
싸랏 |
조회수 : 6,074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6-02-20 15: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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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miki
'06.2.20 7:12 PM국물이 너무 시원하겟어요.
2. heartist
'06.2.21 12:21 AM저희 큰 녀석이 아주 좋아하는 메뉴네요
하얗게 쪄주면 안먹는데 꼭 저렇게 매운탕을 끓이면 먹어요
시원한게 아주 맛있죠^^3. 맛있는 정원
'06.2.21 12:20 AM국물도 그렇지만 ,제가 좋아하는 고추절임 한입 베어 먹고 싶어요..뜨거운 밥이랑...
습~입안에 침이 고이네요.^^.4. joint
'06.2.21 9:43 AM시원한 국물과 고추절임...모두 좋아하는 거라 달려가 먹고싶네요.
5. lyu
'06.2.21 12:51 PM깔끔한 솜씨가 상차림에서도 나요.
고추장아찌 보기에도 너무 연해 보이는데요.^
반갑습니다!6. 싸랏
'06.2.21 1:43 PMmiki님 감사합니다 ^^;;
heartist님~
아~ 제아들아이는 하얗게 쪄서 초간장에 슴슴하게 하면 좀 먹는데 매운탕은 아직 매운가봐요 ^^
맛있는 정원님~ ㅎㅎ 고추절임 정말 쓰러져요 ^^;;
조인트님 ㅎㅎ 네 어서오세요!! ^^*
lyu님 과찬이세요 ^^7. 프리치로
'06.2.21 10:02 PM저도 싸랏님 블럭 자주 들어갔었는데 독립하셨군뇨.. 축하드려요.
새우탕 너무 맛있겠네요. 울 큰놈이 새우..가재..게..이런 종류 좋아하는데 이것도 좋아라..하겠어요.
고추절임은 제가 먹고 싶네요..
아우 밤에 보니 정말 죽겠네요... 저거랑 이슬님을 섭취하고 싶은 열망이 불끈. 일어나네요...8. 싸랏
'06.2.22 11:28 AM아유~ 너무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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