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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데뷔글로는 민망한 치즈짜*구리 ^^;;

| 조회수 : 8,124 | 추천수 : 2
작성일 : 2013-11-11 15:54:27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 올리는데 떨리네요^^;;

요리라기엔 민망한 인스턴트 음식이지만 처음으로 과정샷을 찍어 올려봅니당..^^

라면 끓이실 때 각자의 노하우나 비법?이 있으신가요?

저는 찬물에 야채스프부터 넣고 끓여요

나름 육수 느낌으로 ㅎㅎ


라면 하나 끓일 때보다 살짝 적은 물양-450ml정도? 를 넣고 짜장맛 나는 라면과 매콤한 우동맛나는 라면 두개를 끟입니당


그리고 짜장스프 하나와 매운맛우동스프를 반개 넣고 같이 팔팔 끓여줍니당

저는 라면 넣을 때 같이 넣고 끓여요~ 졸여주면 맛이 더 배어드는 거 같아서요 ㅎㅎ


팔팔 끓여줍니다 요렇게 될때까지


완전히 쫄이지는 않구요 촉촉한 물기를 머금은 정도..?

그리고 완성입니다 치즈 한장 올려주세요~

 

치즈를 녹여가며 비벼주면 조금 느끼하면서도 부드러운 맛 완성~

 

다들 치즈 한 장씩 넣어드시는데 저만 뒤늦게 넣어봤나요.. ㅎㅎ

자주는 아니지만 아주 가끔 간식으로 드셔보세요~^^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트넷
    '13.11.11 3:59 PM

    저도 짜장라면에 치즈 넣어 먹는 거 좋아해요 부드럽고 느끼한 것이 제입에 딱 ㅋㅋ 졸여서 끓이는 건 첨 알았네요 담엔 저도 이 방법으로! ^^

  • 티지맘
    '13.11.11 8:25 PM

    반숙 계란후라이랑 치즈랑 같이 얹어 먹어도 맛있다네용^^
    맛있게 해드셔요 ㅎㅎ

  • 2. 이쁜어멈
    '13.11.11 5:20 PM

    너무너무 맛있겠어요.!!!

  • 티지맘
    '13.11.11 8:25 PM

    넹 고소하고 부드러워요^0^

  • 3. 아베끄차차
    '13.11.11 8:16 PM

    윤기 쫘르르~한게 너무 맛있겠어요~
    늦은 저녁메뉴 고민중인데.. 요거 땡기네요..ㅎㅎ

  • 티지맘
    '13.11.11 8:26 PM

    앗 아베끄차차님이다.. ㅎㅎ
    늦은 저녁메뉴로 추천해요^^

  • 4. 할th있어
    '13.11.13 1:31 PM

    짜파구리 조리를 어떻게 하는줄 몰라서 아무 블로그에서 레시피 보고 따라했다 실패후 도전 안했었는데 물의 양이 문제였었네요. 치즈 좋아하는데 쉬는날 해먹어야겠어요. 퇴근하고 집에가면 너무 늦어서 살찔까 좀 무섭거든요 ㅎㅎ

  • 티지맘
    '13.11.13 6:27 PM

    네 보통 라면 한개 끓일 때 550ml정도 넣으라고 하는데 저는 물을 안 버리고 그냥 졸일 요량으로
    라면 한 개 끓이는 물보다 조금 적게 넣어요^^
    그리고 치즈는 냉장고에 있는 걸 바로 꺼냈더니 생각보다 잘 안 녹더라구요
    실온에 미리 꺼내두세요 ㅎㅎ

  • 5. 부관훼리
    '13.11.14 6:47 AM

    와.. 저 느끼한거 너무 좋아하는데 정말 맛있겠다...

  • 티지맘
    '13.11.14 5:30 PM

    악 부관훼리님~
    저 팬이에요..
    힘내시고 건강챙기세요~
    이궁 드시고 싶으실 음식이라 괜히 죄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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