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부레옥잠 꽃을 보셨어요?

| 조회수 : 1,434 | 추천수 : 33
작성일 : 2008-09-07 14:24:26



잎자루의 중앙이 부풀어 마치 부레같이 되어
수면으로 뜨기 때문에 부레옥잠화라고 한다지요.


부레옥잠 꽃을 보셨나요?
ㅎㅎㅎ 저도 처음 봤습니다.



연꽃 사이 아래로 무슨 연보랏빛이 보여



살째기 내려다 보았지요~
아...
부레옥잠 꽃이구나~!

어제까지만 해도 꽃이 움추린듯 했어요.




하룻밤 자고 나니 세상에 이렇게 화사하게 피기 시작하더군요.



아주 연하디 연한 연보랏빛



딱 한 군데만 진한 보랏빛이 돌고 가운데 부분 한 곳만 황토빛이 난다고 할까요?



꽃의 색감 세계는 신기하고 놀라울 뿐입니다.



거짓말 처럼 피어난 꽃을 보니 마음 설레더라구요.



가까이 보세요~

저 부레옥잠입니다.^^

왠지 사연이 많을 것 같은데...

아쉽게도 유래는 없더라구요.

얌전한 새색시 모습입니다.
경빈마마 (ykm38)

82 오래된 묵은지 회원. 소박한 제철 밥상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마마님청국장" 먹거리 홈페이지 운영하고 있어요.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살구
    '08.9.7 9:07 PM

    앗 일등이다 오모나!!!이뽀라

  • 2. 납작이
    '08.9.8 4:27 PM

    저는 어디갔다가 본건데 일부러 가꾸어놓은 연못이었는데요
    연못 가득히 꽃이 피어있었어요. 꽃 모양은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았는데요
    연못 한 가득 꽃이 있으니 얼마나 예뻐요.
    어머 저거 뭐에요하니까 옥잠화라데요.
    옥잠화가 부레옥잠 꽃핀거 맞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0 기회는 결과로 다가온다. 1 도도/道導 2026.07.07 210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370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468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558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998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709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251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704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493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658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004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062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480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986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997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086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663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962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66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09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45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851 0
23318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838 0
23317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640 1
23316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900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