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쟁이의 겨울입니다.

앙상해서 여기서 과연 푸른 잎들이 자랄까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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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면 이렇게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다지요~
기다립니다. 우리는...
저는 담쟁이를 너무 좋아해요.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지만 어릴때부터 담쟁이가 너무 좋더라구요..
그래서 어디를 가도 담쟁이가 있는 담을 만나면 딱 멈춰서서 감동하게 되어요..
겨울의 담쟁이도 멋지네요..조금 지친거 같긴 해두요...
마마님 대단하십니다
심성 능력 여유로움까지 닮고싶습니다
하지만 난 아직 너무 멀게만 느겨질뿐..
그쵸? 어릴 적 부터 왠지 담쟁이가 좋았어요...저도...
담쟁이의 단풍...얼마나 화려한지...햇살 받는 단풍든 담쟁이 때매
가을이 기다려지자나요...^^
프리치로님
마우스님
백김치님
고맙습니다.
담쟁이는 참 여러가지 마음을 가지고 있는거 같아요.
앙상함 속에서도 저리 서로 서로 엉겨 겨울을 이겨내니 말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경빈마마님...글 한해동안 잘...읽었습니다,,,^^
푸근하신맘...내년에도 좋은모습으로..보여주세요~~
새해복많이 받으시구요...
건강하시구요...~~~ㅎㅎㅎ
펜이랍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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