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비오는 주말 아까워라..

| 조회수 : 7,254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4-24 08:09:25

주말이 아이와 시간을 많이 보내는 유일한 날인 직장엄마는

비라도 오면 고민에 빠집니다.. ㅜㅜ

날씨가 좋으면 훌쩍 밖에 나가기만 해도 좋은데

궂은 날은 실내에서 보내야 하니까요.

 

이번 일요일엔 샌드위치 간식을 싸서

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 갔어요.

 


 

요즘 도서관은 정말 멋지더군요. 책도 기계로 반납해서 리스트가 자동으로 찍히고

독서통장으로 프린트도 되고

원화전시회까지..

도서관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다가 식당가서 샌드위치 냠냠^^

 


 

비오는 날 뜨거운 미역국..

저희 엄마식대로 고기 잔뜩, 오래 푹푹 끓이기..^^

 


 

다음 주말은 화창하길 기원해요!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숲속
    '12.4.24 8:50 AM

    어머.. 이 프로의 향기는 무엇인가요....
    전 샌드위치 사진보면 저렇게 종이에 예쁘게 사는 비법이 너무 궁금해요.. 종이를 사본적도 있는데 님처럼 깔끔하게 안되더라고요 ㅠ.ㅠ

  • 딩딩
    '12.4.24 10:01 AM

    정말 간단해요.. 인터넷으로 샌드위치 싸는 종이랑 스티커 사시고
    선물 포장하듯 싸서 반 자르시면 끝^^
    근데 포장이 어떻든 샌드위치는 다 맛있더라구요^^

  • 2. 토깡이
    '12.4.24 10:21 AM

    샌드위치 맛있겠다~ 전 포장종이랑 샌드위치 때깔이 너무 좋아서 사오신 건 줄 알고 몇번 다시 읽어봤는데 직접 만드신 거네요. 솜씨가 좋으세요^^

  • 딩딩
    '12.4.24 2:07 PM

    감사합니다^^
    하지만 제가 하는건 누구나 하실 수 있는거예요 ^^;

  • 3. 개구리
    '12.4.24 12:30 PM

    저도 파는건줄알았어요^^
    어쩜 저리 맛나게 만드셨나..ㅎㅎ
    요즘문화원이랑 도서관 너무 잘되어있죠??
    저도 요즘은 대학도서관보다 동네 정보도서관을 더 자주가요^^
    어린이 데리고 오시는 어머님들도 많으시구~~
    책만 좀더 다양히 들어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만요

  • 딩딩
    '12.4.24 2:08 PM

    도서관은 정말 오랫만인데 참 좋더라구요^^
    아이도 신기해하고 재밌어하구요.

  • 4. 분홍딸기토끼
    '12.4.24 1:29 PM

    저는 만드신줄 알았습니다.
    햄을 두개씩 올리시는 취향 아주 올바르십니다. 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취향입니다. 김밥에도 햄을 크게 썰어주는 센스 있으실거 같다는..

    음식을 담으시는게 정갈합니다. 참으로

  • 딩딩
    '12.4.24 2:09 PM

    햄 두개 ㅋㅋ 예리하세요! ^^
    햄이 한 포장에 5개..
    가족은 3명..
    아이와 아이아빠에겐 2개씩 넣어줬죠^^
    음식이 남으면 해결이 안돼서 전 뭐든 이런 식..^^;

  • 5. 쎄뇨라팍
    '12.4.24 1:43 PM

    ^^
    모양까지 맛나보입니다~ㅎ

  • 딩딩
    '12.4.24 2:10 PM

    감사합니다^^ 샌드위치는 그냥 어떻게 싸도 다 맛있는듯해요^^

  • 6. skyy
    '12.4.24 3:15 PM

    샌드위치, 미역국 모두 너무 맛나 보입니다.^^*

  • 딩딩
    '12.4.25 7:53 AM

    감사합니다^^ 둘 다 어떻게 해도 맛있는 음식 같아요^^;

  • 7. 꼬꼬와황금돼지
    '12.4.24 7:06 PM

    저도 담에 한국가면 도시락 이쁘게 쌀수 있는 여러가지 재료들을 구입해 오려구해요~~
    한국은 역시 이쁜게 많아요~~^^
    샌드위치 맛나보이고, 직장다니시면서도 틈틈히 공주님과 즐거운 시간 보내주시는 좋은 엄마신것 같아요~^^

  • 딩딩
    '12.4.25 7:54 AM

    그런가요! 유럽 물건들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데 ^^;
    꼬꼬님 따님들이야말로 매일이 행복할 것 같아요. 진심 부럽습니다^^

  • 8. 모리모리모린
    '12.4.26 7:14 PM

    저 샌드위치 예전에
    자세한 레시피랑 올려주시지 않으셨나요?
    포장 보니깐 기억이 날듯 말듯 무슨 데쟈뷰 현상 같습니다 ^^;;

    언제봐도 예쁘고 맛날것 같은 샌드위치~
    레시피를 예전에 올려주셨던것 같기도 한데 못찾겠는데 혹시 투척해주실수 없으신지요 ^^;;

    음식들이 다들 정갈해보이는게
    딩딩님 성품같아서 자주보고 싶어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92 자유게시판에서 히트했던 샌드위치 레시피 3 산딸나무 2026.07.16 2,421 1
41191 197차 봉사후기) 2026년 6월 목살돈가스, 고춧잎나물, 오.. 5 행복나눔미소 2026.07.07 3,775 6
41190 남편이 차려준 저녁식사 17 온살 2026.07.05 6,632 2
41189 대혐오 시대를 극복하는 포용의 식탐 24 백만순이 2026.07.05 5,426 3
41188 미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스테이크 런치 14 에스더 2026.07.05 3,731 4
41187 간장 된장은 익어가고 20 인왕산 2026.07.03 3,739 3
41186 6월 밥상 9 백야행 2026.07.01 4,833 3
41185 복숭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보아요. 18 챌시 2026.06.27 5,985 2
41184 사먹은 음식들이예요 - ♡ 14 beantown 2026.06.24 6,246 3
41183 대전 두부두루치기 소개 드려요 ! 31 챌시 2026.06.11 8,257 3
41182 미국의 졸업 시즌 21 소년공원 2026.06.08 8,644 4
41181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10 hoshidsh 2026.06.06 6,452 3
41180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6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6,815 5
41179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3,877 5
41178 오랜만에 왔어요 8 juju 2026.05.31 4,665 2
41177 아침은먹었나요? 10 하얀쌀밥 2026.05.25 7,369 3
41176 마늘쫑파스타 5 점점 2026.05.16 8,186 4
41175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5 챌시 2026.05.15 8,071 6
41174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9,143 3
41173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858 8
41172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6,784 3
41171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6,437 4
41170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10,675 3
41169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804 2
41168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702 3
41167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6,258 3
41166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10,276 6
41165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762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