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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핸드롤 마끼~~

| 조회수 : 6,115 | 추천수 : 35
작성일 : 2006-02-04 17:17:28
일식집에 가면 핸드롤을 꼭 한두개씩 오더해 먹거든요.~~^^

실컨 먹을 수 있을만큼 오더를 하면 주머니 사정이 좀 그래서,

늘 조금씩 식욕을 참는 편이지요..^^::

그래서,

오늘은 집에 있는 재료들만 가지고,

간단 버젼으로 핸드롤 마끼를 말았어요.



집에서 먹으면,정말 배 터지게 먹을 수 있는 큰 장점!!!






울아들 먹는 것을 보면 겁부터 난다고 외치고 싶네요!! ^^::

한참 식욕이 왕성할 나이인지라...^^::





매운 투나롤을 만들고....정말 맛있잖아요..^^*




그동안 모아 둔 예쁜 컵들 사진 올려 보아요..*^^*



꽃가라의 압박이 심하죠~~~^^




관련링크

http://blog.dreamwiz.com/annieyoon84/490157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버피
    '06.2.4 5:37 PM

    우와~~ 이게 정녕 가정집이란 말입니까.....

  • 2. 골고루
    '06.2.4 6:29 PM

    정말 대단한 양이예요.
    꽃들의 압박이 심하네요.
    너무 부러워요...

  • 3. mulan
    '06.2.4 6:32 PM

    오호 이런것을 모으는 재미도 쏠쏠 하시겠어요. ^^ 아름답다~ 후와~

  • 4. 엄영숙
    '06.2.4 7:33 PM

    너무 대단하세요.무슨 그릇 가게인줄 알았어요.너무 예쁘게 사시는 것 같아 부러워요.

  • 5. 피카츄친구
    '06.2.4 7:57 PM

    진짜 그릇 가게 찍어서 올리신줄 알았어요...
    어쩜 가정집이에 그릇이 저리도 많을꼬~~
    부럽슴당...
    근데 마끼중....매운 투나롤???? 이게 어떤건지...
    레시피두 같이 올려주셨으면 엄청 좋았을텐데... ㅋㅋ

  • 6. 곰부릭
    '06.2.4 8:13 PM

    레시피는 annie yoon님 블로그 가보심 있어요~ (저 위에 링크있네요~)

  • 7. Terry
    '06.2.5 12:57 AM

    애니윤님.. 튜나는 어떤 제품을 쓰신 건가욤/
    생연어 같지는 않고.. 훈제연어를 쓰신건가요??? 꼭 한 번 만들어먹고 싶네요.^^

  • 8. annie yoon
    '06.2.5 2:30 AM

    하나씩 하나씩 모우다보니 이렇게 많이 쌓이게 됐네요.
    세월의 힘을 느낍니다..^^::

    Terry님,연어는 생연어인데요..얼려 놓았던 것을 해동시켜서 만들었지만,
    싱싱한 것으로 하시면 더더욱 맛이 좋지요.굿럭!!입니다.^^

  • 9. 비타민
    '06.2.5 2:14 PM

    우와... 매장의 전시품 사진 같아요... 환상이에요~~^^

  • 10. 깊은바다
    '06.2.5 2:29 PM

    너무 멋지 그릇 장식장과 그릇이네요. 저도 저런 장식장이 하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가들이 너무 어려서 못 장만하고 늘 코렐과 옹기들로 소박하게 사는 저로서는......

  • 11. 안젤리나
    '06.2.5 9:16 PM

    저도 모으는 것 좋아라 하는데...
    언젠가 외국에서 비싼 도자기 인형을 게라지 세일에 파는 모습을 보고는 조금씩 욕심을 접고 있어요
    어머니가 평생 애지중지 모은 도자기 인형을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앞마당에 내놓고 싸게 팔더라구요
    내가 애지중지 모아도 나 죽으면 내다버릴 정도의 물건이라면
    그리 애착을 가져서 무엇하랴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소유욕을 조금씩 버리고 있답니다

  • 12. 윤정희
    '06.2.7 11:50 AM

    예뻐요.
    예쁜것을 예쁘게 보고 기뻐하는 님도 참 예쁜 마음의 소유자일것 같아요.

    어떻게 된게 저는 살림을 잘할줄도 예쁘게 할줄도 몰라요. 님들을 보면 부러워요.
    저 그릇에 기쁨가득 행복가득 채우시길 바래요.

  • 13. 쿠키
    '06.2.7 4:08 PM

    외국의 어느 가게인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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