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육볶음과 제육볶음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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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록하늘
'13.3.8 12:29 AM제육볶음으로도 샌드위치가 되는군요.
이래서 사람은 평생 배워야햐요.
자기소개에 나온 강아지 궁뎅이가 귀엽네요. ㅎㅎ2. 아라리
'13.3.8 9:56 AM되더라구요.ㅎㅎ^^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단맛이 첨가된 빵보다는 바게트 처럼 아주 담백한 빵이 어울리겠다 싶었어요.^^ 저희 집 강아지는 늘 저렇게 기대어 창밖을 쳐다보며 참견하는게 취미랍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차 보면서 꼬리도 흔들었다.. 괜히 한번 짖었다. 오지랍 개님이에요^^3. J-mom
'13.3.8 10:29 AM샌드위치가 완전 한식샌드위치네요..ㅎㅎ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제육볶음에다가 양배추깔아도 좋고 양파를 얇게 채썰어서 깔아도 좋더라구요.
저희는 항상 그렇게 먹어요...^^아라리
'13.3.8 11:44 PM다음에는 생양파를 채썰어 깔아봐야겠어요. 더 개운하겠는데요!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4. 마루엄마
'13.3.8 1:03 PM소박한 요리지만 양배추를 깔아주니 모양새가 나네요.
같이넣고 볶아보긴 했지만 깔아주는건 몰랐어요,
샌드위치도 맛이 얼큰하니 한국식 입맛에 맞을거 같아요 한번 해봐야겠어요.
푸들인가요? 밖이 늘 궁금한 우리강아지 같아요..ㅎㅎ아라리
'13.3.8 11:44 PM남편과 아이들은 잘 먹었는데 저희집 식구들의 식성이 특이할 수도 있어요. 그러니 조심스럽게 시도해보시길 권유해드립니다^^;;(나중에 욕먹을까봐 미리 쉴드...)
그리고 강ㅇ아지는 푸들 맞아요^^ 푸들이라고 데리고 왔는데(쉘터같은 레스큐센터에서 입양) 수의사는 푸들 믹스 같다고 하네요. 정확한 걸 알고 싶으면 유전자 검사하라는데 뭘 그런거까지...그냥 데리고 삽니다.
밖이 늘 궁금하죠..ㅎㅎ 많은 강아지들이 그렇군요^^5. 호박넝쿨
'13.3.8 4:45 PM당장 아이에게 해줘야겟어요 .. 시중에 햄버거 는 정말 못먹겟더라구요
몸에 안좋은 게 들어가는 느낌이었거든요 .. 감사해요 ...아라리
'13.3.8 11:42 PM시중의 햄버거..저도 별로 안좋아해요. 특히 시중의 다진고기에 대한 불신이 강해서..^^; 개인적인 생각인데 여기에 볶은 피망이나 버섯,양파가 곁들여저도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6. 홍시
'13.3.8 5:50 PM옛날에 가산동 어느 빌딩 지하에 있던 식당인데
제육볶음을 뚝배기에 내는데
위에 아주 가늘게 채썬 양배추와 깻잎을 수북히 얹어주는데 참 맛있었어요.^^아라리
'13.3.8 11:41 PM깻잎! 흑. 저희는..깻잎은 그저 여름한철 뒷마당에서 따먹는걸로 만족하며 산다는..ㅎㅎ 한 20장 묶은거 한국돈으로 2천원인가 받아요. 다음에는 저도 뚝배기에 그렇게 해봐야겠네요. 고맙습니다.
7. 신둥이
'13.3.8 6:29 PMㅋ~~! 내륙이라고 하셔서 뭐 충북정도에 사시나?? 했습니다.
외국살면 한국음식이 더 그리워 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육볶음 샌드위치 같은 퓨전 요리가 나오는군요.아라리
'13.3.8 11:40 PM미국 땅에 내륙이 몇군데 있는데 그 중 한군데 삽니다^^ 가장 가까운 바다가...아마 시애틀이나 캘리포니아? 두군데 다 차로 최소한 10시간 이상 가야한다죠.ㅎ 여기서 10년째 살다보니 내가 지금 식당을 내려는건가..싶을때가 종종 있습니다. ㅎㅎ 그래서 이런 말도 안되는 것 같은 조합도 나오긴 하죠^^
8. 동현이네 농산물
'13.3.9 7:08 PM제육볶음 참 좋아하는데~
샌드위치는 새롭네요. ㅎㅎ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아요.
담에 꼭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9. 간장게장왕자
'13.4.1 4:02 PM우와 정말맛있어보이네요 침이 꼴까닥 넘어가내여 대박입니다 ^^
10. 여니
'14.11.5 3:45 PM제육볶음 저장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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