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도 고구마 튀김^^

| 조회수 : 10,979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10-12 13:39:56

고구마가 한박스 선물들어왔어요

근데....

단맛이 별로 안나요^^

쪄도 맛이 없어요~~

아침에 튀김을 해봤어요

세상에나.. 맛이 너무 좋아요

튀기면 다 맛이 좋잖아요 ^^

겉은 바싹, 속은 너무 부드러워요

부침가루 밖에 없어서

생협부침가루에 + 찹쌀가루 1수저 섞어서 해봤더니

너무 바싹하니 맛있네요..

 

당근    아주 아주 작게 썰어 섞었어요 ^^ 

아들이

소풍갔다와서 먹겠죠^^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숲속
    '12.10.12 2:34 PM

    귀찮아서 그렇지 고구마 튀김 정말 맛있어요~~ 부럽~~

  • 2. 굿라이프
    '12.10.12 3:04 PM

    요즘 튀김과 담 쌓았는데..맛있겠어요^^

  • 3. 니만트
    '12.10.12 3:43 PM

    고구마는 수확하고 시간이지날수록 더 당도가높아져요 통풍잘되는곳에서 하루이틀 말려서 종이상자에 켜켜이 신문지깔고 보관하세요 오래두고먹을수있고 더맛이좋아집니다~^^

  • 4. 게으른농부
    '12.10.12 4:10 PM

    아~ 저도 고구마튀김 좋아하는데...... ^ ^*

  • 5. happyday
    '12.10.12 4:45 PM

    아~ 한 입 고구마네요~
    고구마가 달달한거라 튀김하면 더 맛있는것같아요

  • 6. 여름바다
    '12.10.12 8:06 PM

    바삭바삭한 느낌이 화면을 뚫고 전달되는 듯해요~ ㅎㅎㅎ

  • 7. 이쁜호랭이
    '12.10.12 9:58 PM

    안그래두 고구마튀김글보구 우리두 고구마튀김해먹자고 고구마 딸랑 4개 사다뒀는데 이러다 싹나는건 아닐지..
    튀김..먹는건 넘 좋은데 일벌리는게 왤케 부담스러운지 모르겠어요^^;

  • 8. 쿠스타맘
    '12.10.14 11:54 AM

    저도 고구마 있는데 있다 오후에 간식으로 해봐야겠어요.
    정말.. 맛있겠다 ㅜㅡ ㅎㅎ

  • 9. 바닷가에서
    '12.10.22 2:57 PM - 삭제된댓글

    어제 시장지나가는데 튀김집에서 솔솔 냄새가 나길래 땅겼지만 참았네요..

    오늘 비오는데 한번 해볼려구요 고구마는 없고 감자로

  • 10. 샤리이
    '12.10.29 11:28 PM

    아아 군침도네요 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33 차이윈 2026.03.28 4,912 4
41164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8 행복나눔미소 2026.03.25 3,483 8
41163 몬트리올 여행 15 Alison 2026.03.21 5,494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7,819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234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529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4,956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499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7,703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5,820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7,975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8,913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371 5
41152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770 3
41151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407 7
41150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748 5
41149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879 4
41148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439 3
41147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0,963 12
41146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713 3
41145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296 6
41144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108 3
41143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383 2
41142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055 4
4114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183 4
4114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3,064 6
41139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786 2
41138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8,209 2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