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참쌀도넛 해먹었어요^^

| 조회수 : 10,771 | 추천수 : 2
작성일 : 2011-12-04 19:25:57


가루사서 집에서 한번 해보았어요

계피가루랑 설탕 솔~솔 뿌려서 아들하고 맛나게 먹었네요

건강을 끔찍히도 생각하는 큰아들 (중딩)은 기름진건 싫다네요

초딩인 아들내미하고 배터져라 먹었네요~~

 

겨울이라 그런지 왜 자꾸 기름진게 땡기는지 모르겠네요

살찌는소리가 마구 들리네요~~~그래도 맛난걸 어째~~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belle
    '11.12.4 8:40 PM

    아 맛있겠어요. 저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 2. 놀란토끼
    '11.12.4 9:49 PM

    아 저도 냉동실에 잠자던 마른오징어 세마리 열심히 불려서 오징어튀김해먹었는데....ㅠㅠ 왜이리 기름진게 땡기는지...^^ 도너츠 먹고싶어요~~~~~~~~~

  • 3. 헤븐리
    '11.12.4 10:39 PM

    헉 이것은 야밤의 테러예욧.
    이틀 내내 시골장터에서 갓 튀겨 파는 동글 동글 찹쌀도넛이 먹고 싶은 걸 꾹 참았는데 ... 츄르릅.

  • 4. audrey
    '11.12.5 12:47 AM

    혹시 레시피 얻을수 없을까요? 너무 먹고 싶어요...플리즈

  • 5. 토끼
    '11.12.5 8:14 AM

    레시피도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6. 부겐베리아
    '11.12.5 11:29 AM

    도우넛 좋아하는데...
    맛나보입니다~~~
    레시피 오려주시면 더 좋을텐데요-:-

  • 7. 아라네 농장
    '11.12.5 11:43 AM

    저도 찹쌀도넛 좋아해서 찹쌀가루 빻아 놓았는데 ~
    이글 보니 얼른 만들어 먹어야 겠네요^^

  • 8. 용준사랑
    '11.12.5 12:43 PM

    아~네^^ 예전에한번 찹쌀로만 튀겨서 폭탄 맞았었어요
    다시는 무서워서 집에서 안했었는데 푸드마트에서 찹쌀가루 파네요
    배송비가 3000 잇어서 그렇지 해보니 진짜 제과점것 보다 더 맛나요
    저는집에서 팥삶아서 했어요
    팥앙금도 같이 파네요

  • 9. 대니맘
    '11.12.6 9:35 AM

    울딸이 찹살도넛을 엄청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파리 바**에서 늘 사곤하지요...
    집에서 해먹는건 생각도 못해봤는데.....음....

  • 10. 윤진이
    '11.12.6 10:46 PM

    저도 신혼때 신랑 친구들 집들이를 뷔페식으로 준비하면서 디저트로 찹쌀도넛했는데 찹쌀가루로만 했다가
    폭탄 한번 맞고는 두번 다시 안해봤네요,,,ㅠㅠ
    근데 딸아이가 좋아해요...
    지금 푸드마켓에서 찹쌀도넛으로 검색해 봤는데 제 검색실력이 없는건지 못찾겠던데요....
    재료구하는 방법이랑 만드는 법, 레시피좀 갈쳐 주심 안될까요??

  • 11. 용준사랑
    '11.12.7 8:57 PM

    "햇쌀마루" 저도 검색해보니 나오네요.푸드마트네요^^

  • 12. dorychang
    '12.2.11 3:45 PM

    레시피 부탁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39 차이윈 2026.03.28 5,503 4
41164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8 행복나눔미소 2026.03.25 3,828 8
41163 몬트리올 여행 16 Alison 2026.03.21 5,842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7,909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265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591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4,990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548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7,782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5,872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8,025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8,935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382 5
41152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784 3
41151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425 7
41150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756 5
41149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887 4
41148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445 3
41147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0,984 12
41146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726 3
41145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302 6
41144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112 3
41143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394 2
41142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064 4
4114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189 4
4114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3,083 6
41139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797 2
41138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8,218 2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